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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스토커의 칼에 찔린 후, 눈을 뜬 곳은 이세계였다. 문득 내 몸을 봤더니 녹색 피부에 예리하고 날카로운 검은 손톱……. 난 아무래도 고블린이 되어버린 모양이다. 이유식은 동굴에서 채집한 애벌레. 그리고 생후 사흘째에 첫 사냥─ 터무니없는 서바이벌 몬스터 라이프가 시작되었지만, 뭐가 어찌 되었든 먹으면 먹을수록 강하지는 [흡식능력]으로 순식간에 진화한 나는 눈 깜짝할 사이에 고블린 무리의 리더로 군림했다. 유능한 부하(고브키치나 고브미 등)도 생겼고, 납치된 인간 여자들도 회유했다. 나도 리더로서 동료를 위협하는 녀석들은 정말 용서할 수 없으니까 말이지. 몬스터도, 엘프도, 인간도, 적이라고 판단되면 좌우간 먹고, 먹고 또 먹어주마!

SCM. 그것은 사람을 노예로 만들 수 있는 기구이며, 승부에서 이긴 사람은 주인이 되고 진 사람은 노예가 된다. 복수, 애정, 증오 등의 생각을 품고 SCM을 손에 넣으려는 자들이 이끌어가는 욕망의 군상극. 승리인가, 복종인가. 장렬한 서바이벌 게임의 막이 올라간다.

평범한 고등학생 우사토는 귀갓길에 우연히 만난 학생회장 스즈네, 반 친구인 카즈키와 함께 갑자기 나타난 마법진에 삼켜져 이세계로 전이하게 된다. 눈을 뜬 그곳은 이세계. 세 사람은 왕국으로 쳐들어오는 마왕군에 대항할 용사로서 소환되었다.... 하지만 용사의 적성을 가진 것은 스즈네와 카즈키뿐. 우사토는 그저 말려들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우사토에게 "치유마법"의 능력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사태는 180도 바뀌게 되고, 우사토는 구명단 단장 '로즈'에게 납치되어 강제로 구명단에 가입하게 된다. 그곳에서 우사토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지옥 훈련의 나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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