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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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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곽경택
타오르는 태양과 끝없이 펼쳐진 짙푸른 바다를 보며 자신의 꿈을 키워 가던 소년 득구는 어느 날 꿈에 대한 도전을 결심하며 지나가는 버스에 무작정 몸을 싣는다. 서울로 올라온 득구는 반드시 챔피언이 되겠다는 결심으로 동아 체육관에 입단하고, 곧 성격 좋고 활발한 종팔, 과묵하지만 믿음직스러운 상봉 등과 친형제처럼 지내게 된다. 그러나 뭐니 뭐니해도 득구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는 바로 '권투'란 놈이다. 최선을 다하면 다한 만큼 답을 해주는 '권투'의 매력에 푹빠진 득구는 크고 작은 경기를 열정적으로 치러내며 진정한 복서로 거듭나는데... 권투에만 열중하던 득구는 어느 날, 옆 사무실에 이사 온 경미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녀를 잡기 위해 달리는 버스를 쫓아가고, 조금 더 있고 싶어하는 그녀에게 식기 전에 먹으라며 통닭을 들려 집에 보내는 득구... 온 세상을 얻은 것만 같은 득구는 세상 가장 행복한 남자이다. 이제 꿈을 위해, 사랑을 위해 그에게 남은 건 세계챔피언 뿐. 그는 사랑하는 그녀를 뒤로 한 채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얻기 위해 라스베이거스 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드디어 운명의 시간은 눈앞으로 다가오는데...
드라마,전기,스포츠
감독: 팽비, 상광희
평화롭던 왕국에 또 다시 어둠이 찾아든다.누군가 왕국의 비밀인 ‘크리스탈 개구리’에 대한 이야기를 퍼뜨리고 다니는 것.위기를 직감한 왕의 명령으로 ‘프레디’를 비롯한 전사들은왕국의 운명이 걸린 크리스탈 개구리를 지키기 위해 신비의 땅으로 향하는데...악당 애꾸눈 일당의 계략에 빠진 재키 공주와 프레디, 그리고 전사들은과연 왕국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어드벤처
감독: 우디 알렌
그리니치 빌리지의 젊은 극작가 데이비드는 자신의 성공적인 희곡 두편을 멍청한 연출가와 배우들이 망쳐버렸다고 믿고 있다. 자신의 작품을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무대에 올려 명성을 떨쳐보려는 게 소원인 그는 연극 프로듀서 막스의 주선으로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돈을 대주겠다는 마피아 두목 닉 발렌티의 정부이자 삼류 쇼걸이며 연기경험이 전무한 올리브를 캐스팅해야 하는 협상에 응해야만 한다. 우여곡절 끝에 리허설이 시작되지만 데이비드는 늙은 여배우 헬렌에게 빠져 그녀의 비위를 맞추는 데 급급하고, 올리브와 헬렌은 물론 다른 배우들도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뜻밖에도 구세주가 나타난다. 다름 아닌 닉의 부하고 올리브의 보디가드 노릇을 하는 깡패 치치다. 리허설을 처음부터 지켜보던 그는 엉터리 연극을 참다 못해 한마디 내던지는데, 바로 그 한마디가 연극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코메디,범죄

감독: 란스 훌
지구가 핵전쟁으로 인해 황폐되어버린 서기 2030년. 군의 장교였던 노마드는 쇼일당에 의해 살해된 상관의 복수를 위해 길을 떠난다. 그러던 중 가장 중요한 자원인 깨끗한 지하수가 무진장나는 부락에 도달해 그곳의 젊은 미망인 카샤와 그의 아들 적스를 알게 된다. 카샤는 노마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함께 무진장한 지하수를 이용해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려 하나 그 지역의 악당인 담보의 습격을 받아 무산되고 만다. 담보는 자신의 습격이 노마드에 의해 번번히 무산되자 쇼를 불러 마을을 습격, 카샤의 아들 저스를 볼모로 데려간다. 카샤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담보를 찾아가 물이 나오는 장소를 알려주는 대신 아들을 놔줄 것을 요구한다. 이를 안 노마드는 카샤를 구하기 위해 담보의 본거지로 달려가고 쇼와의 치열한 격전끝에 쇼를 죽이고 카샤와 적스를 구출한다.
