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대중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줬던 이소룡의 주먹 한 방. 그 시작은 어땠을까. 액션 영화로 60년대 홍콩을 사로잡았던 제작사 '쇼 브라더스'부터 지금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길이 남을 영화 속 쿵푸 이야기를 조명한다.
감독: 리처드 스펜스
늦은 밤, 실리콘밸리의 반도체 회사 다이나 페이스에서 콜트레인과 오하이가 작업 중이다. 그들은 차세대 보안장치 자료를 빼내려는 중. 같은 시간, 무장한 4명의 남자들이 시스템에 접속해 경보장치를 끄고 회사에 침투한다. 그들은 경비원들을 죽이고, 회사의 반도체 칩들을 빼돌린 후 컴퓨터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다. 그 모습을 발견한 콜트레인과 오하이는 무장한 남자들에게 발각 당한다. 콜트레인은 컴퓨터에서 다운로드 받은 디스켓을 가지러갔다가 놈들에게 죽고 오하이는 도망친다. 이미 시체가 된 콜트레인의 주머니에서 디스켓을 빼낸 오하이는 바로 경찰에 신고한다. 이 사건은 FBI의 컴퓨터 범죄 담당 크리스 패틱이 맡게되고, 그 지역 살인사건 담당 괴짜반장 데이비드 마크는 사건에 관심을 갖는다. 머리로 수사하는 크리스와 몸으로 뛰는 데이비드. 두 사람은 서로의 수사 방식이 다른 탓에 사사건건 부딪힌다. 한편 범인들은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이 해독 불가능한 완벽한 보안장치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위성으로 조절되며 매초마다 코드가 바뀌는 끝없는 보안장치인 것이다. 그러나 급하게 빠져나오느라 50%밖에 다운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오하이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수사팀 또한 뭔가 숨기는 것 같은 오하이를 주목하고, 그를 미행하던 데이비드는 오하이의 집에서 범인들과 마주친다. 그러나 그 와중에 오하이는 다시 도망치고 데이비드도 놈들을 놓치고 만다. 오하이를 추적하던중 그의 전자수첩에서 자주 가는 사교클럽을 알아낸 크리스와 데이비드는 그곳으로 향하고 범인 일당도 그곳으로 향하는데...
액션,범죄
감독: 페네로페 스피리스
즐기기를 좋아하는 웨인과 그런 웨인과 장단이 잘맞는 가스는 초일류 록그룹의 음악을 연주하고 중간중간에 배꼽을 쥘 개그를 해대는 재주꾼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음악과 코메디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웨인의 지하실에 조그마한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웨인즈 월드'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한다. 이들의 프로그램은 날로 유명해져서 기존의 방송국을 위협할 정도가 되는데, 어느날 시청자를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방송을 찾던 정규 방송국 프로듀서 벤자민으로부터 '웨일즈 월드'를 정규 프로그램으로 방송하자는 제의를 받고 방송 출연을 하게 되면서 온갖 해프닝이 벌어진다.
코메디

감독: 로버트 클라우스
쿵후영화의 스타 「빌리 로」의 존재는 연예인과 스포츠인의 불법이용을 전문으로하는 범죄조직의 눈을 끌기에 족했다. 그 조직의 두목「랜드」박사는「빌리」와 그의 여자친구인 가수「앤 모리스」를 계약으로 묶기로 결정한다. 「랜드」박사의 조직에 거절할 수 없음을 안「빌리」는 조직에 대항하여 싸울것을 결심한다. 「빌리」가 영화의「클라이막스」장면을 찍고 있는 스튜디오에「엑스트라」로 변신한「스틱」이 공탄대신 실탄을 장진한 총으로 쏘아「빌리」를 쓰러트린다.「빌리」는 옛
액션,무협

감독: 얀 드 봉
애니는 새 애인 알렉스가 10대 소매치기를 감시하는 정도가 임무인 경찰로 알았으나 우연한 기회에 FBI 요원임을 알게 된다. 애니를 속인 사실을 미안해 하던 알렉스는 카리브해로 휴가를 떠나자고 제안한다. 애니와 알렉스는 낭만적인 카리브해의 호화유람선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던중 가이거라는 위험한 인물을 만나게 된다. 선박회사의 전직 고용인으로 회사에 불만을 갖고 있는 그는 자신의 컴퓨터 기술로 유람선의 통제시스템을 조작하여 항로를 바꿀 수도, 멈출 수도 없게 만든다. 승객들을 볼모로 협상을 벌이는 가이거의 위험한 음모를 막아야 하는 알렉스와 애니의 모험은 이번엔 버스가 아닌 바다에서 한판 승부로 벌어진다.
액션,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