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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형사물. 1995년과 2012년이라는 17년의 간극을 두고 연쇄살인마를 쫓는, 루이지애나 경찰국 소속 형사인 러스틴 콜과 마틴 하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중동에서 기적을 행하는 한 남자가 나타난다. 사기꾼일까? 테러리스트? 신의 전령을 자처하며 사람들을 사로잡은 남자. 그의 숭배자가 늘어날수록 사회는 점점 혼란해진다. 설마 진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인가. 사람들 사이엔 논란이 일고 젊은 CIA 요원이 그를 주목한다. 이야기는 이스라엘 정보 장교(토메르 시슬레), 텍사스의 목사(존 오티즈)와 그의 딸(스테파니아 라비 오언), 팔레스타인 난민(사이드 엘알라미), 이 사건을 취재하는 기자(제인 애덤스) 등 여러 인물의 서로 다른 시각이 얽히고설키며 전개된다. 이 시리즈에는 멀린다 페이지 해밀턴, 윌 트러발, 파레스 랑둘시, 더멋 멀로니, 보 브리지스 등이 출연한다. 《책도둑》의 마이클 퍼트로니가 제작하고,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와 《렉티파이(Rectify)》의 케이트 우즈가 연출한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는 마이클 퍼트로니와 제임스 맥티그, 《더블》의 앤드루 딘, 《더 바이블(The Bible)》 시리즈와 《벤허》의 마크 버넷과 로마 다우니가 맡았다. 긴장감 넘치고 도발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시아》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영향력과 믿음이 가지는 힘을 파헤치는 스릴러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들이 공유하는 섬, 아우터뱅크스. 이곳에서 실종된 아버지를 기다리는 존 B와 세 명의 친구가 작당한다. 사라진 보물선을 우리가 찾아내는 거야.

매력이 있고 재력도 있는 아버지 루이스(Louis Batiste: 사무엘 L. 잭슨 분),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엄마 로즈(Roz Batiste: 린 휘트필드 분), 언니 시슬리(Cisely Batiste: 미간 굿 분)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이브(Eve Batiste: 저니 스몰렛 분)는 열 살된 소녀이다. 집에서 파티가 열리던 날, 아버지가 언니하고만 춤을 추는데 화가 난 이브는 창고로 갔다가 그 곳에서 잠이 든다.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깬 이브는 아버지가 같은 마을의 모로 부인(Matty Mereaux: 리사 니콜 카슨 분)과 섹스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충격을 받은 이브를 달래며 아버지는 앞으로 파티에서 이브하고만 춤을 출 것이라 약속하면서 이브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받는다. 하지만, 이브는 언니 시슬리에게 말하게 되고 아빠를 유난히 사랑하는 시슬리는 그 예기를 듣고 충격에 빠지고 분노한다.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을 가진 고모 모젤(Mozelle Batiste Delacroix: 데비 모간 분)은 이브가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하고 이브의 생각을 보려 하지만 다른 사람과는 달리 이브의 내면 세계는 보이질 않는다. 이브는 몰랐지만 이미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버지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고, 엄마 역시 그것 때문에 힘들어한다. 어느날 시장에 간 엄마와 고모는 싸구려 점쟁이에게 점을 보는데 엄마는 3년간 아이들을 잘 보살펴야 한다는 말을 듣는다. 엄마는 이브 남매들을 집안에만 두려하고 그 일로 인해 아빠와 마찰도 빚는다. 유난히 아빠와 친하던 시슬리는 엄마에게 반항하고, 폭풍우가 몰아치던 그날 밤, 아빠와 엄마는 심하게 싸우는데...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로 인류가 거의 멸망하고 소수만이 살아남은 시대. 유인원들은 도시를 떠나 숲에서 그들의 세상을 만들었다. 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10년간 인간과 유인원은 서로 다른 공간에 머물며 마주치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에 유인원들은 인간이 멸종한 것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다. 그 평화가 깨진 것은 도시의 비상전력이 다 소진되면서부터.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유인원이 거주하는 숲에 있는 댐을 재가동해야 한다. 우연히 두 존재가 마주치게 되자, 유인원과 인간은 평화를 지킬 것인가 무력을 써서 주도권을 가져야 하나를 두고 내부 마찰을 겪는데...