액션,SF
감독: 해리 롱스트리트
가슴에 무언가를 품고 빌리에게 쫓기던 알렉산드라(Alexandra Michaelson: 트레이시 골드 분)는 골목 어귀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는다. 가출한 알렉산드라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마이클슨 부부는 그녀가 오랫동안 헤로인을 복용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큰 층격을 받는다. 그리고 알렉산드라는 교통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만다. 부모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알렉산드라는 점차 기억을 회복하면서 아버지로부터 2년전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한편, 악당 레이는 빌리(Billy: 해롤드 프루트 분)에게 하루 동안의 기한을 주면서 잃어버린 10만불을 찾아오라고 명령한다. 알렉산드라에게 과거 자신과의 관계를 밝히며 만날 것을 약속하는 빌리. 그러나 빌리는 레이에게 살해되고, 알렉산드라를 추적해온 레이는 그녀의 어머니(Jill Michaelson: 베스 암스트롱 분)와 동생 조쉬(Josh Michaelson: 마이클 슐만 분)를 인질로 잡고 협박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케빈 코스트너
서기 2013년 미래, 전쟁으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문명과 기술이 파괴되고 사람들은 서로 연락이나 접촉이 두절된 채 각기 다른 곳에 집단을 이뤄 살고 있다. 전쟁의 틈을 타서 베들레헴 장군은 사람들 간의 접촉을 막으며 약탈을 일삼는 독재자가 된다. 그가 거느리고 있는 홀니스트란 군대 역시 공포의 대상이다. 어느날 이곳 저곳을 떠돌던 한 방랑자가 홀니스트에 붙잡혀 그들의 일원이 될 뻔하다가 필사적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탈출 도중 그는 우연히 오래전 버려진 낡은 우편배달용에서 편지와 옷을 발견하고 포스트맨 행세를 하게 된다. 처음엔 단지 하룻밤의 잠자리와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한 속임수였지만 사람들은 그가 가져온 편지를 통해 외부의 소식을 알게 되면서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과 연락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간직하게 된다.
액션,드라마,SF,어드벤처
감독: 우디 알렌
1930년대, 재즈기타리스트 에밋 레이는 출중한 연주 실력으로 명성을 얻지만, 돈을 헤프게 쓰고,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은 경력에 해가 된다며 오입질을 일삼는 바람둥이로 살고 있다. 게다가 쓰레기더미 속 쥐를 향해 총질을 하는 괴팍한 취미까지 가지고 있는데, 결정적으로 최고의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에 이어 언제나 2인자로 불린다. 그런 에밋 앞에 말 못하는 세탁부 헤이티가 나타난다. 허구의 재즈기타리스트 에밋 레이에 대한 이야기로, 우디 앨런은 페데리코 펠리니의 길 (1954)과 재즈음악에 대한 자신의 무한한 사랑을 담아냈다. 헤이티 역의 사만다 모튼은 마치 길 의 젤소미나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에밋의 마지막 행보는 역시 앨런답다. (2013년 부산 영화의 전당 - 우디 앨런 근작전)
드라마,코메디

감독: 커티스 해링턴
1차대전 발발전 독일 정보장교와 프랑스 정보장교가 박물관에서 마타하리라는 예명의 화란인 맥 레오드 부인을 만난다. 그러나 전쟁이 발발하자, 이들 두사람은 각자의 조국을 위해 싸우게 되고 그 와중 속에서 마타하리는 두사람과 사랑을 맺게 되어 독일과 프랑스를 위해 이중 간첩 역할을 하게 된다. 결국 마타하리는 프랑스군에 체포되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그후 퇴역한 독일 정보장교가 그녀를 잊지 못해 그녀와 만났던 박물관에서 회상에 젖어 있을 때 옛 친구인
드라마,첩보,전쟁

감독: 데이비드 핀처
