총 22개 결과 (TMDB 19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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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점령기의 프랑스 북부의 어느 마을에 사는 마리는 독일에 포로로 잡혀간 남편 폴을 기다리며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근근이 생계를 꾸려간다. 마을에는 군인으로 징집되거나 포로로 잡혀간 남편 대신 독일 점령군과 정을 통하며 외로움을 달랜 여성들의 원치 않는 임신이 늘어난다. 마리는 우연한 기회에 이웃 여인 지네트의 낙태를 도와주고 그 보답으로 축음기를 받은 것을 계기로 불법 낙태 시술을 본격적인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매춘부 뤼시에게 자기 집의 방 한 칸을 빌려주고 손님을 맞이하게도 한다. 그러는 가운데 뤼시의 고객으로 알게 된 청년 뤼시앙의 구애에 넘어가 불륜까지 저지른다. 한편 그 사이 수용소에서 풀려나 집으로 돌아온 남편 폴에게 마리는 이미 아무런 애정도 없는 상태이다. 폴은 아내의 행동에서 수상한 낌새를 채고는 아들에게 아내의 일상을 캐물어 어렴풋이나마 사태를 파악하지만 실업자 신세인 그의 처지로서는 집안에서 목소리를 높이기도 어려울뿐더러 아내를 압박할 명분도 미흡하다. 그러나 얼마 후 뤼시앙과 아내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후 복수를 결심하고, 아내의 행각을 고발하는 편지를 경시청에 보낸다.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오랜 꿈인 가수가 되기 위해 가창 레슨을 받으러 다니던 마리는 경찰에 체포된다. 파리 최고재판소로 이송된 마리는 반국가적인 범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고 단두대에서 처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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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페트라 하프터
한 프랑스의 가정의 집안일을 거들며 프랑스어를 배우는 젊은 독일 여자 미셀과 캐나다에서 온 미스터리의 모험가인 피터는 떨어지는 낙엽밑에서 처음으로 만난다. 점잖지만 예측불허인 피터는 미셀에게 접근해 붙잡고 놓아주지 않고, 그녀 또한 그가 자신을 죽일거라고 속삭일 때 조차도 달아나지 않는다. 그리고 부드럽고 정열적이며, 미셀로서는 위협적인 탐닉이 따르는 안타까운 사랑이 시작된다. 그러나 서서히 그녀는 위험한 고양이와 생쥐의 게임에 말려들었음을 깨닫고, 미셀은 이 살인마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가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을 맞는다.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장 뿌와레
이뽈리뜨와 까미유 부부는 15년전 열렬한 연애 끝에 결혼했지만 이제는 편안한 집, 적당한 게으름 등으로 기인한 결혼 생활이 주는 무감동한 만족에 길들여져 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까미유 앞으로 서명없는 오렌지색 종이에 숨막히는 톤으로 쓰인 편지가 배달된다. 편지는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날이 감에 따라 계속되고 까미유는 은근히 편지를 즐거움을 가지고 기다리기 시작한다. 이에 대처하는 남편 이뽈리뜨는 까미유를 달콤한 편지 따위에 뺏기지 않으려고 그녀를 유혹하기도 한다. 까미유는 계속되는 편지의 유혹과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려는 남편을 다루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결국 편지의 주인공과 가면의 정사까지 나눈 까미유는 그 편지의 주인공이 바로 이뽈리뜨임을 알고 경악한다. 편지는 궁극적으로 이뽈리뜨의 사랑재충전 작전이었으며 까미유에 대한 끝없는 사랑, 그 자체였던 것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드류 도들, 존 에릭 도들
처음부터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었다이곳에 사람이 아닌 누군가 있어…거대한 도시의 빌딩, 바쁘게 스쳐가는 사람들모든 것은 어제와 그대로였다. 6호기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까지는…필라델피아 한복판의 고층 빌딩에서 추락사고가 일어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보든 형사가 파견된다. 같은 시각, 빌딩 안에는 바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그리고 그 중 서로 아무 관계도 없는 다섯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게 되고, 그들이 탄 6호기 엘리베이터는 원인 모를 고장으로 멈춰 선다. 죽은 자는 있지만 죽인 자는 없는 폐쇄 공간우연이 아닌 계획된 사고…이들 중 하나는 사람이 아니다.엘리베이터에 갇힌 자들은 단순한 사고라 믿고 침착하게 구조를 기다리지만 엘리베이터 불빛이 잠깐 꺼진 사이, 한 명이 날카로운 흉기에 베이게 되고, 순식간에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부상자의 곁에 있었던 세일즈맨이 범인으로 몰리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또 한번 암전되고 몇 초 후 불이 켜지자 세일즈맨이 죽은 채로 발견된다. 이제 엘리베이터 안은 아무도 믿지 못하고 서로를 의심하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게 되고, 이들을 구출하려는 경비원들은 CCTV를 통해 이 불가사의한 사건과 화면에 스치는 악마의 형상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리고 빌딩 추락사고를 조사하던 보든 형사는 그것이 엘리베이터 사고와 어떤 연관이 있음을 직감 하는데…죽은 자는 있지만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는 폐쇄 공간. 이제 또 다른 죽음의 징조에 점점 변해가는 사람들과 정체를 숨긴 악마로부터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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