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0개, KMDB 3개)

감독: 강제규
“나라가 독립을 했으면 당연히 우리 기록도 독립이 되어야지!”1936년 베를린 올림픽, 세계 신기록을 세운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기미가요가 울려 퍼지는 시상대에서 화분으로 가슴에 단 일장기를 가렸던 그는 하루아침에 민족의 영웅으로 떠올랐지만일제의 탄압으로 더 이상 마라톤을 할 수 없게 된다.광복 이후 1947년 서울, 제2의 손기정으로 촉망받는 ‘서윤복’에게 ‘손기정’이 나타나고 밑도 끝도 없이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나가자는 제안을 건넨다.일본에 귀속된 베를린 올림픽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달려 보자는 것!운동화 한 켤레 살 돈도 없던 대한의 마라토너들은 미국 보스톤으로 잊을 수 없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시대극/사극,스포츠

감독: 피터 잭슨
마지막 반지를 차지하는 자, 모든 힘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악의 군주 사우론과 신들의 전쟁이 아주 먼 옛날 이야기가 되었을 때... 모든 힘과 세력을 잃고, 암흑의 세계에 숨어 지내던 사우론은 신들과의 전쟁에서 잃어버린 11개의 반지를 끌어 모으는 것에 성공한다. 그리고 11개의 반지를 지배할 12번째의 '절대반지'를 찾기 위해 모든 세력을 동원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호빗이라 불리우는 난장이 종족 중의 한 명인 프로도는 자신의 삼촌에게서 우연히 그 절대 반지를 물려받게 되고, 마법사 간달프를 통해서 절대반지가 사우론의 손에 들어가면 악의 세력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 절대반지를 영원히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반지가 만들어진 '불의 산'의 용암에 그것을 던져 넣는 길 뿐이다. 마침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족인 레골라스, 난장이족 김리, 두명의 인간 전사, 아라곤, 보로미르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로 구성된 반지원정대가 길고도 험난한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래리 퍼거슨
아리조나 경찰 댄은 블러드가 이끄는 쟈칼이라는 오토바이족 갱의 소굴에 위장 잠입하여 그들의 마약밀매와 살인현장을 목격하고 증거를 수집, 200여명의 오토바이족들을 검거하는데 공을 세운다. 그러나 오토바이족들의 말세적인 생활에 젖어있던 댄은 자신이 경관인지 오토바이족인지 구분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지만 오토바이족의 실상을 사진에 담아 출판하기 위해 자칼에 들어왔다는 레니와의 사랑으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러던중 위험에 처한 댄을 블러드가 구해주는 일을 계기로 생명의 은인에 대한 의리 때문에 고민하게 되는데 댄의 목전에서 무고한 여자를 살해하는 블러드를 보고 그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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