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2개, KMDB 1개)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딸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채 혼자 낡은 체육관을 운영하며 권투 선수들을 키우는 프랭키(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 매기(힐러리 스웽크)가 찾아온다. 선수로 키워 달라는 말에 프랭키는 30살이 넘은 여자라는 이유로 매몰차게 거절하지만 매기는 계속 체육관에 와서 연습하길 멈추지 않는다. 선수 때 한쪽 눈을 잃고 지금은 프랭키 체육관의 청소부로 일하며 지내는 스크랩(모건 프리먼)이 조금씩 매기를 돕는다. 매기의 열의에 못이긴 척 프랭키는 트레이너가 되어 함께 경기에 나가며 점점 가까워진다. 항상 자신을 보호하라는 가르침 속에 훈련은 계속되고 마침내 챔피언 쟁탈전에 나가지만, 상대방 선수의 반칙으로 매기는 크게 다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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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이비드 헌트
남편의 학대로 남성 혐오증을 얻은 캐시는 결국 남편을 죽이고 정신 병원에 보내진다. 상태가 비교적 호전되던 캐시는 발작적으로 남자간호사를 살해하고 병원을 탈출, 정신병원 근처 마을에서 주유소를 하는 아버지와 함께 사는 안젤라의 집으로 온다. 그리고 그녀를 안젤라 모녀가 찍은 사진을 보고 안젤라의 엄마와 똑같이 꾸민 다음 사촌 행세를 한다. 안젤라는 무의식속에서 우상화된 엄마의 모습과 닮은 캐시에게 친밀감을 느끼고 친해진다. 그러나 캐시는 남자로부터의 자기 보호본능과 딸과 같은 안젤라를 보호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주유소에 오는 남자들을 살해하기 시작하고, 안젤라는 치한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캐시의 말을 믿고 자기도 모르게 캐시를 돕게 된다.
액션,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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