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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있는 사진작가 조안나 에버 하트는 남편과 아이들을 데리고 새 삶을 살기 위해 코네티컷의 스텝포드로 들어온다. 아름답고 순종적이고 좀비 같은 스텝포드의 주부들에게 불편함을 느낀 조안나는 점차 이들이 세뇌당했음을 확신하고 진실을 파헤치다 위기에 직면한다. 72년 아이라 레빈의 소설이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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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이고 문화적인 기념비가 유난히도 많은 예술의 도시, 파리의 샤이요 거리에는 집없는 고양이들을 돌봐주고 거리의 화초에 물을 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보살피는 독신의 노 백작 부인(Countess Aurelia: 캐서린 헵번 분)이 살고 있어 거리는 더욱 밝고 아름다워 보인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소위 최상류층의 사나이들이 모여 이 소중한 도시를 파괴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식민지를 돌아다니며 금광을 캐서 부자가 된 광산업자 로데릭(Roderick: 리차드 챔벌레인 분)의 삼촌은 파리시내의 지하에 석유가 매장돼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사업가, 장군(The General: 폴 헨레이드 분), 신부, 정치인(The Commissar: 오스카 호몰카 분)들을 규합해 석유를 파낼 계획을 세운다. 그는 조카 로데릭에게 석유시추 허가를 내주지 않는 도시계획 국장 사무실을 전쟁음모자들의 집합소라고 속인 뒤 폭탄으로 폭발시키라고 사주한다. 그러나 폭탄을 갖고 갔던 로데릭은 사무실 앞에 앉아 있는 단란한 어는 시민 일가를 보고는 차마 던지지 못하고 갖고 나와 세느강에 던진 뒤 자신도 투신하려 한다. 경찰의 만류로 겨우 살아난 로데릭은 정신이 들고 나서 자기를 걱정해 주는 아름다운 처녀 아르마(Irma: 나넷 뉴먼 분)와 노 백작부인, 넝마주이 등 거리의 가난한 이웃들의 세계를 좋아하게 된다. 음모꾼들이 앉아 있던 까페에서 엄청난 음모를 엿들은 벙어리는 백작부인에게 로데릭이 가져갔던 폭탄은 도시계획국장을 노린 것이라고 귀뜸해준다. 백작부인은 작은 병에 석유를 넣어 석유에 미친 음모꾼들을 한사람씩 찾아가 자기집에서 나온 석유라고 속인뒤 시추 계약을 하러 오라고 말한 뒤 지하실로 그들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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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교외의 음산한 저택. 킴 스탠리는 이곳에서 매주 강신회를 열고 있다. 어느 날 스탠리는 손님들이 모두 돌아간 뒤 사악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나약하고 무능력한 남편에게 어린 소녀를 납치하게 한 뒤 소녀의 부모들로부터 몸값을 뜯어내는 것이 그녀의 계획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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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상병 킹(Corporal King: 조지 시걸 분)은 미군과 영국군, 호주군이 함께 수용되어 있는 연합군 전쟁 포로 수용소에서 암시장을 꾸려나가고 있다. 다른 포로들이 비참한 생활을 하는 동안 킹은 자신이 빼돌린 물품으로 주변 인물들을 자기 마음대로 부린다. 한편 킹은 영국 장교 피터 말로우(Peter Marlowe: 제임스 폭스 분)가 원주민과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고 그를 끌어들여 좀더 돈을 챙기려 한다. 말로우는 킹이 일본 장교들과도 장사를 할 수 있도록 그의 구역을 넓혀주고 두 사람은 서로 공생하며 우정을 키워간다.

영국의 어느 한 국민학교에서 20명의 부모가 자녀들의 이름으로 천 파운드씩 적립을 한다. 그리고 그 돈으로 최후의 생존자들에게 이자를 가산하여 주는 복권 형식의 톤틴이라는 위원회를 발족시킨다. 40년이 지난 후 당시 톤틴을 발족시킨 사람들 중 핀스버리 형제만이 남게 된다. 자녀가 없는 이들은 양자들을 입양해 런던의 빈민가에 함께 살고 있지만, 톤틴의 상금 때문에 서로 증오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형인 매스터맨이 동생 조셉을 살해하고 톤틴을 타려는 음모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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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브라이안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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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릴러
감독: 브라이안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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