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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샘과 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마의 힘의 의해 어머니를 잃는다. 그로 인해, 그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을 헌터로 키우며, 미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초자연적인 악과 괴물들을 처치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제 두 윈체스터 형제들은 67년형 쉐비 임팔라에 몸을 싣고 미전역을 가로지르며 그들과 마주치는 모든 초자연적인 위협들을 처리해나가기 시작하는데...

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미국 시간으로 1997년 7월 27일에 첫 방송 되었으며 자그마치 10년에 걸친 드라마이다. 스타게이트 프랜차이즈는 미국드라마 사상 군사 SF류로써는 스타 트렉에 이은 2번째로 긴 시즌+에피소드를 자랑한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최초의 결성팀인 SG-1팀의 활약이 주 이야기이며, SG-1은 스타게이트 시리즈 중에서도 단일 드라마로는 미국 기준으로는 스몰빌과 함께 10시즌으로 최장 방영 SF드라마이다.[1] 다만 별 의미는 없지만, 에피소드 수는 스몰빌이 더 많다. 현직 공군 참모총장 두명이 카메오로 출연하고 주연 배우인 리처드 딘 앤더슨[2]이 시리즈 종료 후 공군 명예 준장을 수여받을 정도로 미 공군과의 관계가 각별하다. 공군은 우주군의 역할도 겸하기에[3] 홍보차원에서 SF시리즈에 대대적인 지원을 해 준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10년에 걸친 시리즈 대부분에 지구측 우주선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4] 애초에 주된 스토리 라인중 하나가 바로 지구측이 우주 함대로 무장하기 위해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표중 하나라서 지구측 우주선이 잔뜩 나오면 시리즈가 끝난다(...) 그리고 진짜 끝났다. 덕분에 대부분의 액션은 공군과는 크게 관련없는 잠입/침투나 지상작전(...) 또한 주력으로 등장하는 총기가 공항 등 후방 방어용으로 설계된 P90만 죽어라고 등장하는 이유도 공군탓도 있을듯.현실은 민간으로 구하기 쉬운것 중에서 가장 미래형 디자인으로 생겼기에(...)[5] 아포피스의 첫 지구 침투 사건을 계기로 잭 오닐은 스타게이트 보관 기지의 책임자 조지 해먼드 장군에게 불려온다. 그는 스타게이트 사령부[6]에 합류하게 되며, 최초의 팀이자 최고의 팀인 SG-1을 맡게 된다. 이 SG-1팀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탈링 시티의 잘나가는 재벌 2세 올리버 퀸은 아버지와 보트 여행에 나섰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를 당한다. 그는 5년 동안 외딴 섬에 표류되어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스탈링 시티의 엘리트 범죄자들을 사냥하기위해 스스로 자경단원을 자처하는 올리버퀸. 그러나 그의 앞날에는 그의 상상보다 더 큰 진실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배경은 "오리지널 시리즈"로부터 대략 100년 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2363년 10월 4일 새롭게 취역한 엔터프라이즈-D와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출연한다. 본 시리즈에서는 또한 베타조이드 혼혈인 디애나 트로이와 스타플릿 최초의 클링온 장교인 워프 등과 같은 외계 종족의 승무원이 등장하였다. 1987년 9월 28에 시작하여 1994년 5월 23일을 끝으로 7 시즌간 방영되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네트워크 방송사에 공중파로 방송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배급되었다. 《스타 트렉》의 다른 어떤 시리즈보다 호평을 받았으며, 방송 후반부에는 배급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종 시즌은 에미상 최고 드라마 시리즈 부분의 수상 후보로 거명되었다. “The Big Good-bye”화는 우수 TV 프로그램 부분 피보디상을 수여받았다.

후줄근한 옷차림에 의미 없는 잡담을 늘어 놓다가, 날카로운 질문으로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LA 경찰청의 형사 콜롬보. 드라마 도입부에 살인범이 먼저 밝혀지고, 범인의 완벽한 계획 범죄가 콜롬보에 의해 밝혀지며 사건이 해결되는 형식의 형사 추리물

