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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로 빽빽이 들어찬 LA의 고속도로. 거북이 걸음이던 도로가 뚫리기 시작하지만 미아 지금 손에 든 연기 오디션 대본을 놓지 못한다. 세바스찬은 경적을 누르며 미아를 노려보고는 사라진다. 악연의 시작. 이후 미아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재즈바로 향하는데, 연주자가 바로 세바스찬이다. 미아가 세바스찬에게 인사를 건네려고 다가가던 순간은 하필 그가 재즈바의 레퍼토리를 무시하고 연주한 탓에 해고된 직후. 세바스찬은 인사를 건네려 다가온 미아를 쌩하니 스쳐 지나가버린다. 세 번째로 두 사람은 파티에 온 손님과 출장 밴드의 키보드 연주자로 다시 만나는데...

오래전 “컬트” 집단에서 탈출한 ‘저스틴’과 ‘애런’. 두 형제 앞으로 어린 시절 함께 지냈던 ‘애나’의 메시지가 담긴 비디오 테이프가 배달되고 그들은 환영 받지 못할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돌아온 형제를 경계하는 사람들. 비밀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 형제가 마주할 어두운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오래전 사이비 집단에서 탈출했던 두 형제는 그곳에서 전해지는 터무니없는 이야기가 어쩌면 진실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최근 장르 영화계에서 재능을 알린 듀오 저스틴과 애론이 함께 연출한 세 번째 장편으로, 영화 속에서 진실을 찾아 나선 두 형제를 직접 연기했다.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천명의 승객과 12명의 승무원을 실은 커버넌트호는 새로운 행성의 개척과 이주를 위해 항해 중이다. 인공지능 로봇 월터가 홀로 깨어 승무원들의 건강을 관리하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선장이 사망하고 승무원들이 깨어난다. 이들은 커버넌트호를 정비하던 중 인근의 행성으로부터 알 수 없는 신호를 감지한다. 여행에 지친 승무원들은 다니엘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행성을 탐사하기로 결정한다. 이들은 정체불명의 생명체에 감염되어 위기에 빠지지만 10년 전 사라졌던 프로메테우스호의 인공지능 로봇 데이비드의 도움을 받아 상황을 모면하는데...

승무원 카산드라가 호텔에서 눈을 뜬다. 지난 밤의 숙취와 시체 한 구가 그녀를 맞이한다. 놀란 그녀는 자신의 흔적을 지우고 호텔방을 빠져나와 평소처럼 동료들과 공항으로 향한다. 뉴욕으로 돌아온 카산드라, FBI가 그녀를 찾아온다. 여전히 그날 밤의 기억이 혼란한 가운데, 그녀는 점점 자신이 범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작전을 수행하던 중 애인도 잃고 정부 요원을 살해한 살인범으로 몰려 교수형에 처해질 위기에 놓인 마세티(대니 트레조)는 미국을 위협하는 멕시코 혁명 영웅을 암살해달라는 미국 대통령의 특명을 받고 사면된다. 멕시코를 누비던 그는 혁명 영웅에게 뒷돈을 대는 이가 미국의 무기상 루더 보즈(멜 깁슨)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최후의 결전을 준비한다. 자본과 기술로 무장한 루더 보즈와, 무기라고는 거대한 칼 한 자루 뿐인 마세티 중 진정한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건 과연 누구일까?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컬트 공포 영화를 토대로 한 오리지널 시리즈. 은행 강도 형제가 국경 남쪽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경찰과 악마를 만난다.

마이아는 매니저가 되고 싶지만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답답함을 느끼며 성실한 교사 남자 친구 딜런과 함께 산다. 마이아의 절친이자 인플루언서인 털룰라가 LA에 오면서, 스타일리스트 찰리와 금수저 알로니를 포함한 친구들은 20대 후반에 찾아오는 정체성의 혼란을 마주한다.

씬 시티의 절대권력 ‘로어크’와의 도박판에 끼어든 겁 없는 겜블러 ‘조니’(조셉 고든-레빗)는 도박에서는 승리하지만 ‘로어크’에게 처절한 응징을 당하게 되고 그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간다. 부패한 권력의 도시 씬 시티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드와이트’(조슈 브롤린)는 용서를 구하는 옛 연인 ‘아바’(에바 그린)의 유혹에 넘어가 그녀의 남편을 살해하지만 결국 그 자신도 ‘아바’에 의해 위험에 처한다. 밤의 여신 ‘낸시’(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은인이자 연인 ‘하티건’(브루스 윌리스)을 잃고 ‘하티건’을 죽음으로 몰고 간 ‘로어크’를 향한 복수를 다짐한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도시의 지배자 ‘마브’(미키 루크)는 이들의 복수에 가세한다. 씬 시티의 절대 악 ‘로어크’는 과연 제거 될 수 있을 것인가! 다크히어로의 부활을 맞이하라!

