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결과 (TMDB 0개, KMDB 2개)
감독: 랜다 헤인스
유능한 외과의사로 성공한 잭 캑키 박사는 큰 병원에 근무하며 행복한 가정과 고급저택의 여유를 즐기며 살고 있다. 문제는 단 한가지, 자신이 치료하는 환자들의 아픔을 같이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후두암에 걸려 하루아침에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의 환자가 된 잭은 이제껏 겪지 못한 일반환자로서의 처량함을 경험하면서, 환자를 단순히 기술적으로 치료하는 것과 진정으로 돌본다는 것의 차이점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역시 암에 걸린 젊은 여자 쥰의 특별한 용기와 정신력은 잭이 용기를 내고 회복하는데 원동력이 된다. 결국 잭은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칼을 대기 전에 그 환자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 즉 의술보다는 인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
감독: 마이크 리
이젠 당신과 모든 걸 나누겠습니다런던에 사는 젊고 지적인 여성 호텐스는 양어머니의 장례식 이후, 자신의 생모를 찾고 싶어진다. 자신의 입양기록을 보게 된 호텐스는 자신의 친어머니가 흑인이 아닌 백인임을 알고 혼란스러움을 느끼지만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건다. 한편, 공장노동자로 가슴 속에 한과 미련을 품고 살아가는 그녀의 생모 신시아는 딸 록산과도 사이가 좋지 않고 그녀의 삶엔 오로지 한숨뿐이다. 남자들은 모두 그녀를 떠나갔으며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렵게 키운 남동생 모리스 마저도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다. 마침내 호텐스와 신시아 모녀의 만남도 이루어지고, 갑작스런 모리스의 제안으로 마련된 록산의 생일파티에서 가족 모두가 조우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가족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