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4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Jose Luis Merino
현상금 사냥꾼 포르사이트는 매혹적인 동업자 글레이시스를 이용해 강도를 유혹, 현상금을 번다. 그러나 포르사이트의 실수로 글레이시스가 죽자 그는 이방인에 의해 끊임없는 감시를 받게 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맞닥뜨린 그의 정체는..
드라마,서부
감독: 이상우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망친 김두식은 15년 동안 마닐라에서 살고 있다. 그에겐 필리핀인 아내와 코피노(한국과 필리핀 혼혈) 아들이 있지만, 공소시효를 몇 달 앞둔 두식은 한국의 어머니를 만날 날만 기다린다. 두식의 아들 필립은 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학대하는 아버지를 증오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한다. 두식과 필립의 갈등은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치달아간다.
드라마
감독: 조 솔
육체의 황홀한 기억들... 당신의 영혼에 문신을 새긴다!! | 섹스에 대한, 욕망에 대한, 그리움에 대한 열정적인 몸짓 인도의 뜨거운 태양아래 젊은 연인 둘이 사랑을 나눈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프란시스(Francis: 미구엘 몰리나 분)와 매혹적인 여인 시모나(Simona: 메르세데스 오테가 분). 그들의 격렬한 사랑은 인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그림이 된다. 시모나는 문신을 새기는 기술을 가진 프란시스에게 사랑의 흔적으로 자신의 온몸에 문신을 새겨줄 것을 부탁하고, 아픔보다 더 강한 사랑의 힘으로 그 고통을 견디며 전율한다. 온 몸에 사랑의 흔적처럼 남겨진 문신을 지닌 채 서로 불꽃같은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프란시스는 스페인에 있는 형 마리엘(Mariel: 알렉시스 발데스 분)이 감옥에 갇힌 것을 알고 형을 구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집시의 영혼을 지닌 프란시스는 시모나를 남겨둔 채 이내 다시 방랑의 길을 떠나고 만다. 한편 마리엘의 아내 벅은 마리엘을 구하기 위해 암흑가의 실력자 엔리케(Enrique: 카를로스 라사티 분)를 만나고 결국 그에게 몸을 주고 만다.
드라마

감독: 곤자로 해랄드
1927년 봄 거대한 농장 소유자인 분파뉼라가에 상속자인 토마스와 부인 라우라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온다. 개방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란 라우라는 폐쇄적인 이 지방의 관습에 적응을 못하던 중,분파뉼라가의 사생아인 아드리안이 그녀에게 의도적인 접근을 해온다. 라우라는 그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남편과의 사이는 점점 멀어진다. 라우라가 딸을 낳자 남아선호사상을 가진 토마스는 실망하는데, 딸이 뇌막염으로 죽게되자 라우라는 심한 자폐증에 빠진다. 더욱 아드리안에게 빠져드는 라우라. 그러나 아드리안을 사랑하는 토마스의 여동생 테레사는 라우라의 사랑을 방해한다. 결국 외딴 곳으로 격리되어버린 라우라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황폐해지고 아드리안을 찾아가 자신과 도망치자고 하지만 차갑게 거절 당한다. 그제서야 라우라는 아드리안의 본심을 알게된다.
드라마
감독: 호세 루이스 아코 스타
엽기적 연쇄 살인을 그린 스릴러. 꽤 수입이 짭잘한 홀리아의 술집은 그녀가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아 줄곳 경영해 오고 있었다. 어느날 술집 바에서 발견된 심장을 시발점으로 그녀와 관련된 남자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 둘씩 죽어간다. 범인은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피해자의 심장만을 가져간다. 경찰은 신변 보호 차원에서 24시간 홀리아를 보호하지만 범인은 계속 범행을 저지르고 이런 사건이 있은 뒤로 그녀에게 어김없이 배달되는 비디오 테입에는 범인 자신의 정체와 사랑을 하나하나씩 고백하는데. 홀리아에게 보낸 범인의 비디오를 통해 경찰은 어렵게 범인의 집을 찾아가지만 범인은 없고 그의 물건들만 남아있었다. 범인은 바로 홀리아 집의 건너편 건물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범인은 홀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찾아가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때 마침 찾아온 경찰에 의해 홀리아의 친구는 목숨을 건진다. 그렇게 해서 범인의 얼굴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의 진전을 보이기 시작한다. 더 이상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던 경찰은 술집에 잡복하여 범인을 잡으려 한다. 범인은 드디어 홀리아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며 사랑을 고백하고 그녀와 떠나려 한다. 하지만 사복 경찰이자 홀리아를 사랑하는 안토니오의 손에 의해 죽게 된다. 마지막으로 범인은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홀리아에게 끼워주고 죽어간다. 홀리아는 그의 죽음에 연민을 느끼고 그 반지를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그가 마지막으로 보낸 테잎을 지켜본다.
스릴러
감독: 파코 카베자스
릭키는 오늘 죽을지도 모른다. 총알 한 발이 그의 머리를 향해 거침없이 날아간다. 왜 나를 죽이려고 하는 것일까! 그의 머릿속엔 많은 생각이 휘몰아친다. 갱단과 마피아, 트랜스젠더, 자신의 매춘업 개업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언더그라운드 세계의 암울한 분위기와 범죄집단 내에서 갈등하는 인간적 고민이 범죄영화 특유의 스릴러 플롯을 통해 펼쳐지는 암울한 꼴라쥬.
코메디
감독: 조르쥬 알리 트리아나
내란에 휩싸인 중남미 어느 나라. 내란의 와중에 있는 어느 마을에 신임 시장이 부임한다. 30세의 젊은 나이에 중책을 맡은 그는 부임 도중 건널목에서 승용차에 탄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하지만 경비병들의 응사로 괴한들은 차를 돌려 달아난다. 마을에 도착한 그는 마을에 대지주이며 실력자인 라오가 그날 납치되었다는 말을 듣는다. 이 말을 근처에 본거지를 둔 게릴라의 소행이라는 것이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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