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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진황
“내 거짓말이 다시 내게 돌아왔다”한때 주목 받는 배우였으나, 지금은 역할대행업을 하며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완주.어느 날 그는 죽은 피해자의 엄마라는 여인에게 살인사건의 가짜 목격자 역할을 의뢰 받게 된다.망설이던 완주는 어마 어마한 보상금의 유혹에 목격자 역할대행을 수락하고 경찰을 찾아 완벽한 거짓 진술을 마친다. 그러나, 살인사건 뒤에 또 다른 진실이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자신이 큰 실수를 했음을 깨닫고 사건이 일어나던 날 죽은 피해자와 함께 있었던 ‘광석’과 ‘영민’을 찾아 가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박수민
21세기 대한민국 서울, 늦깍이 군 입대를 앞둔 민준에게는 친구 형래와 함께 둘이 형으로 모시는 물주 택권이 있다. 민준은 편의점에서 같이 일하는 채이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묘한 분위기에 도도한 채이는 일도 안하고 매사에 쌀쌀맞을 뿐이다. 작은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택권은 민준이 아직 동정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특별한 파티를 제의하는데...
드라마

감독: 김보람
여성의 몸과 생리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인권,인물

감독: 정지영
강에 나룻배가 다니던 시절. 국민학교에 다니던 명길은 마포나루의 벼랑 꼭대기에서 마치 새처럼 비상하여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병석의 모습을 보고 매료당한다. 중학교에 진학한 명길은 병석과 한반이 되고 영화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병석과 함께 영화순례를 하게 된다. 명길은 병적으로 영화에 집착하는 병석을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한편 질투심에 휩싸여 그와 갈등하게 된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그들은 두한, 승길, 대추씨와 함께'황야의 7인'이라는 영화서클을 조직한다. 명길은 극장에서 만나 사귀게 된 여고생 현숙이가 영화에 대해 더 해박한 병석을 좋아하게 되자 병석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절교하게 된다. 그러던 중 함께 영화를 보러간 대추씨가 단속반을 피하다가 추락한다. 대추씨의 장례식을 보며 병석과 명길은 서로 화해한다. 군대를 제대한 명길은 수소문끝에 병석을 찾아가고 술집여자에 얹혀 사는 병석의 초라한 모습을 보고 명길은 가슴 아파한다. 세월이 흘러 대학을 졸업한 후 충무로 조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명길에게 병석이가 찾아온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봉준호
1986년 가을, 경기도 화성에서 강간살해 당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되고, 비슷한 수법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얼굴만으로도 범인을 알 수 있다는 형사 박두만(송강호)은 살해당한 여성을 평소 쫓아다녔다는 지능이 모자란 백광호(박노식)를 범인이라 확신하고, 형사 조용구(김뢰하)와 함께 구타를 하며 자백을 강요한다. 한편 서울에서 자원해 온 서태윤(김상경)은 사건 파일을 검토하며 실마리를 찾으려 한다. 백광호를 데리고 현장 검증을 나온 자리, 취재진들로 둘러싸인 그곳에서 백광호는 범행 사실을 부인한다. 그 일로 구희봉 반장(변희봉)은 파면되고 후임으로 신동철 반장(송재호)이 부임한다. 서태윤은 비오는 날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범행 대상이라는 공통점을 밝혀내고 함정수사를 벌이지만, 다음날 아침 다른 여인의 사체가 발견된다. 수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가운데, 근처 공장에서 일하는 박현규(박해일)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때마침 범인의 유전자 단서가 나오고, 수사본부는 미국으로 유전자 감식을 요청한다. 박두만과 서태윤은 박현규가 범인이라 확신하지만, 마침내 도착한 감식 결과에는 그와 범인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소견이 적혀 있다. 2003년, 박두만은 우연히 17년 전의 사건 현장을 지나게 되고, 첫 번째 시체가 발견된 곳을 들여다본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재은, 임지선
대학에 가지 않고 알바를 하며 지내는 스무 살 정희는 고등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민영을 오랜만에 만나 예전처럼 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학에 다니는 민영은 그날 뜬 학점의 정정 메일을 보내느라 그런 정희가 부담스럽다.
드라마