1969년 8월 1일, 샌프란시스코의 3대 신문사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발레호 타임즈 헤럴드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친애하는 편집장께, 살인자가 보내는 바요… 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편지에는 1968년 12월 20일 허만 호숫가에서 총에 맞아 살해된 연인, 1969년 7월 4일 블루 락 스프링스 골프코스에서 난사 당해 연인 중 남자만 살아남았던 사건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었다. 그가 편지에 적힌 단서들은 사건을 조사한 사람 혹은 범인만이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신문사의 업무는 일대 마비가 된다.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이후 언론에 편지를 보내 자신의 신원에 대한 단서를 던지며 경찰을 조롱하는 살인범은 처음이기 때문. 범인은 함께 동봉한 암호문을 신문에 공개하지 않으면 살인을 계속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리스어, 모스 부호, 날씨 기호, 알파벳, 해군 수신호, 점성술 기호 등 온갖 암호로 뒤범벅된 이 암호문을 풀기 위해 CIA와 FBI, NIA, 해군정보부, 국가안전보장국의 전문가들이 동원되지만 풀리지 않았다. 신문에 게재된 이후 어느 고등학교의 교사 부부가 암호를 풀어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삽화가이자 암호광인 로버트 그레이스미스(제이크 질렌할)가 1932년에 만들어진 영화 가장 위험한 게임(The Most Dangerous Game) 을 참조해 살인의 숨겨진 동기를 해독하게 된다. 경찰은 범인이 자신의 별명을 '조디악'이라고 밝히자 그를 '조디악 킬러'라고 명명하고 수사에 착수한다. 조디악 킬러의 편지와 협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1969년 9월 27일 나파 카운티에서 젊은 연인이 두건을 쓰고 총과 칼로 무장한 채 나타난 조디악 킬러에게 습격 당해 여자는 칼에 찔려 살해되고 남자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 달 후인 10월 11일, 프레시디오 하이츠 부근에서 택시운전사가 총에 맞아 사망하고 3일 후 조디악은 이 역시 자신의 짓이라며 택시운전사의 셔츠조각과 함께 다섯 번 째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그 편지는 이제껏 보낸 어떤 편지보다도 끔찍하고 섬뜩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사건 당일 경찰이 자신을 검거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음에는 스쿨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을 기다렸다가 죽이겠다는 것. 샌프란시스코는 말 그대로 공포에 싸인 도시로 변한다.사건은 커져만 가고, 그레이스미스와 크로니클의 간판기자 폴 에이브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샌프란시스코 경찰청 강력계 경위 데이빗 토스키(마크 러팔로)와 윌리엄 암스트롱 경위(안소니 에드워즈)는 수사를 진행할수록 사건에 집착하게 된다. …언제 살인을 할 것인지에 대해 더 이상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 앞으로 저지를 살인은 단순강도나 우발적인 살해, 사고 등으로 보일 것이다. 너희들은 날 잡지 못한다. 난 너희보다 영리하니까… -1969년 11월 9일, 조디악 킬러의 일곱 번째 편지-하지만 조디악은 추적 망을 피해 더 많은 협박을 담은 편지를 통해 조롱을 퍼부으면서 언제나 한 발 앞서 있었다. 그리고 범인이 보낸 편지들은 그레이스미스, 에이브리, 토스키, 암스트롱, 네 명의 인생을 뒤집어 놓는다. 집요하게 조디악 킬러를 쫓던 그레이스미스의 결혼생활은 엉망이 되고 토스키는 자작극의 루머까지 뒤집어 쓰며 불명예를 당한다. 암스트롱은 좌절한 채 수사를 포기하고 에이브리는 약물중독으로 폐인이 되어 신문사를 떠났다. 조디악은 더 이상 공격 대상을 밝히지 않았다. 모방범죄가 전국에서 속출했고 유력 용의자는 거리를 활보했다. 시간이 흘러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디악의 존재가 잊혀져 가고 있다.그러나 그레이스미스는 범인의 추격을 포기하지 않았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올리버 스톤
1972년 6월 워터게이트 빌딩 내에서 다섯 명의 남자가 체포된다. 그들은 당시 야당이던 민주당 후보의 사무실에 무단침입을 기도하려 했다. 경찰 조사시 도청장치를 시도하려 했던 것이 밝혀지면서 의혹의 시선을 받게 된 닉슨은 부분적인 책임을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그러나 백악관 보좌관으로 일했던 버터필드가 양심선언을 하고 비밀 테이프가 공개되면서 긍지에 몰리게 된 닉슨은 결국 만인의 지탄 속에 자진 사임한다.
