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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키아 출신의 노예 스팔타커스(커크 더글러스)는 검투사를 훈련하는 바티아투스(피터 유스티노프)에게 팔려가게 된다. 경기장에서 훈련을 받던 스팔타커스는 동료 검투사를 이끌고 반란을 주도한다. 반란은 마을에서 마을로 퍼져가고 도망친 노예들이 합류하며 커다란 세력이 된다. 노예들은 스팔타커스를 따라 바다 건너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남하를 계속한다. 한편 수도 로마에서는 대립하는 두 원로원이 반란군을 각기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강화하는 데 이용하려 한다.

총사령관 브롤라드는 프랑스군의 용맹함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에 독일군이 점령하고 있는 '개미고지'를 탈환하라고 명령한다. 승진을 바라고 있던 사단장 미로는 그것이 자살행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명예를 위해 부하들을 희생시키기로 한다. 결국 군대의 명령 계통에 충실한 닥스 대령이 부대원들을 이끌고 작전을 수행하지만 무모한 작전은 사병들의 끔찍한 희생을 부른다. 동료들의 끔찍한 죽음을 목격한 군인들은 참호를 떠나 공격하기를 거부하기에 이른다. 이에 화가 난 미로 장군은 포병대에게 자신의 부하들이 있는 참호를 향해 대포를 발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게 작전은 실패로 끝나고, 공격 계획이 잘못된 것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는 미로장군은 작전의 실패가 부하들의 비겁함 때문이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사단에서 병사 한명씩을 무단으로 색출해, 실패한 임무에 대한 희생양으로 이들을 군법회의에 회부해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처형하려 한다. 닥스 대령은 미로장군의 처사에 분노를 느끼며 병사들을 위해 필사적인 변호를 펼치는데...

옐란드 함장(커크 더글러스 분)이 지휘하는 미 해군 소속 항공모함 니미쯔호는 태평양 하와이 군도로부터 인력 관리 전문가이자 역사 학자인 래스키(마틴 쉰 분)를 동승시켜 그로 하여금 함정의 제반 근무 여건을 파악보고하도록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를 태운 니미쯔호는 평상시처럼 순항 업무를 수행하던 도중 일기 예보상으로도 예측할 수 없었던 이상한 기상 현상에 휩쓸려 그만 전혀 엉뚱하게도 40년전인 1941년 12월 5일로 간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그들은 그곳에서 당시 일본의 침공 가능성을 경고했던 상원의원 새뮤얼 채프먼(찰스 듀닝 분)과 그의 여비서 로렐(캐서린 로스 분)을 일본 전투기로부터 구출해 주게 된다. 채프먼은 원래 루즈벨트 대통령의 유력한 부통령 후보로 1945년 루즈벨트가 죽은 후 대통령 자리를 승계할 것으로 후세 역사가들에 의해 조망된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진주만 기습이 있을때 그도 역시 실종되어 죽은 것으로 추정되어 오고 있다. 그런데 다시금 그를 살려주게 되면 미국의 역사가 바뀌어지기 때문인데...

어느 평화로운 마을에 서커스단이 찾아오면서 마을에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 일이 계속 발생한다. 호기심 많은 12살 소년 윌과 짐 나이트는 축제에서 아주 놀라운 사실을 목격한 후 악마에게 쫓기게 된다. 윌과 짐은 곧 그들의 실체가 무덤에서 나와 지상을 헤매는 악령임을 알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47년 크리스마스. 막 전장에서 돌아온 마커스 대령은 한 남자의 미행은 받는다. 그는 바로 팔레스타인 임시정부 지하군사조식 하가나의 사피어 소령. 자신들의 전투에 군사 자문가가 필요하다면서 유대인인 그에게'소수민족의 독립'에 도움을 달라고 요청한다. 그는 국방부의 랜돌프 장군에게 이 상황을 이야기하지만 미 정부와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자격으로 도움을 주라는 조언을 한다. 그는 결국 아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타인으로 향한다. 공항에 도착해 시몬이라는 여자의 안내로 기지에 온 그는 하가나의 사령관인 애쉬어 장군과 팔마군의 사령관들을 만난다. 팔레스타인의 부족들은 각기 나누여 싸우고 있고, 이들을 통합해 이끌어줄 진정한 리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마터슨는 훈련과 작전에 관한 조언을 하지만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 팔레스타인에서 그는 결국 이방인일 뿐인 것이다. 힘든 상황 속에서 아내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은 그는 급히 집으로 돌아오지만, 진정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 전장이라는 것을 느끼고 다시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는데......

미국군 사령관 맷 모건의 아내가 강간 살해당한다. 범인들은 독특한 모양의 안장을 빠뜨리고 떠나 버리는데 맷은 그것이 옛 친구 크레이그의 것임을 알아볼 수 있었다. 맷은 그가 정착해 살고 있는 건힐 시를 향해 출발하는데, 한편 크레이그는 그 사건의 범인들 중 하나가 자신의 아들 릭이란 사실을 알아내고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맷에게 그를 넘겨주지 않으려 한다.