감독: 조진규, 이소윤
개막작 '구구단'은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 감독 9인과 청소년 9팀이 참여한 단편 앤솔로지 프로젝트로 중구의 '9개 도보관광거리'를 배경으로한 3분 내외의 세로시네마 18편이 제작되었다. 작년과 달리 청소년들까지 참여하여, 더 다채로운 소재와 시선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박문수, 남상진
최고의 킬러였던 창은 과거를 청산하고 치과의사로서의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창에게 범죄조직 트라이 야드는 증발한 마약을 찾기 위해 그의 실력을 빌리고자 한다. 거래를 거부하는 창이지만 조직은 그의 연인 윙을 납치하고 마약과의 교환조건을 내세운다. 어쩔 수 없이 다시 범죄의 세계로 복귀한 창은 비밀리에 한국에 잠입한다. 그러나 조직에서 마약 증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던 모세는 스즈끼라는 킬러에 의해 이미 살해된 상태고 마약의 행방을 알기위해 모세가 살해당하던 날 그와 함께 있던 여인 혜주를 찾아 나선다. 적군파에 의해 위험에 빠진 혜주를 구해낸 뒤 결국 마약의 소재를 찾게 된 창은 윙과 마약을 교환하기로 하지만 조직의 일원인 윙이 자신을 끌어들이기 위해 계획적으로 접근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배신감으로 실의에 빠진 창에게 혜주는 사랑을 느끼지만 힘든 현실은 이들의 사랑을 허락하지 않는다. 결국 창과 혜주는 경찰과 조직의 추격으로 벼랑끝까지 오게 된다. 창은 혜주를 남기고 낭떠러지로 뛰어내리고 혜주는 절규한다.
액션,드라마,첩보,미스터리

감독: 민규동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불러들여 단희를 견제한다.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시작되고, 단희와 설중매는 살아남기 위해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진도
어린 시절 동생의 죽음을 목격한 연우는 그 트라우마로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살아간다. 어느 날 그가 일하고 있는 병원에 간호사 원희가 오고 두 사람은 가까워진다. 처음으로 타인과 마음을 나누게 된 연우. 그러나 그에게 먼저 다가가 마음을 열게 한 원희는 죽음을 앞두고 있다. 생의 끝에서 시작된 우리,마침내 우리의 시간이 움직였다.
멜로드라마

감독: 남기남
폐쇄된 마을에 귀신들이 찾아오고 영구라는 아이가 귀신들의 음모를 꾸미는 폐가에 접근한다. 귀신들은 인간세계를 지배할 야욕이 탄로 날까 걱정하다가 영구가 모자라는 아이라는것을 알고 안심을 한다. 피에 굶주린 귀신들은 사람들을 해하고 영구는 귀신들의 소행이라 짐작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영구는 스님을찾아가는데 이미 귀신들의 소행을 스님은 알고 있다. 프랑켄슈타인이 깨어난다는 보름날 스님과 영구,아이들은 폐가로 찾아가고 스님의 도력으로 귀신들의 괴력에 대항하나 드라큐라의 공격에 스님은 쓰러진다. 무의식중에 던진 고무신에 드라큐라가 쓰러지고 .....
코메디,드라마,아동

감독: 박광현
범죄액션의 신세계가 열린다!새롭게 즐겨라!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천재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을 비롯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환상의 팀웍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고, 그들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룰로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한 짜릿한 반격에 나서는데...!살인자로 조작된 시간, 단 3분 16초그들이 짜놓은 세상, 우리가 뒤집는다!
액션,범죄