USS 보이저호가 무장 테러그룹 마퀴스에게 탈취된 우주선을 회수하는 임무 중에 생긴 알 수 없는 사고로 70,000광년 떨어진, 행성 연방의 최강의 적 '보그'가 살고 있는 델타 사분면으로 떨어지면서 귀환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시리즈 최초에는 약 7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중간중간 여러 방법으로 이 기간을 23년까지 단축했고, 시즌 7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시간 여행을 사용한 방법으로 남은 공간을 한 번에 넘어 귀환하게 된다. 최초 델타 사분면으로 떨어지게 된 사고로 인해 보이저호와 마퀴스쪽의 우주선 모두 상당한 피해를 보게 되어 다시 알파 사분면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될 때까지 협력하기로 합의, 보이저호에서 말 그대로 "한 배를 타게 되는" 특이한 설정에다, 보그 종족 출신의 세븐 오브 나인을 비롯한 델타 사분면의 여러 원주민까지 선원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스타 트랙 시리즈 중 가장 다양한 인종이 선원으로 등장하는 시리즈이며, 스타 트렉 TV 시리즈 중 유일하게 여성 함장을 등장시킨 시리즈이기도 하다. 아울러, 보이저는 함선 묘사에 실물 모델을 사용하지 않고 100% CG만으로 처리하게 된 최초의 스타 트렉 시리즈이다. 시리즈 초반에는 여전히 실물로 제작된 모델을 사용해 촬영했으나 시즌 3부터는 100% CG만으로 표현하게 된다.

1960년대 뉴욕, 무자비한 경쟁 속에 화려한 매력이 손짓하는 광고업계. 어느 천재적인 광고인의 비상과 추락이 펼쳐진다.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받은 시리즈.

숀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매일 집중력 훈련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엄청난 관찰력을 가지게 됬지만 경찰을 싫어한다. 우연히 자신의 능력으로 경찰에게 범인을 알려주지만 공범으로 몰릴뻔 하자 자신이 심령술사라고 말하며 경찰서에 들어오자마자 봤던 자료를 이용해 신뢰를 얻는다. 이로 인해 심령술사 사립탐정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모종의 음모집단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 12명이 시설을 탈출, 그 중에 주인공인 맥스(제시카 알바)가 디스토피아 적인 사회에서 적응해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며, 음모집단이 마수를 뻗쳐가는 가운데, 로건 케인을 만나 악당을 대적하며 자신과 같이 탈출했던 아이들을 하나하나 찾아는 내용의 드라마.

스타트렉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함선이 아닌 기지가 주 무대이며, 우주 속의 모험에 집중되어 있는 타 시리즈들보다 개개인 사이의 드라마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창시자 진 로덴베리가 1991년 별세하고 난 뒤 방영을 시작해서 로덴베리가 참여하지 않은 첫 스타트렉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벤자민 시스코 (사령관), 줄리안 바시어 (의료장교)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체인지링 인 오도 (보안실장), 페렝기 인 쿼크 (주점 운영), 트릴 인 자드지아 젝스 (과학장교)등을 비롯, TNG보다 한층 다양한 외계인 레귤러들이 등장한다. 전작인 TNG와는 방영시기가 겹치기도 하고 동일한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카드 함장을 등장시킨 첫 에피소드 같은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이 몇 있었으며, TNG의 레귤러였던 마일즈 오브라이언 (기관실장)이 시즌 1부터, 주연급이었던 클링온 장교 워프 (작전장교)가 시즌 4에서부터 캐스팅에 합류되었다. 시즌 5 에피소드 6에서는 우주력 4527.3의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오리지널)이 등장하며 TOS의 거의 모든 인물이 등장한다.

태어날 때 부터 영매로서 예지몽, 사이코메트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앨리슨 드보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조 드보아’의 아내였던 그녀는 인턴으로 일하는 지방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영력으로 미제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녀의 능력을 알아본 검사 미뉴엘이 컨설턴트로서 그녀를 고용하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