어느 비극적인 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보안관보 마틴 존스의 삶은 무참히 깨지고, 그는 카르텔 군인, 야쿠자 암살단, 정체불명의 자경단으로 가득한 지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다. 살인과 신비주의, 복수의 비현실적 여정에 빠진 마틴에게 과거의 죄가 서서히 목을 조여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불을 켜도, 혼자 보지 않아도 무서운 공포! 1994년, 200년 동안 내려온 블레어 위치의 전설을 찾아 3명의 영화과 학생들이 버키츠빌 숲에 들어간 후 실종된다. 그리고 1년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된다. 1999년 오랜 법정 싸움 끝에 필름은 유가족에게 돌아가고 영화화가 결정된다. 영화는 전세계를 충격에 빠트린다. 그리고… 2016년 유가족 중 헤더의 동생은 SNS에 올려진 1999년의 영상 속에서 누나가 생존해 있을지 모른다는 단서를 발견한다. 그는 팀을 꾸려 버키츠빌로 떠나는데…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1987년, 주인공 코너는 홀로 한적한 곳에서 반려견 샌디와 함께 컴퓨터로 유니코드 그림을 그리며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의 일상은 구세대 애플 컴퓨터, 브라운관 텔레비전, VHS 비디오테이프 등 향수를 자극하는 소품들이 프레임 안에서 섬세하게 배치되어 묘사된다. 어느 날 코너는 잡지에서 '오벡스'라는 최신형 게임 광고를 보고 구매하게 되고, 자신과 샌디가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점점 더 게임에 몰입한다. 게임에 빠져들수록 현실과 게임의 경계가 점차 희미해지고, 그러던 중 샌디가 사라지자 코너는 샌디를 찾기 위해 직접 게임 속으로 뛰어든다.

마을에 나타난 ‘개 도살자’, 할리우드 대부호의 의문사. 그리고 이웃집 썸녀 ‘사라’의 실종. 연이은 사건 속 단서를 따라 ‘사라’를 찾아 나선 청년 백수 ‘샘’은 실버레이크 아래 감춰진 비밀에 조금씩 다가서는데...

뮤지션 BV와 파예, 프로듀서 쿡은 음악을 공유하는 관계. 쿡의 파티장에서 만난 BV와 파예는 금세 사랑에 빠진다. 쿡과 파예는 한때 관계를 맺었지만 BV는 그 사실을 모른다. 세 사람은 멕시코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여행 이후 세 사람의 관계는 틀어진다. 모든 것을 다 가졌고, 모든 것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생각했던 쿡은 두 사람의 사랑이 너무 아름다워 자신이 추하게 느껴지는 경험을 한다. 쿡은 곧 식당에서 서빙하는 론다를 만나 결혼한다. 그 결혼은 자신이 모든 것을 베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남자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행위처럼 보이는데...

‘다아시’(제니퍼 로페즈)와 ‘톰’(조쉬 더하멜)의 결혼식 당일,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에 참석할 모두가 섬에 모인다. 모든 게 순조로워 보이던 그때! 갑자기 들이닥친 해적으로 인해 결혼식장의 모두가 인질이 되고… ‘다아시’와 ‘톰’은 무사히 혼인서약을 마치기 위해 목숨을 건 버진 로드를 걷게 되는데… 죽이든가, 죽든가! 2023년 3월, 가장 화X한 웨딩이 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LA에 사는 무명 예술가들의 로맨스를 담은 뮤지컬 드라마. 사랑과 실연, 예측 불허의 행운들이 뜨겁게 교차한다. 계속 노래하라, 사운드트랙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라.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몰래 교통사고를 내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시골에 숨어사는 엘레나. 어느 날 그녀는 고등학교 동창인 제시카와 재회하게 된다. 어색함도 잠시 둘은 금방 다시 친해지지만, 그 뒤로 의문의 남자가 두 사람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한다. 그들이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남자의 모습에 의구심을 갖기 시작한 엘레나에게, 제시카는 남자에 관한 비밀을 털어놓는다.

감독: 코트니 스티븐스
In the aftermath of a conspiracy-minded father's sudden death, his daughter inherits his patent for an experimental healing device.
드라마
감독: 피트 오스
A woman visits her friend's countryside home, joining a small group for what promises to be a cozy weekend of food and games. A tick bite leads to unsettling developments that transform their idyllic retreat into something sinister.
드라마,코메디,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