감독: 박인제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선거야 오직 서울만 사랑하는, 발로 뛰는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하지만 실은 어느 정치인보다도 최고 권력을 지향하며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정치 9단이다.선거 공작의 일인자인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곽도원)를 파트너로 삼고,겁없이 선거판에 뛰어든 젊은 광고 전문가 ‘박경’(심은경)까지 새롭게 영입한 변종구는차기 대권을 노리며, 헌정 사상 최초의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한다.하지만 상대 후보들의 치열한 공세에 예기치 못했던 사건들까지 일어나며변종구의 3선을 향한 선거전에 위기가 거듭되는데...선거는 전쟁, 정치는 쇼!1,029만 명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또 한 번의 쇼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이해영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던 주란(박보영)이 계모 손에 이끌려 전학을 온다. 낯설고 고립된 학교에서 주눅이 든 주란은 좀처럼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들은 이유를 말해주지 않은 채 그녀를 외면한다. 그런 주란에게 다가와 주는 이는 오직 급장 연덕(박소담)과 교장(엄지원)뿐이었다. 연덕과 금세 가까워진 주란은 그녀와 함께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우수학생만 갈 수 있는 도쿄 유학까지 꿈꾸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학생들이 하나 둘 이상 증세를 보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주란은 사라진 소녀들을 목격하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교장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우수학생 선발에만 힘쓸 뿐이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의문을 품은 주란, 하지만 곧 주란에게도 사라진 소녀들과 동일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1938년 기록조차 될 수 없었던 미스터리가 드러난다!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용수
“이렇게 살다 죽으면 12억, 사고로 죽으면 27억내 일 도와주면 사망보험금 니 앞으로 해줄게”퍼펙트한 인생을 위해 한탕을 꿈꾸는 건달 ‘영기’(조진웅).조직 보스의 돈 7억을 빼돌려 주식에 투자하지만, 사기꾼에게 속아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고 만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어떻게든 7억을 구해야 하는 ‘영기’ 앞에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가 나타난다. 두 달 시한부의 ‘장수’는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해주는 조건으로 영기에게 자신의 사망보험금을 내건 빅딜을 제안하는데…돈 쫌 있는 남자와 폼 쫌 잡는 남자완벽하게 다른 두 남자의 인생 최고 반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은성
회색의 공장을 찾아온 남자 ‘복서’그는 심장을 다쳤다.회색의 공장에 갇힌 여자 ‘복희’그녀는 마음이 멍들었다.우연을 가장한 운명 속에서 무채색이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가장 선명한 색깔이 되어간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신태라
현상금 사냥꾼들의 꿈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갖출 것 다 갖췄지만 조금 엉뚱한 이산(이민호)과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아요(종한량). 둘은 우연히 호텔 폭발 사건에 휘말려 CAT(탕옌)이 이끄는 바운티 헌터스 팀에 들어가게 된다.팀에는 전문 해커 SWAN과 허드렛일을 책임지는 바오바오도 함께 한다. 200만달러의 현상금을 위해 한국, 태국, 홍콩 등 방방곡곡 움직이던 그들은 방해꾼을 만나게 된다.그러나 이 모든게 TOMMY가 꾸민 짓이라는걸 깨닫고 난 후 현상금이 아닌 팀원들의 우정과 사랑을 위해 그와 목숨 걸고 싸우게 된다.
코메디,액션
감독: 부지영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대한민국 대표 마트 '더 마트'. 마트의 생명은 매출, 매출은 고객, 고객은 서비스 를 외치며 언제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온갖 컴플레인과 잔소리에도 꿋꿋이 웃는 얼굴로 일하는 '더 마트'의 직원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회사가 잘 되면 저희도 잘 될 줄 알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해고 되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눈 앞에 둔 선희(염정아)를 비롯, 싱글맘 혜미(문정희), 청소원 순례(김영애), 순박한 아줌마 옥순(황정민), 88만원 세대 미진(천우희)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노조의 '노'자도 모르고 살았던 그녀들이 용기를 내어 서로 힘을 합치는데…아무것도 몰랐던 그들의 뜨거운 싸움이 시작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송일곤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 여자... 보고 싶습니다. 그 남자… 잘나가던 복서였지만 어두운 상처 때문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철민.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정화. 좁은 주차박스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철민에게 꽃 같은 그녀, 정화가 나타났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지는 그 얼굴, 오직 그대만.
멜로드라마

감독: 박인제, 박윤서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
액션,SF,느와르,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