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4개, KMDB 5개)

왁킹댄서인 트랜스젠더 신명은 댄스대회 우승 상금으로 수술 비용을 마련하려 하지만 자신만의 색이 없다는 이유로 수상에 실패한다. 그리고 그날, 자신을 인정하지 않아 연을 끊고 살던 농악인 아버지 덕길의 부고 전화를 받게 된다. 덕길의 추모굿을 올리면 유산을 물려주겠다는 유언을 듣게 된 신명.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고향 사람들을 마주하는 것이 내키지 않지만, 급전이 필요해 고향마을 호창으로 내려간다. 신명은 그 곳에서 뜻밖의 비밀들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데…

신미는 댄서로 활동하는 트렌스젠더 여성이다. 어느 날 신미에게 병무청으로부터 군 입대를 위한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한다는 연락이 온다.

늘 이마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는 고등학생이 있다. 반 친구들은 그가 자신의 이마에 난 뿔을 감추기 위해 반창고를 붙인다고 추측한다. 그들은 친구의 이마에 난 뿔을 보기 위해 작당을 한다.

다운증후군 장애를 지닌 소녀 우주는 담임 선생님을 짝사랑한다. 어느 날 선생님이 자신에게만 선물한 줄 알았던 머리핀을 같은 반 친구에게도 선물한 것을 알게 된다. 배신감을 느낀 우주는 선생님께 드리려고 키우던 닭을 교실로 들고 가 난동 부리기 시작한다.
감독: 변성빈
7살 난 여자아이인 이슬은 자신의 신발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신발이 다른 가족들의 신발보다 작은 이유가 무얼까 하는 고민을 가지게 된다. 왜 아빠 구두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엄마 하이힐, 언니의 슬리퍼, 오빠의 운동화인지 모른다. 예쁜 이슬의 신발이 가장 작은 이유를 상상하던 중 어쩌면 신발은 사회서열제도의 기준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 때부터 이슬은 아빠의 큰 구두를 탐내기 시작한다. 못 생기고 아프기만 하지만 무시당하고는 싶지 않기에……. 연출의도. 사회 속에 익숙해져 버린 우리는 아이들이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을 이해할 수 없다. 소위 동심이라 말하는 그 소중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아이의 입장에서 우리들의 사회는 정말 아이러니 할 수 없다. 나는 아이가 가진 동심의 눈을 빌려 이 사회의 말도 안 되는 서열들을 비판해 보고 싶었고, 그 서열들은 또 다시 돌고 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다.
드라마
감독: 변성빈
단편영화 신의 딸은 춤을 춘다 의 리딩 현장에서 배우 해준은 처음 해보는 영화 연기가 어렵고, 배우 우겸은 자신이 맡은 게이 역할이 어렵다.
문화,기업ㆍ기관ㆍ단체
감독: 변성빈
우성은 지체장애로 인해 홀로 성욕을 해결할 수가 없다. 그의 엄마는 그런 우성의 사정을 돕지만 어느 날 우성은 엄마의 도움을 거부한다.
드라마
감독: 변성빈
아무도 없는 마을, 나 홀로 남겨진 철길을 따라 걷고 있는 소녀가 있다. 그 소녀는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가야하는 지도 모른 채 어딘가로 가고만 있다. 자신의 내면과 외면. 이 2가지의 상반된 모습에 혼란을 느낀 소녀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 속에서 이런 혼란을 모두 느끼게 된다.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버거워하던 소녀는 과연 어떻게 될까...연출의도. 사람들은 모두다 겉으로 보여지는 외면과 또 자기 자신만이 아는 내면. 이 2가지의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 이중인격이란 히스테리의 일종은 극히 드물다고 지식인들은 정의 내리지만 나는 이중인격은 드문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 중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감독: 변성빈
성당 고해소에서 신부님에게 고해를 청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그녀는 자신이 어렸을 때 괴롭혔던 토끼에게 미행을 당한다는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며 신부님에게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한다. 하지만 이 모든 이야기를 들은 신부님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는데… 한편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흐르는 한 남자의 내레이션, 과연 이 목소리의 정체는?연출의도.“사람들은 모두 피해의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당신은 아니라고요? 과연 그럴까요?” - 미행토끼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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