1963년, 미국 남부 미시시피 잭슨 흑인 가정부는 백인 주인과 화장실도 같이 쓸 수 없다?! 아무도 가정부의 삶에 대해 묻지 않았다. 그녀가 책을 쓰기 전까지는…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정원과 가정부가 딸린 집의 안주인이 되는 게 최고의 삶이라 여기는 친구들과 달리 대학 졸업 후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역 신문사에 취직한 ‘스키터(엠마 스톤)’. 살림 정보 칼럼의 대필을 맡게 된 그녀는 베테랑 가정부 ‘에이빌린(바이올라 데이비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다른 인생은 꿈꿔보지도 못한 채 가정부가 되어 17명의 백인 아이를 헌신적으로 돌봤지만 정작 자신의 아들은 사고로 잃은 ‘에이빌린’. ‘스키터’에게 살림 노하우를 알려주던 그녀는 어느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자신과 흑인 가정부들의 인생을 책으로 써보자는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때 마침 주인집의 화장실을 썼다는 황당한 이유로 쫓겨난 가정부 ‘미니(옥타비아 스펜서)’가 두 여자의 아슬아슬하지만 유쾌한 반란에 합류한다. 차별과 불만을 이야기 하는 것조차 불법이 되고 생명을 위협받는 일이 되는 시대에, 태어나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 놓기 시작하는 ‘에이빌린’과 ‘미니’. 그녀들의 용기 있는 고백은 세상을 발칵 뒤집을 만한 책을 탄생시키는데…

고등학교 시절을 전혀 다르게 보낸 운동만 할줄 아는 젠코(채닝 테이텀)와 공부만 할 줄 아는 슈미트(조나 힐). 하지만, 둘다 '프롬(졸업 무도회)'을 못가긴 마찬가지였다. 졸업후 경찰학교에서 다시 만난 이둘은 서로의 약점을 채워주며 둘도 없는 단짝이 된다. 의욕에 불타는 초보 경찰이었지만 결국 곱상한 외모(?)때문에 고등학교 잠복근무로 부서 이동되어 버린다. 신종 약물이 활개치는 '21 점프 스트리트'의 한 고등학교에서 그 시절과는 정 반대의 고교생활이 펼쳐진다.

누구나 그런 경험을 한번쯤 해봤을것이다.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왠지 예전부터 알던 사람 같다든지, 어떤 장소에 생전 처음 갔는데 그곳이 아주 낯이 익다든지 하는... 우리가 흔히 데자뷰라고 일컫는 이 현상이 만약,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면 어떨까? 만약 과거로 부터 온 어떤 경고라면?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감독 토니 스콧, 각본 빌 마실리, 테리 로시오의 새 영화 는 주류, 담배, 화기 단속국(ATF) 소속 수사관 더그 칼린 (덴젤 워싱턴 분)이 한 범죄를 수사하면서 겪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그리고 있다. 때는 마디그라 축제일. 뉴올리언스의 한 부두에서 벌어진 폭파 테러 사건의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에 나간 더그는 지금껏 데자뷰라고 알려졌던 현상에 대한 놀라운 수수께끼를 알게된다. 그는 테러로 희생된 수백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범인과의, 그리고 시간과의 두뇌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것을 바꿀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도박에 몸을 던진것이다. 시공의 물리적 개념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간 칼린은 수사 과정에서 범행의 피해자인 한 여인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다. 칼린이 온 미래의 시점에선 이미 죽은 피살자인 여인. 그러나 과거로 돌아간 시점에서 그녀는 부두 폭파 테러를 막을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는 당사자이다.

대공황 시대 미국 남부에서 태어난 레이 찰스 로빈슨(제이미 폭스)은 동생의 죽음을 목격한 충격으로 7살에 시력을 잃는다. 소작농이던 어머니 아레사(샤론 워런)는 충격적인 사고와 겹치는 불운에도 불구하고 레이를 더욱 강인하게 키우고자 이를 악문다. 도움을 받기보다는 혼자 일어서야 했던 그는 보컬 겸 피아니스트로 성장한다. 당시 재즈의 본고장으로 손꼽히던 시애틀로 떠나 세션맨으로 첫 무대에 오르는 레이. 잭 로더데일과의 인연으로 스윙타임 레코드에서 처음 취입한 블루스 음반으로 무명에서는 벗어나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그를 주위 사람들은 이용하려고만 든다.

광고회사 간부였던 '조 두셋'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게 납치, 이유도 모른 채 20년째 감금된다. 자신을 이렇게 만든 자들에 대한 복수로 지옥 같은 나날을 견디던 그는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고 복수를 위해 놈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어느 날 범인은 그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조 두셋'은 사랑하는 딸을 찾고 놈을 없앨 수 있는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친구 세스(세스 로건)를 만나러 LA에 온 제이(제이 바루셀)는 세스의 제안으로 제임스(제임스 프랭코)의 집들이 파티에 동행한다. 두 사람이 도착한 제임스의 집은 이미 광란의 파티 중. 집주인인 제임스를 비롯해 조나 힐, 크레이그 로빈슨, 대니 맥브라이드, 마이클 세라, 리한나, 엠마 왓슨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모였다. 요란한 분위기에 적응 못하는 제이는 세스와 함께 마트에 담배를 사러 나갔다가 엄청난 지진과 함께 하늘에서 쏟아진 파란색 광선 기둥에 사람들이 빨려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다. 도시는 지진과 사람들의 폭동으로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계엄령이 선포되는데...

