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개, KMDB 9개)

"디센던트"의 알렉산더 페인이 다시 한 번 가족을 테마로 한 작품을 만들었다. "네브라스카"는 네브라스카로 향하는 부자의 로드무비이다. 건조한 유머와 독특한 영상으로 아버지를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감독: 에롤 모리스
CIA의 ‘MK-울트라’ 작전에 휘말린 프랭크 올슨. 그가 저지른 ‘끔찍한 실수’는 무엇이었을까. 한 과학자의 파멸과 죽음. 그 배후에 환멸의 시대, 광기의 역사가 있다.
범죄

감독: 이반 라이트만
LA경찰의 강력계형사 킴블은 마약업자와 크리스프를 체포, 감옥에 보낸다. 경찰은 크리스프를 피해 도망친 아내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치원 교사였던 여형사 포비와 킴블을 크리스프의 아들이 다닌다는 유치원에 파견한다. 그런데 포비가 병이 나는 바람에 범죄세계에서도 거칠기로 소문난 킴블이 유치원교사 역할을 맡게 된다. 처음엔 어쩔 줄 몰라 화내고 소리지르던 킴블이지만 아이들과 사귀면서 정을 느끼고, 경찰학교의 수업방식으로 독특한 지도방법을 개발, 원장선생님으로부터도 인정받는다. 게다가 동료교사인 조이스와도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그녀는 킴블의 학생인 도미니크의 엄마였다. 차츰 유치원생활에 익숙해진 킴블이 조이스와 도미니크가 크리스프의 아내와 아들임을 확신할 무렵, 보석으로 풀려난 크리스프 아들을 찾기 위해 유치원에 온다. 유치원에 불을 지른 그는 아이들이 대피하는 와중에 도미니크를 납치하고, 키블과 조이스, 포비는힘을 합쳐서 도미니크를 구해내 평화를 되찾는다.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데니스 듀간
부유한 미망인 오글도프부인은 이제 고인이된 남편의 꿈을 이루기위해 발레단 창설에나서고, 플랙화이저를 법률고문으로 고용한다. 플랙화이저는 유명한 남자무용수 볼레리를 스카웃하여 미망인인 오글도프부인의 환심을 사 한 몫 챙기려 하지만 거만한 성격의 볼레리는 플랙화이저의 경쟁자인 탐욕스로운 변호사 라즐로와 결탇한다...
코메디
감독: 마이클 폴리쉬
찰리 파머 평생의 꿈은 바로 우주에 나가는 것이다. 이런 그를 제정신이 아니라며 손가락질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의 가족들은 언제나 그의 편에 서준다. 과거 불운한 사정으로 나사에서 탈퇴한 파머는 우주 비행의 꿈을 접지 않고 자택에서 직접 로켓을 만든다. 한데 이를 알게된 정부에선 온갖 법적 근거를 내세워 파머를 막으려 하고, 파머는 언론과 대중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며 정부의 저지를 이겨내려 하는데...파머는 과연 평생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어드벤처,드라마,SF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음악에 문외한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이름, 포크 음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자신은 정작 포크를 버렸지만 포크의 제왕으로 남은 이름, 60년대 반전과 흑인민권 운동 등 저항의 상징이 된 이름. 그가 바로 ‘밥 딜런’이다. 노 디렉션 홈 은 팝계의 살아있는 신화로 남은 ‘밥 딜런’에 관한 다큐멘터리다. 좋은 친구들 택시 드라이버 갱스 오브 뉴욕 등 할리우드의 비판적인 명감독으로 우뚝 선 마틴 스콜세지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영국의 공영방송인 BBC 텔레비전의 의뢰로 제작되었다.
전기,인물
감독: 존 캐서, 브래드 터너
아내를 잃고 과거의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분)는 테러진압조직 CTU를 그만두고 은둔한다.그런 그에게 또 하나의 임무가 떨어진다.바로 중동에 근거를 둔 테러조직 세컨드 웨이브가 미국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킬 것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것이다.테러분자들이 통제하는 핵무기가 LA에 있으며 폭파시 추산되는 사상자 수가 2백만명에 이른다는 것.팔머 대통령의 부탁으로 CTU로 돌아와 사건을 맡은 잭은 수사 도중 이것이 단순한 테러가 아니라 조작된 미국의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루이스 레테리어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스스로 '헐크'로의 변신을 결심하고, 내부의 분노를 통제해야만 하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 정부 군대, 그리고 사상 최강의 적 어보미네이션과의 마지막 격돌을 준비하는데...
액션,SF,판타지
감독: 재리 패리스
경찰학교를 무대로 괴짜생도들의 소동을 그린 코미디시리즈 제3탄. 이번 얘기는 한 주(州)에 두개의 폴리스 아카데미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주지사의 발언을 기회로 라사르교장이 이끄는 학교가 존폐의 위기에 처한다. 이에 궁지에 빠진 모교를 구하기 위해 졸업생들이 대거 돌아온다. 말재간꾼 마호니를 비롯해 괴력의 하이타워, 소리흉내내기의 천재 라벨, 권총광 덕클베리, 수줍어 늘 모기소리같이 가는 목소리를 내다 악당을 보면 사자로 바뀌는 여순경 훅크등등. 낯익은
액션,코메디
감독: 안토니 호프만
인류생존을 건 최초의 화성 유인탐사, 인류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렸다!!! 서기 2025년의 지구, 최첨단 미래사회에 인류멸망이라는 절대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자원고갈, 공해와 환경오염으로 더 이상 지구에서는 인류의 미래를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한 것. 국제연합은 인류의 새로운 생활터전으로 화성을 선택, `화성 식민지화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그로부터 30여년 후... 화성 식민지화의 일환으로 진행중이던 `토양생성 프로젝트'에 갑작스런 이상이 생기자,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최정예 과학자들로 선발된 탐사대가 구성된다. 조종사 겸 지휘관인 케이트 바우만과 탐사대원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우주선 '마스1호'에 탑승, 화성으로의 긴 여정을 시작한다. 그러나 탐사선의 고장으로 본선에서 분리된 셔틀이 화성에 불시착한다. 메마른 사막처럼 황량하고 낯선 화성에 고립된 그들이 의지할 것은 오직 자신들뿐. 이때부터 갤러거와 대원들의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생존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인한 대원들의 갈등, 기능 이상을 일으킨 탐사 로봇 에이미의 공격, 그리고 이 모든 악몽의 근원일지도 모르는 위협적인 생명체와의 목숨을 건 싸움이 벌어지는데....
액션,SF,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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