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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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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증에 환영까지 보는 천재 신경학 교수가 제자이자 FBI요원인 여주인공의 수사를 도와주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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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시애틀. 법대를 다니다가 학비 문제로 심리학과로 옮긴 미남 청년 테드 번디는 미혼모인 리와 사랑을 하는데 한편으로 테드는 생명의 전화 상담원으로 일을 한다. 그러나 테드는 이중 성격자이자 변태 성욕자로 남의 물건을 함부로 훔치고 맘에 드는 여자를 때리거나 성폭행 한 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서슴치 않고 저지르며 살아간다. 테드는 학비까지 대주는 리에게 자신은 사생아라며 자책하는데...그 후에도 테드는 수많은 여자들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죽이게 되고 경찰은 수사를 시작한다.그러자 그는 1975년 시애틀을 떠나 유타 주 솔트레이크로 몸을 피한다. 한편 경찰은 산속에서 머리와 몸통들을 발견하고는 경악하여 수사를 전국으로 확대해 나아간다. 그후 테드는 길에서 차에 태운 여자를 상대로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르려다가 놓친 후 경찰의 추격을 받는데, 1976년 콜로라도 주의 스키장에서 또 범행을 저지른 직후 도로에서 불심검문에 걸려 잡히고 만다. 수많은 여자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테드는 처음으로 연쇄 살인범이라 불리워졌는데 주 감옥에 들어갔다가 법원 도서관을 통해 탈출을 한다. 테드는 얼마 후 잡히는데 다시 두번째 탈옥에 성공하여 전 미국을 놀라게 한다. 두번째 탈옥 후에도 여자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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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년전 뉴 잉글랜드의 마녀인 캐더린 밀러는 악마의 마법사 수중에서 납치된 딸을 구해낸다. 그 마법사는 영원한 어둠의 신부를 창조하기 위해 마녀의 혈통을 가진 인간 제물이 필요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마법사도 실종되고 만다. 현재까지. 고아로 자란 아름다운 미대생 크리스 밀러(애슐리 로렌스 분)는 항상 자신의 가족이 궁금했다. 어느 날 그녀는 낯선 역사학자로부터 수백년 동안 자신의 가문이 소유했던 저택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16세기의 고성이 자신에게 유산으로 남겨진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과거에 관한 숨겨진 뭔가를 발견하길 기대하며 주말을 거기서 보내기로 결심했다. 혼자 큰 저택에 머물던 크리스는 그 장소에 관한 이상한 오오라를 감지해 내고, 이상한 환상과 혼란스런 악몽으로 저주를 받게 된다. 아침에 되자 마자 짐을 쌀 틈도 없이 떠나려했던 그녀는 예기치 못했던 남자친구와 학교친구들의 방문으로 그곳에 다시 머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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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척적으로 면역기능이 결핍된 채 태어난 지미 리빙스톤. 조그마한 세균에 노출되는 것도 생명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그는 어머니가 집안에 만들어 놓은 살균 버블 안에서 평생을 보내왔다. 어머니의 가공할 만한 보살핌 덕택에 부족한 것 없는 성장기를 보냈지만, 아름다운 소녀 클로이를 만나면서 버블 속의 세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른 남자의 총혼을 받은 클로이가 결혼식을 위해 나이가가라 폭포로 떠나버리자, 사랑에 빠진 버블 보이 지미는 그들을 막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결심을 한다. 그러나 난생 처음 나서는 세상 구경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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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밥 미저로브스키
시애틀을 출발해 샌프란시스코를 향해 출발하는 레이저 542 여객기. 이 여객기가 레이더 스크린의 오른쪽 상공에서 발견되는가 싶더니 불과 몇분이 채 지나지 않아 스크린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는 그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이렇게 비행기가 공중에서 증발해 버린 시간은 지난 3주동안 벌써 네번째. 다른 비행기들 처럼 역시 그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 그리곤 며칠이 지나 오리곤 해안에서 기체가 심하게 부서진 채로 발견된다. 함께 발견된 블랙박스에는 조종사의 실수나 잘못된 착륙 정보에 의한 기록이 전혀 남겨져 있지 않다. 그것은 일련의 비행기 사고들이 조종사의 실수나 착륙 정보 과실에 의한 것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 실수가 아닌 고의에 의한 테러 사건이라고 결론을 내린 미국 항공국은 레이더 컴퓨터 스크린에 침입한 해커에 의한 범죄임을 확신한다. 이 사건은 각종 언론에 대서특필 되면서 미국과 전세계에 무시무시한 공포를 몰고 오는데…
액션,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