민영 교도소 사업의 번성 후, 범죄와 부정부패로 가득 찬 도시 킹스타운의 부패한 권력 브로커이자 막강한 권력을 가진 '맥클러스키' 패밀리의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되고 만 전도유망한 의과 레지던트 리브가 생존을 위해 검시소에 취직해 신원미상 시체들의 뇌를 먹으며 살아가기 시작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자신이 돌보던 환자가 사망하자 실의에 빠진 심장 전문의사인 매기(Maggie: 맥 라이언 분). 절망과 눈물, 슬픔의 힘겨움에 지칠때 검은 옷을 즐겨 입는 세스(Seth: 니콜라스 케이지 분)라는 남자가 다가와 그녀를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한다. 그러나 따스한 눈매의 이 인상 좋은 남자는 인간이 아닌 천사. 세스는 자신의 존재가 매기의 눈에는 보인다는 사실에 깊이 감동받는다. 그리고 점점 매기에게 빠져드는 세스. 순간 세스가 자신에게 매우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는 매기. 두 사람은 천사와 인간 사이의 넘을 수 없는 장벽을 실감하지만 결국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러나 동료 의사 조던의 청혼으로 갈등하던 메기는 세스를 찾아가 이별을 고하고, 세스는 인간이 되어 매기를 만나기 위해 '추락'을 결심한다. 인간이 된 세스는 고생 끝에 매기를 찾아 재회한다. 행복도 잠시, 매기가 안타깝게 교통 사고로 사망하고 만다.
감독: 랜다 헤인스
유능한 외과의사로 성공한 잭 캑키 박사는 큰 병원에 근무하며 행복한 가정과 고급저택의 여유를 즐기며 살고 있다. 문제는 단 한가지, 자신이 치료하는 환자들의 아픔을 같이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후두암에 걸려 하루아침에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의 환자가 된 잭은 이제껏 겪지 못한 일반환자로서의 처량함을 경험하면서, 환자를 단순히 기술적으로 치료하는 것과 진정으로 돌본다는 것의 차이점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역시 암에 걸린 젊은 여자 쥰의 특별한 용기와 정신력은 잭이 용기를 내고 회복하는데 원동력이 된다. 결국 잭은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칼을 대기 전에 그 환자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 즉 의술보다는 인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
감독: 로엘 르네
레니 할린 감독과 존 시나가 함께했던 액션 스릴러 12 라운드 의 후속편.모종의 사건으로 응급요원 닉에게 원한을 품은 남자가 그에게 복수를 감행하면서 12라운드의 게임이 시작되고, 닉이 각각의 라운드를 통과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동안 사건의 전모와 함께 잔혹하고 치밀한 복수의 실체가 드러난다.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더욱 난이도가 높아지는 미션과 예측 불허의 반전, 그리고 미션의 난이도에 비례하여 더욱 강력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우디 알렌
CW 브릭스와 베티는 같은 보험 회사에서 일하지만 서로를 지독히 싫어한다. 어느 날 회사 동료의 생일파티로 회사 사람들 모두가 어떤 식당에 가게 되는데, 이벤트로 '제이드 스콜피온' 심볼의 최면술이 펼쳐진다. 여기에 CW브릭스와 베티가 참여하게 되고 최면은 재미있는 이벤트로 끝나지만, 최면술사는 이 최면을 통해 CW브릭스와 베티를 조종하여 보석을 훔치려고 하는데...
코메디,범죄,미스터리
감독: 데이빗 홀랜더
늘 함께였던 쌍둥이 누나가 살해된 후 날마다 누나를 그리워하는 월터(애쉬튼 커쳐). 그녀가 남긴 뮤직박스는 오늘도 그녀 없이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 나온다. 총기 사고로 남편을 잃은 후 남편의 빈자리에 매일 상실감을 느끼는 린다(미셸 파이퍼). 청각 장애가 있는 아들 클레이는 유일한 소통의 창구였던 아빠의 죽음 이후 어항 속 붕어처럼 세상과 단절된 채 아빠가 남긴 총을 늘 가슴 속에 품고 다닌다. 심리치료 센터에서 우연히 만난 윌터와 린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동질감으로 가까워지고,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 받는 사이로 가까워진다. 클레이 역시 윌터의 모습 속에서 아빠의 모습을 발견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누나의 살인 용의자가 무죄로 풀려난 후 허탈감에 시달리던 윌터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려 하자 클레이는 아빠가 남긴 총을 품고 용의자를 찾아가는데…
드라마
감독: 마이크 니콜스
1980년대 중반 뉴욕을 배경으로 에이즈에 감염된 프라이어 와 루이스 커플, 약물에 중독된 아내 하퍼와 자신의 성적 정체성에 괴로워 하고 있는 남편 조의 몰몬교 부부, 극우보수주의자이며 동성애들 증오했으나 에이즈엔 걸린 변호사의 세 이야기가 축을 이루며 교차되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마이크 니콜스
텍사스 독신 하원의원 찰리 윌슨 (톰 행크스)은 타고난 매력남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캔들에 휩싸이지만 특유의 재치있는 유머로 끊임없는 대중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TV에서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대한 미국의 미온적 태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후 그의 인생은 180도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는 부유한 로비스트이자 섹시한 사교계의 명사 조앤 헤링 (줄리아 로버츠)과 5% 부족하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스파이 거스트 아브라코토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와 함께 아프가니스탄에 무기 공급을 실행에 옮기지만, 사람들은 이들의 계획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이크 니콜스