드라마,전기
감독: 필립 모라
우주시대 문시티라는 행성에 도착한 벤은 보석을 찾으러 다니는 채광자 일자리를 알아보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는다. 그러다 클럽의 도박판에서 나쁜놈들에게 당하고 있던 크라일을 구해주고 그는 보석을 찾을 수 있는 카드를 돈 대신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벤은 크라일에게 동업할 것을 제안하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할아버지 샘에 우주선을 제공하면 보석을 찾게 해주겠다고 제안하여 셋은 18소행성으로 출발하게 된다.
SF
감독: 아벨 페라라
형사이지만, 끊임없이 술을 마시고, 마약에 손대며, 도박에 빠졌다가 갱들에게 빚을 져 그들에게서 협박까지 받는 그는 사실상 범죄자만도 못한 형사이다. 어느 성당의 수녀가 윤간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는 수사에 착수하는데, 수녀는 범인인 소년들을 용서했다고 말한다. 수녀와 만나면서 그는 선과 악, 용서와 구원 사이에서 괴로워하며, 추악하게 변한 자신에게 절망한다. 무자비한 폭력의 사실적인 묘사와 잔인한 결말이 거센 논란을 일으킨 문제작. 20일만에 촬영을 끝낸 저예산영화이지만 평단의 호평을 얻었으며, 하비 케이텔의 압도적인 연기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범죄
감독: 데이비드 러셀
91년 걸프만에 무슨 일이 있었나? 사담 후세인의 금을 훔치러 '쓰리킹즈'가 나섰다!91년, 미국이 걸프만에서 최첨단의 무기들로 이라크와 공중전을 벌이는 동안, 그곳에 주둔한 미군 병사들은 제대로 된 전투 한번 없는 무료한 나날을 보낸다. 전쟁이 끝나갈 무렵, 이라크 포로의 항문에서 우연히 발견된 한장의 지도, 그것은 놀랍게도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 왕족에게서 탈취한 금을 숨겨둔 벙커의 지도로 판명된다. 퇴역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냉소적인 성격의 소령관과 성실한 애국군인, 신실한 크리스천, 그리고 어리숙한 시골내기 부하가 이 지도를 빼내 금을 찾아내지만 문제는 어마어마한 양의 금을 운반하는 일이다. 그 때 그들이 뜻밖에 맞닥뜨린 것은 이라크 반군 난민들. 이들은 한때 미 대통령 부시로부터 사담 후세인을 공격해주면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믿었다가 막상 전쟁이 끝나자 등을 돌린 미국 때문에 오갈 곳이 없어진 상태다. 쓰리킹즈의 금 운반을 도와주는 대신 자신들을 이란으로 망명시켜 달라는 예상 밖의 제안이 그것. 금을 운반하지니 이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이들의 망명을 도와주자니 이미 정전협정이 끝난 후라 불법 행위가 되어버리고... 점심 때 쯤이면 부자가 되어 돌아갈 줄 알았던 이들은 예기치 못했던 복잡한 상황에 빠지고, 마을엔 후세인의 군인들이 들이 닥친다.
