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4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카스트로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 애인과 함께 도시로 떠난다. 그런데 의문의 남자들이 카스트로의 행방을 쫓는다. 거기다 카스트로와 거의 헤어지다시피 한 아내까지 그를 뒤쫓기 시작한다. 카스트로는 자신을 뒤쫓는 자들을 피해 도시의 거리를 달리고 또 달린다. 작가 새뮤얼 베케트의 1938년작 『머피』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도심 추격전은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신선한 혼돈에 빠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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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두고 있는 사진작가 이네스는 사진집 발간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 몰두하고 있다. 사진집은 실종된 아버지에 대한 것으로, 작업하는 매 순간 이네스는 아버지를 떠올리며 과거의 기억과 현재를 오간다. 1976년 아르헨티나 군부 독재 시절에 아버지가 사라진 후 겪게 된 오랜 상실과 강박, 그리고 남은 가족들의 아슬아슬한 갈등과 연대를 그린 작품으로, 밀라그로스 무멘탈러는 과달루페 가오나의 사진 시집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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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디에고 레만
“나랑 같이 잘래?” 길거리 소녀 마오는 갑자기 란제리 판매점에서 일하는 뚱뚱한 마르시아에게 묻는다. 이제 막 큰 도시에 도착한 마르시아가 이를 거절하자, 그녀는 마오와 그녀의 여자친구 레닌에게 납치당한다.훔친 택시를 타고 마르시아에 대한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바닷가로 가는 그들. 왜냐하면 마르시아는 한번도 바다를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은 로사리오라는 도시로 가서 레닌의 이모네 집에 묵게 된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 외로운 마르시아와 과묵한 레닌, 그리고 폭압적인 마오마저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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