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9개, KMDB 1개)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아이칼리는 프레디, 샘, 기비 세 명의 친구들과 칼리가 함께하는 칼리의 10대에 대한 웹 방송이다. 이 방송은 그녀의 29살 오빠와 후견인 스펜서가 있는 아파트의 스튜디오 칼리에서 진행된다.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칼리는 유명세나 운 같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녀는 아이들과 10대를 위한 이상적인 롤모델이 되고 싶어한다. 아이칼리는 결국 코미디부터 장기자랑, 인터뷰나 레시피, 문제 해결까지 모든 것을 방송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마약과 술에 빠져 경찰로서의 서약도 잊은 채 타락한 삶을 살던 캘러핸 형사(스티븐 도프). 그는 자주 가던 클럽에서 총격 사건에 휘말리고 누군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두 번째 삶의 기회에 감사하며 새 삶을 살던 어느 날, 자신을 구해주었다는 한 남자가 캘러핸을 찾아온다. 의문의 남자는 딸의 일기장을 건네며 딸의 죽음을 조사해 달라 도움을 청한다. 클럽 댄서였던 그녀의 일기장에는 클럽의 단골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 자살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일기장의 단서를 뒤쫓으며 범인에 다가가던 캘러핸은 자신과 관련된 돌이킬 수 없는 진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벼랑 끝에 몰린 캘러핸의 선택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드먼 플렌더
끔찍한 오른손이 저지르는 배꼽 빠지는 공포 영화! 나, 너무 많이 죽이는 거 아냐?!!!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TV보고, 마리화나 피우는 게 전부인 17세 소년 안톤.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모님이 안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마리화나를 얻으러 친구집에 갔다가 돌아온 안톤은 고양이가 굴러다니는 사람 눈을 먹고 있는 걸 목격한다. TV에선 최근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안톤은 부모님 방에 뛰어 올라간다. 살인마가 천정에 남긴 한마디... 난 네 침대 밑에 있다. 두려움에 떨며 친구들을 불러온 안톤은 마침내 살인범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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