30년간 복역을 마치고 출감한 해리(Harry Doyle: 버트 랭카스터 분)와 아치(Archie Lang: 커크 더글러스 분)는 이미 70세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으나 새로운 삶에 기대에 부풀어 있다. 그러나 세상은 이미 변했고 그들에게 너무도 냉정하기만 하다. 그러나 해리와 아치는 스스로 늙었다고 인정하기엔 너무나 혈기가 넘치는 힘을 가슴 속에 품고 있기에 과감히 도전키로 하고 다시 한번 여러 강도를 시도하는데... (THE MOVIE)

줄거리 정보 없음

은퇴한 선장과 청년 블릿사는 등대를 돌보며 한가로운 생활을 영위해 나간다. 어느날, 배한척이 정박을 하자 사람이 그리웠던 선장과 블릿사는 달려나간다. 그러나 포악한 선원과 선장 조나단(Jonathan Kongre: 율 브린너 분)은 가차없이 그들을 살해하고 등대에서 이를 지켜보던 윌(Will Denton: 커크 더글러스 분)은 정신없이 등대를 벗어나 몸을 숨기는데....

조니 하워스는 오레건 지방 경계 도처에서 악명높은 인디언 파이터들을 붙잡는 건방지고 성급한 카우보이다. 지방경찰 지휘관인 트래쉬는 레드 클라우드가 이끄는 인접한 시아웍스 부족의 문제 때문에 하워스를 불렀다. 그는 부족장을 만나 위협하고 평화롭게 지내자고 말한다. 하지만 하워스의 승진의 길을 저지하는 부족장의 딸인 오나티에게 흠뻑 빠져버린다. 그러던 중 황금을 찾기 위해 떠돌아 다니는 개척자들인 치빙톤과 웨스 토드가 나타나게 되자 긴장감은 더해졌다. 이에 부족장의 동생이 격분하게 되고 그 개척자들은 자신들의 위스키와 인디언의 황금을 교환하기를 시도한다. 하워스는 중개인으로 그들을 평화롭게 협의하게 도와주려고 한다. 시아웍스 부족은 개척자들의 짐마차를 자신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땅을 지나갈 수 있도록 허락한다. 하워스는 마차를 옮기는데 동행하게 되고 함께 한 미망인인 수산 로저스는 그와 결혼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하워스는 이미 오나티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린 상태이다. 그리고 치빙톤과 토드는 시아웍스 부족의 황금을 차지하기 위해 위험한 시도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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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차드 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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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드라마

감독: 스탠리 큐브릭
로마의 폭정을 타도하고 신사회를 세우게 될 '기독교'라는 새로운 믿음이 탄생되기 바로 전 해까지, 로마 공화국은 문명 세계의 중심지였다. 시인은 가장 아름다운 제1의 도시요, 모든 신의 고향인 황금 로마여 라 노래했고, 자긍심과 권력에 있어서도 절정을 이루었다. 하지만... 인간 노예라는 병폐로 쓰러지게 될 로마의 전제시대는 곧 다가올 어두운 사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해, 트레이스라는 점령지에서 한 문맹 노예가 스파타커스라는 아들을 낳았다. 반항아인 그는 13세도 되기 전에 리비아 탄광에 팔렸다. 채찍과 쇠사슬의 태양아래서 그는 2천년간의 노예 제도 종식을 꿈꾸며 청춘 시기를 보냈다. BC 1년, 리비아 광산의 노예 스팔타커스(커크 더글라스)는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피터 유스티노브)의 눈에 띄어 카푸아의 양성소에서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목숨을 건 훈련 속에서도 여자 노예 바리니아(진 시몬즈)를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이 곳을 방문한 로마 최고의 권력가 크라서스 일행은 살생 시합을 요구하고, 스팔타커스의 목을 찌르는 대신 일행에게 달려든 드라바는 크라서스(로렌스 올리비에)의 단검에 목숨을 잃는다. 결국 크라서스에게 팔려가는 바리니아를 본 스팔타커스가 포악한 훈련관 마셀러스를 죽이는 것을 계기로 노예들이 봉기, 반란이 시작된다. 스팔타커스를 대장으로 한 그들은 가는 곳마다 노예를 해방시키고 집단은 점점 커져간다. 로마로 끌려가던 도중 바티아투스로부터 도망친 바리니아 또한 스팔타커스와 재회한다. 한편, 원로원 내에서 크라서스와 팽팽히 대치 중인 그라커스(찰스 로튼)는 크라서스의 세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크라서스의 처남이자 심복인 글라브러스의 부대를 노예군 토벌대로 보내고 대신 자신의 젊은 친구 시저(존 게빈)에게 로마 수비대를 맡긴다. 글라브러스의 군대는 전멸하고 크라서스는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다. 그러나 원로원은 진압에 성공하면 제1집정관으로서 독재권을 준다는 조건으로 크라서스에게 진압을 의뢰한다. 한편, 크라서스의 노예였던 시인 안토니누스는 스팔타커스의 부대에 합류, 참모를 맡는다. 스팔타커스의 계획은 실레지안 해적의 배를 입수해 노예들을 모두 고향으로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그라커스의 주선으로 노예군에게 배를 제공하기로 한 해적들이 크라서스에게 매수되고, 고립된 노예군은 크라서스군과 정면으로 대치, 궤멸당한다. 스팔타커스를 찾지 못한 크라서스는 바리니아와 그녀의 아기를 데리고 온다. 6,000명에 이르는 포로가 로마로 통하는 아피아 길가를 따라 늘어선 십자가에 못박히고, 마지막 안토니누스와 함께 있는 자가 스팔타커스임을 직감한 크라서스는 그 둘에게 사투를 벌이게 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안드레 데 토드
조니 하워스는 오레건 지방 경계 도처에서 악명 높은 인디언 화이터들을 붙잡는 건방지고 성급한 카우보이다. 지방경찰 지휘관인 트래쉬는 레드 클라우드가 이끄는 인접한 시아웍스 부족의 문제때문에 하워스를 불렀다. 그는 부족장을 만나 위협하고 평화롭게 지내자고 말한다.
서부
감독: 멜빌 샤벨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