출판사 편집장 윌 랜들은 실직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눈오는 어느날 밤 무작정 외딴 시골길을 달리던중 갑작스레 차로 달려든 늑대를 치고 만다. 그리고 아직 살아 있던 늑대는 윌의 팔을 물어 뜯은 후 어둠속으로 사라지는데, 이 사건이후 윌의 생활은 변하기 시작한다. 그의 몸에 일어난 변화는 아주 미묘했지만 그의 감정은 점점 날카로워지고 이성마저 마비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어디선가 솟아오르는 거친 본성에 잠식되어 간다.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청각과 후각, 혈기 등으로 냉혹한 사장 아덴의 해고계획을 수포로 돌리게 하고, 게다가 예민한 후각으로 아내의 부정까지 찾아낸다. 한편 아덴의 딸 로라는 우연히 해고당하기 직전의 윌을 알게 되어 그의 마음의 상처를 달래주며 친해진다. 그러나 그와 잠자리를 같이 한 로라는 그에게 자신에게조차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음을 눈치챈다.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크리스턴 피터슨
강력계 형사 마츠는 범인을 발견하면 끝까지 추적해 체포하거나 사살하는 근성있는 형사다. 그로 인해 죽어간 악당은 한둘이 아니다. 만츠는 과격한 형사생활을 문책당하자 회의를 느낀다. 한편 만츠의 애인 리사는 시의원장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그와 정을 통하고 있다. 니콜스는 갱단과 결탁해 있는 리안드로 건설회사에게 메트로폴리탄센터 건설계약을 조건으로 뇌물을 받기로 하는데, 리사는 그 돈을 훔치려는 계획을 세운다. 지금껏 정직하게 살아온 만츠는 리사의 제의를 거절하지 못하고 최고의 금고털이 챈들러를 찾아나선다. 챈들러는 다른 금고털이와는 달리 방범연구소의 박사로 사회적 지위를 가진 엘리트 시민이다. 그는 자신의 이중적 생활을 알고 찾아온 만츠의 제의를 거절할 수 없어 계획에 가담하게 된다.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마이크 니콜스
우리는 지금 미국의 역사를 바꾸려 한다! 잭 스탠튼은 뛰어난 정치적 자질을 타고났지만 중앙정치 무대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야심적인 남부 주지사이다. 우호적인 유권자를 지니고 멋진 아내를 두었으며 국민을 위해서라면 맨발로라도 뛰고자하는 진실로 자신의 동정심을 표현하는 인물이다. 그의 뛰어난 기질과 준수한 용모 더불어 대중 집회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적인 대중 흡입력은 백악관을 향한 그의 야망과 능력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만 잭의 지지도는 낙담할 만큼 절망적이다. 정치적 조언자이며 아내인 수잔은 차점자로 어렵게 민주당내 경선 후보에 오른 잭의 정신적 동료가 되어준다. 총명한 정치 전략가로 명성을 얻은 보좌관 헨리, 미디어 조언자 데이지, 교활한 전략가 리차드 그리고 용의주도한 리비는 미국 역사의 일부가 되기 위한 잭의 본격적인 경주에 가세한다. 마침내 경쟁 후보들과 뜯고 뜯기는 치열한 선거전이 시작된다. 후보들의 비방전은 잭의 과거와 현재의 은밀하고 치명적인 일들을 낱낱이 보도한다. 교활한 음모에 의해 언론에 발가벗겨지고 심지어 토크쇼의 웃음거리가 되기에 이른다. 당내 최우선 후보였던 해리스는 라디오 방송도중 심장마비로 대선 레이스에서 도중하차하고 피커가 그의 자리를 대신한다. 피커의 지지도는 해리스에 대한 동정표까지 얻어 잭의 지지도에 비교도 안될만큼의 상승세를 탄다. 설상가상으로 곧이어 터진 섹스 스캔들은 그의 정치적 생명은 물론 아내 수잔과의 사이에도 심각한 균열을 제기 시킨다. 수잔은 정치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심적 갈등을 겪으면서도 추문들의 홍수 속에서 남편의 옹호에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 어느 부부보다도 다정한 모습을 연기하는 등 잭보다 훨씬 큰 야망을 위해 보다 이성적인 판단력으로 대통령 캠페인을 이끌어 나간다. 하지만 잭의 유세장은 온갖 야유와 모욕적인 치욕이 난무한 가운데 치뤄진다. 급기야 리비는 피커의 과거를 폭로해줄 증인들을 찾아 떠나게 된다. 이 최악의 상황을 모면하고 피커의 압도적인 스코어를 뒤집을 그들의 집념과 의지는 확고했고 결국 리비는 잭의 정치적 야망을 향한 질주에 결정 타가 되어줄 자료를 손에 넣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우디 알렌
1930년대, 재즈기타리스트 에밋 레이는 출중한 연주 실력으로 명성을 얻지만, 돈을 헤프게 쓰고,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은 경력에 해가 된다며 오입질을 일삼는 바람둥이로 살고 있다. 게다가 쓰레기더미 속 쥐를 향해 총질을 하는 괴팍한 취미까지 가지고 있는데, 결정적으로 최고의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에 이어 언제나 2인자로 불린다. 그런 에밋 앞에 말 못하는 세탁부 헤이티가 나타난다. 허구의 재즈기타리스트 에밋 레이에 대한 이야기로, 우디 앨런은 페데리코 펠리니의 길 (1954)과 재즈음악에 대한 자신의 무한한 사랑을 담아냈다. 헤이티 역의 사만다 모튼은 마치 길 의 젤소미나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에밋의 마지막 행보는 역시 앨런답다. (2013년 부산 영화의 전당 - 우디 앨런 근작전)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