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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이곳은 위스테리아가. 전형적인 미국의 완벽한 교외 거리처럼 보이지만 근사한 집과 울타리 너머를 보면 균열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최근까지 이 동네에 살던 메리 앨리스는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고인이 된 그녀는 위스테리아가의 이웃과 친구들이었던 브리, 이디, 가브리엘, 르넷과 수잔의 비밀을 벗겨낸다.

에미상을 받은 이 시트콤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 프리쳇과 각양각색의 가족이 일상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빅뱅이론'의 주인공 셸든 쿠퍼의 어린 시절을 다룬 이야기.

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진짜 사나이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사고뭉치 공구 사나이 팀 테일러와 그의 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가족 코미디. 팀 앨런 주연.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에미상 후보작 《브레이킹 배드》의 스핀 오프 시리즈로, 삼류 변호사 지미 맥길이 악덕 변호사 사울 굿맨으로 변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백악관에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일했던 올리비아 포프가 새로운 삶을 찾아 자신만의 위기관리 사무소를 오픈하게 되면서 유능한 직원들과 함께 성공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고등학생 시절 풋볼 스타로 등극했지만, 지금은 판매원으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일상을 그린 코믹 시트콤

늘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말콤네 가족 특히 사고 뭉친 4형제로 인하여 말콤네 가족은 늘 시끌벅적합니다. 후에 말코의 4형제는 5형제가 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70년대 교외에 사는 한 십대 소년과 친구들이 지하실 방에 모여 록 음악을 듣고 멋진 70년대 문화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 60~70년대 사춘기를 겪는 소년의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

이혼 당한 사고 뭉치 얼이 교통사고로 병원 신세를 지면서 그간의 잘못들을 반성하고 새롭게 살아간다는 내용의 드라마. 나이살 먹고 동네에서 민폐나 끼치며 가난하게 사는 화이트 트래쉬 얼 히키는 어느 날 운좋게도 십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다. 그 직후 도로에서 기뻐 날뛰다 차에 치여 복권을 잃어버린다. 설상가상 병상에 누운 얼에게 아내의 이혼통보가 날아오고, 시름에 빠져 있던 중 무심코 본 TV에서 카르마(Karma)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자신이 저지른 일은 자기에게 돌아온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닥친 불행의 원인을 생각하게 된 얼은 퇴원하자마자 무작정 좋은 일을 해 본다. 그런데 정말로 잃어버렸던 십만 달러의 복권이 다시 돌아왔다! 카르마를 맹신하게 된 얼은 지금껏 자신이 저질렀던 나쁜 일들의 목록을 작성하고 그 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하나하나 찾아가 보상해주기로 결심한다. 각 화는 얼이 하나 이상의 목록을 지워나가는 중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태양계의 세 번째 행성, 지구를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외계인들이 지구인 가족으로 위장해 살아가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SF 가족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리들리 스콧
고집센 남편에게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생활방식을 바꾸지 못하는 평범한 주부 델마와 독신생활을 즐기는 웨이트리스 루이는 어느 주말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여행도중 휴식을 취하기 위해 들어간 조그만 시골 술집에서 사고가 발생한다. 가정과 남편에게서 해방된 델마가 주차장에서 폭행당할 상황에서 루이스가 권총으로 그 남자를 살해하고 만 것이다. 루이스는 애인 지미에게 도피자금을 부치게 하고, 델마는 남편의 냉정한 태도에 멕시코로 도망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남에게 쉽게 마음을 열어주는 델마 때문에 도피자금을 길에서 만난 사기꾼 청년에게 도둑맞고 만다. 이후 두 사람은 슈퍼에서 강도짓을 해 돈과 음식을 마련, 여행을 계속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경찰의 수사망은 좁혀오고, 그들의 우정관계 역시 끈끈한 인간의 정으로 이어진다. 뒤쫓아 오는 경찰차와 악질 트럭 운전사를 따돌리고 아리조나 그랜드 캐넌에 도착한 델마와 루이스. 통과하자는 델마의 외침과 함께 루이스는 벼랑을 향해 악셀레이타를 힘껏 밟는다.
드라마,어드벤처,범죄,스릴러
감독: 척 파렐로
농부 에드워드 게인(Edward Gein)의 실화를 그린 공포물로 에드워드 게인은 텍사스 전기톱 학살 과 양들의 침묵 에 영감을 제공했다고 알려짐
드라마,범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