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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어느 겨울 날의 이야기. 시즈오카에서 야마나시에 이사 온 여고생 ‘카가미하라 나데시코’는 ‘천엔짜리 그림에 들어가 있는 후지산’을 보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모토스코까지 갔지만 공교롭게 날씨는 구름이 많다. 후지산도 쳐다보지 못하고 지친 나데시코는 그 자리에서 곯아떨어지고, 깨어 나 보니 한 밤중-. 돌아오는 길을 잃어 버린 와중에 솔로캠핑을 즐기는 여고생 ‘시마 린’을 만나게 된다. 시린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모닥불을 쬐는 두 사람. 타닥타닥 장작 튀는 소리가 호숫가의 정적으로 스며들어 간다. 모닥불에 둘러 앉아 카레 국수를 홀짝거리며 대화하는 나데시코와 린. 이윽고 두 사람은 기다리던 순간을 맞는다. ‘보였다… 후지씨…’ 나데시코와 린, 두 사람의 만남에서 비롯된 아웃도어계 여성 이야기.

인간이 서서히 썩어가듯 나라도 멸망한다 천 년을 번창한 도성조차도 지금은 부패한 생지옥. 그곳에 가득한 것은 사람의 탈을 쓰고 잘난 척 날뛰는 온갖 요괴들. 하늘이 벌하지 못하는 그 악을 어둠 속에서 처벌하는 살인청부업자, 나이트레이드의 활약이 지금 펼쳐진다.

동경하는 고등학생을 쫓아 음악 예능 분야의 명문 아야나기 학원에 입학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어느 날 우주에 떠있던 소혹성 쿠마리아가 폭발하여 그 파편들이 지구로 떨어지게 되고, 이 일을 계기로 지구상의 곰들이 흉폭화하여 인간과 곰의 영역을 나누는 거대한 벽이 만들어진다. 인간측 학교에 다니던 두 소녀 츠바키 쿠레하와 이즈미노 스미카는 백합 커플로 조용한 학원생활을 보내고 있었지만, 벽을 넘어 인간으로 둔갑해 학교에 전학온 두 식인곰 루루와 긴코에 의해 사랑을 시험받게 되는데...

시이나 코코미, 클로에 르메르, 모치즈키 에레나, 사쿠라이 아카네, 무라카미 후미오 밝게 빛나는 청춘의 한때를 보내고 있는 이 여학생들의 일상이 지금 펼쳐진다.

야클, 여행을 떠나다! 야외활동 서클 줄여서 야클. 부원은 겨우 3명. 야마나시현 구석에 위치한 모토스 고등학교에서도 구석에 있는 부실동에서 '장어의 은신처'같은 한 귀퉁이를 부실로 사용하는 느슨한 아웃도어 서클. 오늘도 어김없이 카가미하라 나데시코가 좁은 부실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때 오가키 치아키와 이누야마 아오이가 갑자기 '지금부터 여행을 떠나자!'라고 말한다. 어리둥절한 나데시코를 데리고 야클 멤버들이 야마나시현을 동분서주한다. 각 지역의 특산물을 맛보며 펼치는 여고생들의 기묘한 여행길, 이 여행의 종착점은 어디일까!?

지금으로부터 3천 년보다 더 이전의 고대 중국 은왕조 시대, 사악한 마음을 가진 선녀인 달기의 주술로 인해 주왕은 달기의 꼭두각시처럼 되어가고 그런 인간계를 구하기 위해 선택받은 도사인 태공망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용과 계약을 맺은 소년 소녀를 교육시키는 학교, 앤설리번 기룡학교. 그곳의 남학생 애쉬 블레이크는 계약의 증표인 성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파트너가 될 용이 태어나지 않아 문제아로 낙인이 찍혀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건을 계기로 그의 몸에 깃들어 있던 용이 드디어 각성하게 되는데! 그러나 눈앞에 나타난 파트너의 모습은 다른 용들과는 달리 인간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디지털 회화 퍼셉션 아트가 생겨나고 10년이 지난 세계를 무대로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원 생활을 그린 애니메이션

그림책 작가의 유우야미 호타루는, 애견・하나코를 잃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자신을 뉘우치며 후회할 수 밖에 없는, 어둡고 깊은 슬픔의 밑바닥에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원의 조팝나무 아래에 분홍색 버섯이 자라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그가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것은 갑자기 움직이더니, 꼬리를 붕붕 흔들며 다가온다. 「버섯 강이...지?」 의문스럽게 생각하면서도, 이 수수께끼의 생명체 <버섯 강이지>와 함께 살기로 했다. 그랬더니, 그리면 안되는 곳에 그림을 그리고, 메론빵도 타코야키도 전부 먹어버고, 마구 어지럽히며 마음대로 산다. 하지만, 시치미를 떼는 모습이 왠지 미워할 수 없다. 소꿉친구인 편집자 코마코짱과 버섯연구소의 야라군과 동료들도 끌어들인, 버섯 강아지와 보내는 나날은, 조금씩 호타루의 표정을 바꾸어 간다. 여러가지로 비밀스러운 버섯 강아지와 호타루와 모두와, 같이 있으면 왠지 즐거운 웃을 수 있는 날들을 그리는, 약간 신기하고 편안해 지는 애니메이션.

시마 린은 고향인 야마나시를 떠나, 나고야의 작은 출판사에 취직해 혼자서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 주말, 투어링 계획을 세우고 있던 린에게 고등학교 친구인 오가키 치아키가 갑작스럽게 보낸 문자가 왔다. “나 지금 나고야에 있는데.” 야마나시 관광 추진 기구에서 일하는 치아키는 몇 년 전에 폐쇄된 모 시설의 재개발 계획을 맡고 있었다. “그렇게 넓은 부지면 캠핑장이라도 만들든가.” 린이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에 움직이기 시작한 치아키. 도쿄의 아웃도어 매장에서 일하는 카가미하라 나데시코, 고향인 야마나시에서 초등학교 교사가 된 이누야마 아오이, 요코하마의 애견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사이토 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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