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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중독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싱글맘 크리스티가 딸의 인생에 조언을 해주고 싶어하는 소원해졌던 엄마 보니와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가족 시트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경찰의 명예를 중시하는 원칙주의자 홀트 서장. 그 아래 재능은 물론 꼼수, 공갈, 운까지 총동원해서 어떻게든 사건을 해결해내는 듬직한(?) 형사들이 있는 곳. 브루클린 99 관할 경찰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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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함선이 아닌 기지가 주 무대이며, 우주 속의 모험에 집중되어 있는 타 시리즈들보다 개개인 사이의 드라마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창시자 진 로덴베리가 1991년 별세하고 난 뒤 방영을 시작해서 로덴베리가 참여하지 않은 첫 스타트렉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벤자민 시스코 (사령관), 줄리안 바시어 (의료장교)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체인지링 인 오도 (보안실장), 페렝기 인 쿼크 (주점 운영), 트릴 인 자드지아 젝스 (과학장교)등을 비롯, TNG보다 한층 다양한 외계인 레귤러들이 등장한다. 전작인 TNG와는 방영시기가 겹치기도 하고 동일한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카드 함장을 등장시킨 첫 에피소드 같은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이 몇 있었으며, TNG의 레귤러였던 마일즈 오브라이언 (기관실장)이 시즌 1부터, 주연급이었던 클링온 장교 워프 (작전장교)가 시즌 4에서부터 캐스팅에 합류되었다. 시즌 5 에피소드 6에서는 우주력 4527.3의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오리지널)이 등장하며 TOS의 거의 모든 인물이 등장한다.

6백만 불을 들여 최첨단 생체 공학기술로 다시 태어난 스티브 오스틴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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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존 아이어스
전직 프로 미식축구 선수였던 마이클은 그레이스와 사이에서 낳은 알렉스를 통해 선수로서의 성공을 이루려 하는데, 지나친 기대감과 자제력을 갖지 못한 성격으로 인해 아내와 아들과 떨어져 혼자 산다. 한편, 마이클은 과거 살이나 조셉과 그의 아내 메리와 함께 주류 상점을 털다가 메리를 쏴죽이고 마는데, 조셉은 자기 아내를 죽인 자를 죽이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사형을 언도받고 전기 의자에 앉은 조셉은 한 번에 죽지 않아 입회인들을 놀라게 한다. 그 후 마이클은 조셉의 악령에 시달린다.
액션,공포(호러),스릴러
감독: 피터 에이츠
「케일」과「데이빗드 산더스」는 「바뮤더」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두 사람은 제 2차 대전중 태풍으로 침몰한 화물선 「고리아스」호를 찾기 위해 해저를 잠수해간다. 침몰선의 잔해에서 「데이빗드」는 황색액체가 들어있는 유리「엠플」과 오래된 은화를 발견한다. 「데이빗드」는 「고리아스」호에 실려있는 물품에 의문을 품고 탐문에 나선다. 「데이빗드」는 외딴섬 등대에서 속세를 떠난 생활을 하고있는 거대한 체격의 「트리스」를 알게된다. 「트리스」는 유리엠플 속에
드라마
감독: 어니스트 R. 딕커슨
불의의 아파트 화재 사고로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잃은 메이슨은 부랑자 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결국 메이슨은 자살을 시도하나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콜이 구해준다. 콜은 사냥터 안내원이라는 일자리를 알선해 주는데, 그 일이라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을 사다 놓고 즐기는 인간 사냥이다. 곤경에 빠진 메이슨은 사력을 다해 위기를 벗어나려 한다.
액션,드라마,어드벤처,범죄,스릴러
감독: 웨스리 스트릭
30대의 매력적인 부부 러셀과 다나는 애정이 깊지만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가 입양회사를 찾게 되는데 6살의 제니를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만다. 제니의 친부모인 린과 존은 떠돌이이자 위험한 범죄자들이다. 어느 날 도둑질을 하다 경찰에 쫓겨 딸인 제니와 헤어지게 된 것이다. 제니를 입양한 새로운 가족의 행복은 제니의 친부모인 린과 존이 제니를 다시 찾고자 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된다. 러셀과 다나는 그들의 양딸인 제니를 지키려 사투를 벌이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사무엘 풀러
실수로 차에 치인 독일산 흰색 세퍼드를 한 소녀가 간호하면서 애완용으로 집에서 키운다. 그후 벌어지는 흑인 살인 사건, 이개는 바로 흑인만 살해하도록 훈련받은 마견인 것이다. 흑인 사육사(벌 아이브스 분)는 이 사실을 알고 인종차별에 대항하고자 재훈련을 시킨다. 차라리 죽여버리는 것이 다시 길들이는 것보다 더 쉽겠지만 흑인 사육사는 쉬지않고 노력한다.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