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지 몬테시, 도미니끄 오쎄닌 지라드
진과 카렌 부부는 카톨릭 고아원에서 여자아이를 입양한다. 그러나 영세식을 진행했던 신부가 의문의 죽음을 맞고, 원장 수녀도 심장마비로 급사한다. 또한 입양 전까지 아이를 돌보던 이본느 수녀는 환속하여 타락의 길을 걷다가 펠리시티라는 이름으로 신흥 종교가로 변신한다. 성장하여 유치원에 들어간 아이 델리아는 자기를 괴롭히는 남자애를 혼내주고 이에 항의하는 그 애의 아버지는 차사고로 목이 잘려 죽는다. 델리아의 말썽과 기이한 행동이 계속되자 카렌은 사립탐정에게 델리아의 친부모에 대한 조사를 의뢰한다. 수녀원에서부터 추적을 시작한 탐정은 펠리시티를 만나러 가지만 펠리시티는 뱀에 물려 죽고, 펠리시티로부터 얻은 증거를 카렌에게 우송하려던 탐정마저 죽고 만다. 우송된 증거를 손에 넣는 카렌은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의사에게 델리아의 정체, 그 배후에 있는 안티 크리스트 지지세력, 그리고 그녀의 남편을 자신들의 계획 수행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 등을 알게 된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뉴욕 사교계의 두 거목 아처가와 밍고트가는 인습적인 격식에 얽매어 뉴랜드와 메이의 약속시기를 놓고 의견을 달리한다. 그러던중 유럽귀족과 결혼했던 메이의 사촌 앨렌이 결혼생활의 파탄으로 귀국하자 뉴랜드는 개방적이고 자유분방한 엘렌에게 어렸을 때부터 품었던 옛정이 되살아나 어려움에 처한 그녀를 돕는 사이 사랑이 싹튼다. 뉴랜드는 메이와 엘렌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하지만 그의 소극적인 성품과 메이의 어리지만 주도한 대응 그리고 엘렌의 경륜은 결국 뉴랜드로 하여금 메이의 남편으로 안주토록 한다. 오랜 세월이 흐른후 메이를 먼저 떠나보낸 뉴랜드는 아들 테드의 간청으로 엘렌이 살고 있는 파리에 머물게 되면서 자신이 잠시도 엘렌을 잊은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엘렌의 아파트를 찾아 가지만 열려진 창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돌아선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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