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0개, KMDB 6개)
감독: 프랭크 마셜
미국인 지질학자 데이비스는 운석을 찾기 위해 남극의 탐사대원 제리 쉐퍼드(폴워커분), 그리고 8마리의 썰매개들과 남극탐사에 나선다. 잘 숙련된 8마리의 썰매개들 덕분에 가까스로 죽을 고비를 넘긴 데이비스와 제리는 썰매개들을 남겨두고 다른 탐사대원들과 부상치료를 위해 남극을 떠나게 된다. 꼭.. 반드시 다시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을 남긴채….. 생존이 불가능한 땅, 남극에 버려진 8마리의 썰매개들은 제리의 약속을 기다리며 추위와 배고픔, 악천후 속에서…. 그렇게 175일이 지난다. 한편, 그들을 버려두고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제리는 자신의 일부였던 썰매개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조나단 린
뉴욕대 친구 사이인 빌과 스탠은 UCLA대학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캘리포니아로 가던 중 알리바마주 작은 마을에서 식료품 가게 점원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다. 재판을 위해 변호사를 찾던 빌은 사촌형 비니를 변호사로 위임한다. 그러나 약혼녀 리사와 함께 빌을 찾아온 비니는 변호사가 된지 6주 밖에 되지 않았으며 재판 경험도 전혀 없는 상태이다. 재판이 시작되면서 비니는 법정의 기본 절차를 몰라 법정모독죄로 매번 구속당하기만 하고, 재판은 갈수록 불리하게 전개된다. 결국 리사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변호를 펼친끝에 범죄는 비슷한 차를 타고 같은 시각 가게에 들어온 또 다른 두명에 의해 저질러진 것임이 판명되고 검사의 고소 취하에 따라 빌과 스탠은 풀려나게 된다.
코메디
감독: 루퍼트 하치그
빌리는 학교에서 항상 말썽만 일으키는 학생으로 특히, 역사 선생인 윌러드와 사이가 좋지 않다. 어느날 이웃집 여인의 직업이 창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빌리는 친구들이 자신의 말을 믿지 않자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몰래 이웃집으로 접근한다. 그곳에서 빌리는 그녀가 살해되는 것을 목격하는데 살해범이 바로 윌러드인 것으로 알고 놀란다. 하지만 역시 아무도 빌리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데, 평소 그가 거짓말을 많이 했고, 그와 선생과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빌리는 전직 경찰이며 아버지의 옛 친구인 론 데보로의 도움으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윌러드의 집에 잠입, 윌러드와 그의 동생 스탠리와 심한 격투를 벌이게 된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131명이 죽은 대형 열차 사고에서... 단 한 명만 생존해야 했던 운명의 비밀이 밝혀진다! 필라델피아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다. 승무원과 승객을 포함하여 131명이 현장에서 즉사한 대형 사고였지만 놀랍게도 한 명의 생존자가 발견된다. 바로 대학교 풋볼 스타디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데이비드 던이다. 데이비드는 대학시절 영웅처럼 떠오르던 스타 선수였으나, 자동차 사고로 선수 생명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이다. 놀라운 것은 그 때의 사고에서도 그는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났다는 점이다. 혼자만 살아났다는 충격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데이비드는 자신의 승용차에 꽂혀있는 쪽지를 발견하고는 쪽지를 보낸 엘리야 프라이스라는 사람을 찾아간다. 그렇다면 엘리야 프라이스는 어떤 이유에서 데이비드 던이 자신을 만나러 오도록 쪽지를 남긴 것일까? 부탁드립니다! 저의 영화를 먼저 보신 분이 영화의 충격적인 반전과 결말을 남에게 공개하고 말고는 그 사람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관객들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에 커다란 상처를 입히게 된다면... 그건 결코 제가 바라는 바가 아닙니다!
드라마,판타지,스릴러
감독: 안톤 후쿠아
유전 소유권을 둘러싼 쿠테타로 내전에 휩싸인 나이지리아. 무차별 살육이 자행되는 광기의 현장에 외국인 철수작전을 위해 최정예 네이비씰 워터스(브루스 윌리스)가 이끄는 특수부대가 파견된다. 하지만 리나 켄드릭스 박사(모니카 벨루치)만 구출하면 끝날 줄 알았던 단순한 임무는 반정부군의 출현으로 예상치 못했던 위험과 직면하게 된다. 리나의 환자 중에 숨어있던 전대통령의 유일한 후계자를 노리는 반정부군의 추격이 점차 거세지는 가운데, 워터스 일행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즉각 철수하라는 상부의 최종통보를 받는다. 워터스와 리나 일행의 위치를 파악한 반정부군은 대규모 병력을 동원한 총공격을 감행하는데… 명령으로 주어진 임무만 수행하고 살아남을 것인가, 목숨을 걸고 자신이 선택한 임무를 수행할 것인가? 이제 워터스가 선택한 최후의 길은.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제인 캠피온
19세기 말. 20대의 미혼모 '에이다'는 아홉 살 난 사생아 딸 '플로라'를 데리고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낯선 땅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여섯 살 때부터 말하기를 그만두고 침묵을 선택한 '에이다'를 세상과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는 피아노와 딸 '플로라' 뿐이다. 모녀를 데려가기 위해 해변가에 온 남편 '스튜어트'는 '에이다'에게 생명만큼이나 소중한 피아노를 해변가에 버려두고 집으로 향한다. 피아노를 두고 갈 수 없었던 '에이다'는 바닷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이 모습에 반한 '베인스'는 그녀와 비밀스럽고도 열정적인 사랑에 빠져드는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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