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강제규
“나라가 독립을 했으면 당연히 우리 기록도 독립이 되어야지!”1936년 베를린 올림픽, 세계 신기록을 세운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기미가요가 울려 퍼지는 시상대에서 화분으로 가슴에 단 일장기를 가렸던 그는 하루아침에 민족의 영웅으로 떠올랐지만일제의 탄압으로 더 이상 마라톤을 할 수 없게 된다.광복 이후 1947년 서울, 제2의 손기정으로 촉망받는 ‘서윤복’에게 ‘손기정’이 나타나고 밑도 끝도 없이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나가자는 제안을 건넨다.일본에 귀속된 베를린 올림픽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달려 보자는 것!운동화 한 켤레 살 돈도 없던 대한의 마라토너들은 미국 보스톤으로 잊을 수 없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시대극/사극,스포츠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실화가 전해주는 묵직한 감동, 미국 해안경비대 역사상 가장 용감한 사례가영화속에서 더욱 실감나게 펼쳐진다!1952년 심한 풍랑으로 유조선이 두 동강 나고 해안경비대가 구조에 나선다. 최근에 애인을 사귀기 시작한 소심한 해안 경비대원 버니 웨버는 잘 훈련되지 않은 소규모의 자원봉사 구조팀을 이끌고 구조에 들어간다. 버니는 유조선에 있는 선원들을 구하기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다
스릴러,액션,드라마
감독: 리사 크루저
영화는 처음부터 무척이나 신경을 쓴 화면으로 시작된다. 흑백의 화면과 재즈 음악. 감독이 분명 CF나 뮤직 비디오계에서 활동을 했었겠군. 이라는 짐작을 가게 하는 감각적이고 튀는 화면. 하지만 이렇게 시작하면 보는 사람은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왜냐면 처음부터 너무 터트려 버리면 감독이 지레 지쳐서 다른 영화들보다 더 쳐지는 게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라스트 타임 은 이런 불안이 그대로 적중된다. 부천 영화제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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