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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2차 세계대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1941년, 아직 미국은 전쟁을 방관한 채 평화로운 중립을 견지하고 있다. 래프 맥콜레이는 어려서부터 형제처럼 자란 대니 워커와 미 육군 항공대의 파일럿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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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세 여자를 동시에 만나며 스케쥴 관리에 바쁜 바람둥이 '파피'는 LA에 살고 있다. 그는 마이애미의 칵테일 웨이트리스, 부유한 뉴요커, 시카고의 변호사 등 세 여자와 동시에 데이트를 즐긴다. 어느 날 드디어 그의 긴 꼬리가 밟힌다. 그녀들은 자신들이 같은 남자친구를 가지고 있음을 깨닫고는 후끈한 라틴 음악을 배경으로 좌충우돌 코믹 복수극을 펼쳐나간다.

한쪽 눈이 사시라 어릴 때부터 왕따였던 메이에게는 수지라는 인형이 유일한 친구이다. 사람을 사귀는데 실패만 하는 메이에게 어느 날 아담이라는 남자가 나타난다. 아담은 취미가 바느질이고 피를 보면 묘한 흥분감을 느끼는 메이에게 섬뜩한 아름다움을 느낀다. 직장 동료이자 레즈비언인 폴리 역시 메이를 유혹하고, 메이는 아담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손과 폴리의 매끄러운 목에 집착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정한 인간 관계를 맺게 되는 메이, 드디어 이들과 친구가 되는 데 성공하여 아담을 집으로 초대한다. 아담과 키스를 하려는 바로 그 순간, 수지의 질투심 섞인 눈길을 느낀 메이는 아담의 입술을 깨물어 버린다. 왜 다 날 피하는 거지? 메이가 인형을 향해 혼자말을 중얼거리는 등 계속 기묘한 행동들을 보이자 아담은 공포심을 느끼고, 폴리도 새로운 여자친구에게 떠나버린다. 메이는 어린 시절처럼 다시 외로움에 빠져든다. 집에 걸려오는 전화도 없고, 애써 찾아간 아담은 거북스러워 하며 피한다. 덩그라니 남아 있는 수지만이 그녀를 위로할 뿐이다. 유치원 때부터 반복되던 따돌림을 극복하려는 메이에게 어릴 적 엄마의 말이 맴돈다. “친구가 없으면, 하나 만들으렴.” 드디어 태어난 나의 완벽한 친구 외로움에 방황하던 메이는 자신의 특기를 살리기로 결심한다. 사람들의 신체에서 아름다운 부위만 모아 자신만의 인형을 만드는 것. 아담의 흠집 없는 손, 폴리의 백조 같은 목과 상체, 폴리 여자친구의 매끄러운 다리, 길에서 만난 펑크족의 건장한 두 팔을 냉장고에서 꺼내 사랑스런 ‘수지’의 얼굴에 붙인다. 그러나 메이는 수지에게 가짜 유리 구슬이 아닌 진짜 눈을 선사하고 싶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충격적인 결말이 우리를 기다린다.

LA시내 베니스 해안가에서 마약관련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시장은 경찰국장에게 48시간 안에 해결할 것을 종용한다 이에 국장은 밀즈경사의 아이디어에 따라 마약에 대해 잘 아는 아카데미 후보생을 선별해 비공식 특별 마약수사팀을 만든다. 이 수사팀은 국장과 밀즈경사만 아는 비밀 수사팀으로 마약 갱들을 수사하던 중 게리란 수사원이 죽게 되고 금으로 된 총이란 말을 남긴다. 특별 마약단속팀은 북부 남부로 나눠어 있는 갱들을 조사하던 중 남부와 북부의 갱원들이 차례로 살해를 당하게 되고 증거로 있던 마약이 설탕이 많이 섞여진 걸 알자 국장으로부터 팀해체 명령을 받게 된다. 하지만 수사팀이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증거확보를 나섰지만 밀즈경사와 팀원인 사만다가 차를 타고 가던 중 밀즈경사에게서 떨어진 금색 총을 발견하고 팀원들이 사살한다. 밀즈와 주요 갱단과 관련있는 변호사가 갱단의 싸움을 부추긴 후 마약시장을 접수할 거란 조사결과가 나온 이후 국장은 팀 해체를 취소하고 다음 임무를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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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중에 자동차가 부서져 사만다와 코리 두 사람은 작은 마을에 머물게 된다. 마을에는 이라크·잭이라고 불리는 이라크에서 돌아온 전직 병사가 있다. 그는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아이의 실종 사건이 빈발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은 이라크·잭을 의심하고 그를 두려워하고 있다. 이라크 잭이 낡은 풍차 탑에 올라가 죽으려 할 때 사만다는 몽유병처럼 밖으로 나와 이라크 잭에게 계시를 한다. "4일 17시간 26분 31초 만에 세계는 끝장이다"라고 말하고 그를 이끈다. 이라크 잭은 구조되고 이때 사만다는 얼굴에는 피가 흐르고, 도깨비 같은 외관인데...

악마의 유혹을 받은 한 남자의 필사의 반격이 시작된다! 평범한 가장이자 성실한 부동산 중개업자였던 존은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은행으로부터 압류통지서를 받고 매물로 내놓은 집조차 팔리지 않자 궁지에 몰린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존에게 누군가 그의 집 벨을 누르며 도움을 청한다. 리치라고 자신의 이름을 밝힌 사내는 자동차를 밀어달라고 부탁하고, 존은 그를 도와주다가 다리를 다친다. 괜찮다는 존을 억지로 차에 태워 병원으로 가자던 리치는 다시 차의 방향을 바꿔 술집으로 향하고 술을 사겠다고 한다. 존은 그의 제안을 거절하고 아내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 공중전화를 찾아 술집으로 가고, 리치와 전 직장동료들을 만난다. 태미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가려던 존은 자신의 차가 견인되었다면서 태워달라는 리치를 다시 만난다. 어쩔 수 없이 리치와 동행하는 존. 그러나 리치는 서서히 악마적 본색을 드러내며 트럭 운전사를 차로 치고, 무차별로 살인을 저지른다. 말릴 수도 도망칠 수 없는 함정에 빠진 존에게 이미 한 배를 탔다며 손을 내미는 리치. 그리고 경찰에서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존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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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는 트럭을 타고 이곳저곳을 떠돌며 집시처럼 살아가는 여자다. 음악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파티를 즐기고 항상 술에 취한 상태로 지내는 프랭키는 감정이 망가져 위태로워 보이기까지 한다. 레브는 리무진 운전사다. 술취한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에 지쳐 있지만 음악 프로듀서를 꿈꾸는 과묵한 남자다. 과거의 상처로 정신이 병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려 함께 살기로 하지만 두 사람에게 다가오는 미래는 그들의 마음처럼 병들어가기만 한다. 사랑하는 두 사람의 결합의 다양한 면모를 비춘 드라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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