액션,시대극/사극,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03년 전미를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 이것은 실화다! 1965년, FBI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 파일럿을 가장해 모든 비행기에 무임승차는 기본, 50개 주 은행을 순회하며 무려 140만 달러를 횡령한 희대의 사기꾼이 나타난 것이다. FBI는 최고의 베테랑 요원 칼을 수사 작전에 투입하고, 번번히 놈의 속임수에 당하던 칼은 드디어 오랜 추적 끝에 범인의 정체를 알아낸다. 이름은 프랭크 애버그네일. 나이 17살. 17살?! 천재 사기꾼과 FBI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캐스린 비글로우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폭발물 제거반 EOD. 예기치 못한 사고로 팀장을 잃은 EOD팀에 새로 부임한 팀장 '제임스'(제레미 레너)는 독단적 행동으로 팀원들을 위험천만한 상황에 빠뜨린다. 언제 터질 지 모를 급조폭발물과 시민인지 자폭 테러리스트인지 구분할 수 없는 낯선 사람들은 EOD팀을 극도의 긴장과 불안감에 빠뜨리고, '제임스'의 무리한 임무 수행으로 팀원들간의 갈등은 깊어져 간다. 숨막히는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 본국으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킬 존'에서의 시간은 더디게만 흘러가는데… 제대까지 남은 시간 D-38. 과연 이들은 무사히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빌 크로이어
어느날 크리스타는 외부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펀걸리를 벗어난다. 거기서 벌목팀의 일원인 인간 소년, 잭과 마주친 그녀는 실수로 잭을 요정들의 크기로 줄게하고 그를 펀걸리로 안내한다. 크리스타는 인간들에 대해 대단한 관심과 호감을 갖고 있었으며, 잭과의 로맨스가 싹튼다. 이때 잭의 벌목팀이 펀걸리를 위협하기 시작하고, 크리스타는 잭이 이 파괴의 일원임을 깨닫는다. 이때 벌목을 틈타 못된 핵서스가 오래된 나무감옥에서 탈출한다. 요정들은 힘을 합하여 그들의 세계를 파괴하는 핵서스와 인간들에 맞선다. 크리스타를 통해 펀걸리가 모든 생명의 요람이라는 것을 깨달은 잭도 이에 적극 동참하며, 그로 인해 그의 인생은 영원히 바뀌고 만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헨리 해서웨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프랭키(클린트 이스트우드)는 한 때 잘 나가던 권투 트레이너였지만, 소원해진 딸과의 관계 때문에 스스로 세상과의 교감마저 피하는 나이든 트레이너다. 그는 은퇴 복서인 유일한 친구 스크랩(모건 프리먼)과 낡은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서로 티격태격하는 재미가 현재 유일한 낙이다. 그러던 어느 날, 체육관에 매기(힐러리 스웽크)라는 여자 복서 지망생이 찾아오고, 프랭키는 그녀에게 '31살이 된 여자가 발레리나를 꿈꾸지 않듯 복싱 선수를 꿈꾸어도 안된다'며 냉정하게 그녀를 돌려보낸다. 그러나 권투가 유일한 희망인 매기는 매일 체육관에 나와 홀로 연습을 하고, 결국 그녀의 노력에 두 손든 프랭키는 그녀의 트레이너가 되기로 한다. 항상 자신을 보호하라! 라는 프랭키의 가르침 속에 훈련은 계속되고, 마침내 매기는 승승장구하며 타이틀 매치에 나가기에 이른다. 때로는 상처를, 때로는 격려로 함께한 프랭키와 매기는 어느새 서로에게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정을 일깨워주며 아버지와 딸 같은 관계로 발전해 간다. 이제서야 세상을 향해 당당히 맞서기 시작한 그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치명적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프랭키는 전혀 돌아올 기미가 없었다. 그가 메모를 남기지 않았기에 어디에 있는 지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당신을 찾으러 떠나길 바랄 뿐이다. 당신에게 한번 더 용서를 구하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아마 그의 마음에 아무 것도 남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가 작은 평화를 찾을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찾았기를 바란다. 삼나무와 참나무로 둘러싸인 곳, 어디에도 없을듯한 그 어딘가에서, 아마도 이건 바램으로 끝나겠지만, 어디든 그는 있을 것이다. 난 당신이 자신의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 지 알았으면 한다.
드라마,스포츠,가족
감독: 존 스터지스
미국군 사령관 맷 모건의 아내가 강간 살해당한다. 범인들은 독특한 모양의 안장을 빠트리고 떠나 버리는데 맷은 그것이 옛 친구 크레이그의 것임을 알아볼 수 있었다. 맷은 그거 정착해 살고 있는 건힐 시를 향해 출발하는데, 한편 크레이그는 그 사건의 범인들 중 하나가 자신의 아들 릭이란 사실을 알아내고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맷에게 그를 넘겨주지 않으려 한다.
서부,스릴러
감독: 존 허츠펠드
한 비행기를 탔던 모든 승객들이 정치적인 문제가 개입된 테러리스트에 의해 습격을 받고 모두 감금당한다. 가족들의 애타는 심정은 무시당한 채 이 테러사건은 빅뉴스로만 전해진다. 사랑하는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 브라이언 데니! 죽음의 늪에서 딸을 구해내기위해, 위험을 불사르고 적진에 뛰어든다. 하늘을 감동케한 아버지의 사랑은 보는이의 가슴을 찡하게 울리는데...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