범죄 사건의 중요 증인이지만 살해될 위험에 노출된 마약상의 아내와 그녀를 보호하는 임무를 맞게 된 초보 경찰관이 음모로 인해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어느 날, 한 사나이가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 사건으로 남편을 잃은 미망인이 무기회사를 상대로 소송으로 제기하지만 이는 결말이 예정되어 있는 무모한 승부. 변호사 웬델 로(더스틴 호프만)는 무기회사가 고용한 랜킨 피츠(진 핵크만)를 상대로 사상초유의 대결을 펼쳐야만 한다. 그러나 랜킨 피츠는 지하창고에 첨단 작전 본부를 설치하고 승부를 조작하는 전략가. 랜킨 피츠의 계략으로 승부가 종국에 다다르고 이 때, 말리(레이첼 와이즈)라는 정체불명의 여성이 나타나 양쪽에 엄청난 거래를 제안 한다. 거기에 사건의 결말을 뒤흔들 배심원 니콜라스 이스터(존 쿠삭)가 가담하면서 이들은 또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마린(샐리 필드)은 사람들과 함께 딸 셀비(줄리아 로버츠)의 결혼식 준비를 하느라 바쁘다. 모녀는 결혼식 전에 트루비(돌리 파튼)가 경영하는 미장원에 들러 머리손질을 한다. 마을여자들의 유일한 사교장인 이곳을 중심으로 이 도시에 사는 여러 여자들의 삶이 전개된다. 재치있는 지방 라디오 방송국 여사장인 클레리, 성미가 까다로운 재위저, 새로온 미용사 아넬 등은 서로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좋은 친구들이다.

테네시 윌리엄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가난한 남자와 사랑에 빠진 한 농장주인의 딸이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부자로 보이도록 위장시킨다.

줄거리 정보 없음

워싱톤 DC의 한 호텔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다비 쇼(Darby Shaw: 줄리아 로버츠 분)는 자신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안도의 숨을 쉬기도 전에, 또다시 그녀의 눈앞에서 사람이 살해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녀를 죽이려는 살인 청부업자는 그녀에게 점점 접근해오고, 다비는 더이상 달아날 수도, 숨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안다. 이런 긴박한 상황과 공포에 지친 다비는 그레이 그랜섬(Gray Grantham: 덴젤 워싱톤 분)이라는 워싱톤 헤랄드 기자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그레이는 호기심이 많고 무언가를 케내기 좋아하는 기자인데, 다비는 그에게 대법원 판사 암살사건에 대한 브리프(문서)의 내용을 이야기해준다. 거기에는 사건의 배후인물과 그 사건을 은닉시키는데 정부 고위층까지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웰다잉을 위해 실버타운 ‘선 스프링스’로 입주한 마사(다이안 키튼). 조용히 생을 마무리하고자 했던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친화력 甲 이웃 셰릴의 등장으로 실버타운 역사상 처음으로 치어리딩 클럽을 결성한다. 열정만은 청춘인 8명의 예비 치어리더들은 대회를 준비하지만 한 명의 부상으로 인해 출전에 비상이 생기게 되는데…

이유를 알 수 없는 연쇄 살인 사건으로 가족을 모두 잃은 ‘줄리아’ 증거 부족으로 범인을 찾지 못한 채 수사가 종결되자 혼자 사건을 해결하기로 결심한다 사건 현장을 찾아간 ‘줄리아’는 가족들이 살해 당한 2층 방이 통째로 사라져버린 것에 충격을 받는다 비슷한 살인 사건의 피해자들이 전하는 증언을 통해서 살인 현장만 수집하는 ‘누군가’의 존재를 알게 되고 결국 그녀는 수집가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다크 하우스’에 방문하게 되는데…

사형수인 남편 로렌스를 11년째 면회해온 레티샤. 이번 면회를 마지막으로 왠지 그의 사형날짜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못다받은 아빠의 사랑을 초콜릿으로 해소하는 어린 아들은 점점 더 초콜릿 중독이 되어 가고... 그녀는 아들이 '검둥이인 것도 모자라 뚱뚱하기까지 하다'는 주위의 놀림을 받을까 늘 속상하기만 하다.남편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찌든 가난으로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생활을 시작한 레티샤. 설상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