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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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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우주)으로 돌아갈 리모콘을 도둑 맞은 외계인 피케이(아미르 칸).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 각종 종교 의식을 행하며 신을 찾아 헤매는데.. 우리를 만든 신! 우리가 만든 신! 당신이 믿는 신은 누굽니까? 9월 3일, 신에 대한 발칙한 도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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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라즈(샤룩 칸)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비밀이 하나 있다. 15년 전 샥티(머케시 티와리)와 안와르를 데리고 불가리아와 전 세계를 호령하던 마피아였던 그는 어떠한 사고를 계기로 손을 씻고, 지금의 정비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도 돌아가신 지금, 라즈에게는 하나 있는 동생 비르(바룬 다완)가 가장 소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비르가 킹(보만 이라니)이라는 조폭에게 당한 것을 알게 된 라즈는 옛날의 실력을 발휘하여 그들을 박살내버린다. 사실을 알고보니, 비르가 당하게 된 원인에는 동생이 좋아하는 이슈(크리티 사논)라는 여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사실은 이슈에게는 언니가 있었고, 그녀가 미라(까졸)라는 사실이었다. 15년 전 라즈가 손을 씻게 된 이유에는 미라와의 오해도 있었고, 15년이 지난 오늘. 그녀와 재회하게 된 것이다. 15년 간을 쌓아 온 오해와 진실. 그리고 사랑. 라즈와 비르 형제는 그들의 사랑을 찾아, 이슈와 미르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라주 히라니로 불리는 감독은 전형적인 발리우드 상업영화가 지배하는 인도 박스오피스에서 비평가와 대중으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존재다. "산주"는 인도 영화계의 화려한 스타배우에서 테러리스트로 몰락하며 영화보다 더 영화적인 삶을 살아온 배우 산자이 더트의 실제 인생을 담은 일종의 전기영화. 감독이면서 두려운 존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연기를 시작하고, 스타의 반열에 올랐지만 마약과 화려한 여성편력으로 발리우드의 소문난 악동으로 살던 산자이가 1992년 뭄바이테러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아 수감되었던 시절을 보여준다. 대중의 호불호가 갈리는 인물을 다룬 전기영화가 피해갈 수 없는 숙명처럼, 개봉 당시 영화에 대한 호평과 함께 산자이 더트를 미화했다는 비판과 더불어 다양한 논쟁들을 촉발시키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클래식에서 상영되는 히라니 감독의 데뷔작 "문나 형님, 의대에 가다"의 주연 배우가 "산주"의 실제 주인공인 산자이 더트였다는 점이 관객들에겐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될 것이다. (김영우/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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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감옥에 수감 중인 비르, 20년 넘게 말을 하지 않은 그에게 어느날 미모의 여변호사가 면회를 온다. 그녀는 한 마디의 말로 굳게 다문 그의 입을 열고, 과거 비행 대대의 대장이던 비르는 파키스탄 여인 자라와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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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리의 친구들이 영국으로 이민을 가기 위해 목숨을 걸고 '당나귀 비행(밀입국)'이라는 비밀 루트를 통해 위험한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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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라지쿠마르 히라니
천재들만 간다는 일류 명문대 ICE, 성적과 취업만을 강요하는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대단한 녀석 란초! 아버지가 정해준 꿈, `공학자`가 되기 위해 정작 본인이 좋아하는 일은 포기하고 공부만하는 파파보이 파르한! 찢어지게 가난한 집, 병든 아버지와 식구들을 책임지기 위해 무조건 대기업에 취직해야만 하는 라주! 친구의 이름으로 뭉친 `세 얼간이`! 삐딱한 천재들의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한 세상 뒤집기 한판이 시작된다! 모두다 외쳐봐! 알 이즈 웰...알 이즈 웰...
코메디,드라마
감독: 파르한 악타르
뼈속까지 나쁜 남자 ‘돈’, 그가 온다!아시아 지하세계를 평정한 ‘돈’은 이제 유럽으로 자신의 악명을 뻗치려 한다. 그러나 인터폴과 마피아들로부터의 위협을 감지한 ‘돈’은 쿠알라룸푸르에서 특수팀을 지휘하던 ‘비샬 말릭’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해 자수를 하고 수감된다. ‘돈’은 수감되어 있는 동안 자신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바르드한’과 연합해 탈옥을 감행, 스위스와 독일 등지에서 사상최대 규모의 범죄 행각을 계획한다. 돌아온 암흑가의 제왕 ‘돈’과 그를 체포하기 위해 혈안이 된 여 형사 ‘로마’와의 예측할 수 없는 추격. 범죄조직과 경찰간의 한판 승부! 과연 이 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드라마,액션,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