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3개, KMDB 4개)

23세기를 배경으로 우주 탐사 임무를 띠고 출항한 엔터프라이즈호의 항해와 평등과 화합 그리고 평화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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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튼 트럼보 감독 자신의 반전 메세지를 담은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한 미군 병사가 포탄에 맞아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말하는 능력 등 모든 감각을 잃고 사지마저 잃은 채 돌아온다. 불구의 몸속에 정신만 갇힌 병사는 과거를 회상하는데... 트럼보 감독은 그의 첫 작품이자 유일한 이 영화로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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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공무원인 오웬 리게이트는 마을의 주요 수입원인 철도를 폐쇄하기 위해 미시시피주 닷슨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오웬은 닷슨의 바람둥이이자 주요 매력인 알바 스타와 뜻밖의 사랑을 하게 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이 러셀
세계 2차 대전 당시 스코틀랜드의 호숫가 마을, 소년 '앵거스'(알렉스 에텔)는 집 앞에 있는 '네스' 호수에서 신비한 빛을 내는 알을 발견하고 집으로 가져온다. 다음날 알에서 태어난 것은 독수리의 눈과 말의 입, 공룡 같은 몸에 조그만 뿔이 달린 생전 처음 보는 동물. '앵거스'는 이 신비로운 동물에게 '크루소'라고 이름을 붙여 몰래 키우기 시작한다.'앵거스'는 천진난만한 말썽꾸러기 '크루소'와 비밀스런 우정을 쌓아가지만, '크루소'는 하루가 다르게 놀라운 속도로 자란다. '크루소'를 발견한 집의 일꾼 '모브레이'(벤 채플린)는 이 생물이 전설 속의 괴물 '워터호스'라는 것을 알고,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크루소'를 '네스' 호수로 유인한다.'크루소'와 '앵거스'가 호수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낼 무렵, '앵거스'의 집에 군대가 오더니 군사훈련을 하게 되는데 그 훈련은 바로 '네스' 호수에 대포를 쏘며 무기의 성능을 시험하는 것. 전쟁의 위험 속에서 '앵거스'와 '크루소'는 우정뿐 아니라 그들의 생명까지도 위협 받게 되는데…
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아톰 에고이안
캐나다의 한 작은 마을. 스쿨버스가 얼어붙은 강에 쳐박히면서 마을의 아이들 14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사건이 터진다. 변호사 미첼 스티븐스는 누군가 한 명을 희생양으로 해서 사건의 책임을 지고 소송을 걸기 위해 마을로 온다. 스스로 얼마전 마약 중독으로 인해 자식을 잃은 미첼은 유가족들을 하나하나 만나면서 마을의 비밀과 직면하게 되는데. 사고 원인의 실마리는 유일한 생존자이자 평생 다리를 못쓰게 된 소녀 니콜이다.
드라마

감독: 알렉산더 맥켄드릭
1943년 스코틀랜드 아우터 헤브리디스 제도의 '토디 섬(Island of Todday)' 사람들은 전쟁 때문에 위스키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해 모두 절망에 빠져 있었다. 이 와중에 영국군 상사 '오드'는 섬에 돌아와 이 지역에서 우체국을 운영하는 조셉 마크룬의 딸 페기에게 청혼을 하고 온순한 학교선생님 조지 캠벨을 마크론의 둘째 딸과 결혼을 약속하지만 엄하기로 소문난 그의 어머니는 결코 이 결혼을 허락하지 않을 기세다. 안개가 자욱한 어느 날 밤 화물선 '캐비넷 미니스터'호가 좌초되어 바다에 떠 있자 마을 사람 비퍼와 샘이 배를 저어 화물선에 다가가고 화물선을 탈출하여 나오는 선원들로부터 이 배에 5만 상자의 위스키가 실려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둘이 황급히 달려가 이 소식을 마을 사람들에게 전하자 모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독선적이고 위압적인 이 섬의 지역방위군 지휘관 '왜거트' 대위는 이 사실을 알고 오드 상사에게 화물선을 철저히 감시하라고 지시하지만 우체국장 마크룬은 이 섬의 오랜 전통에 의해 위스키가 없이는 결혼식 파티를 열 수 없다는 사실을 오드 상사에게 귀뜸해 준다. 위스키가 없으면 결혼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품게 된 오드 상사의 묵인 하에 마을 사람들은 보트를 타고 난파선에 다가가 엄청나게 많은 양의 위스키를 실어내 오고 덕분에 위스키를 잔뜩 마신 학교선생님 캠벨은 술의 힘을 빌어 고집 세고 터프한 어머니에게 용감히 맞서 카트리나와 결혼을 선언한다. 드디어 캠벨과 오드 상사의 결혼식 파티가 벌어지고 마을 사람들은 넘쳐나는 위스키와 함께 흥겨운 파티를 마음껏 즐긴다. 한편 섬사람들이 위스키를 몰래 빼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왜거트 대위는 본토의 관세청 관리와 함께 위스키를 찾아 나서고, 마을 사람들은 결혼식 파티를 일단 중지하고 위스키를 감추기 위해 그들과 한판승을 벌이는데... (EBS)
코메디
감독: 스코트 스피겔
멕시코 고원으로부터 날아든 끔찍한 박쥐떼... 지난 번엔 워밍업이었다.엘리베이터안. 팸과 배리가 타고 있다. 갑자기 정지하는 엘리베이터. 불안해하는 두 사람 앞에 엘리베이터 천장으로부터 시체가 떨어진다. 잔혹하게 뜯겨진 시체. 원인을 알기 위해 배리가 천장으로 올라가지만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그 역시 시체가 되어 떨어진다.공포에 질린 팸에게 날아드는 박쥐떼...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다. 처참하게 무너져 가는 팸. 그 박쥐떼가 돌아왔다. 더욱 잔인해져서... 탈옥, 멕시코 행. 출발은 같았다. 그러나 이번엔 비명조차 지를 수 없다. 함께 은행을 털던 친구 루더가 탈옥하자 벅은 또 한번의 범행을 공모한다. 멕시코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 벅은 둘의 범죄를 돕기 위해 노련한 카우보이, 우락부락한 근육남, 섬세하고 내성적인 레이 봅 세 명을 끌어들인다.루더를 만나기 위해 황량한 벌판 위의 코요테 모텔에 여정을 푼 일행. 그리고 그들을 쫓는 집념의 경찰관 로손. 초조하게 기다리는 고혹적인 여자가 접근해 온다. 유혹의 몸짓으로... 태양도 우리를 버렸다. 영원한 암흑 '개기일식'이 있던 밤 한편 루더는 자동차 고장으로 길을 잃게 되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 '젖꼭지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여전히 도움을 청한다. 묘한 눈빛으로 그를 따라 나서는 바텐더. 태양도 가려진 개기일식의 날, 열려진 들판에 선 그들은 숨을 곳조차 없다. 최악의 조건. 살아남을 사람은 누구일까?
액션,코메디,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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