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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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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줄근한 옷차림에 의미 없는 잡담을 늘어 놓다가, 날카로운 질문으로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LA 경찰청의 형사 콜롬보. 드라마 도입부에 살인범이 먼저 밝혀지고, 범인의 완벽한 계획 범죄가 콜롬보에 의해 밝혀지며 사건이 해결되는 형식의 형사 추리물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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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 부터 영매로서 예지몽, 사이코메트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앨리슨 드보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조 드보아’의 아내였던 그녀는 인턴으로 일하는 지방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영력으로 미제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녀의 능력을 알아본 검사 미뉴엘이 컨설턴트로서 그녀를 고용하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

뉴욕병원 간호사인 재키와 그녀의 병원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은 블랙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 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식탐 여왕인 그레이스, 그녀의 룸메이트이자 게이 절친인 변호사 윌. 부자집 마나님이지만 심심해서 그레이스의 비서로 일하는 카렌, 쇼 비즈니스 업계의 스타를 꿈꾸는 철딱서니 없는 잭까지... 이들 4인방의 우정과 사랑, 코믹한 일상을 그려낸 레전드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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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나온 섀도 문이 수수께끼의 미스터 웬즈데이를 만나며 폭풍이 생겨난다. 그러나 이 폭풍이 자기 삶을 완전히 뒤바꿔 놓으리라고는 섀도도 미처 예상치 못했다. 최근 아내가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힘들어하던 섀도는 미스터 웬즈데이의 경호원으로 고용되고, 섀도는 이해를 뛰어넘은 세계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단막극 형식의 호러영화들을 모은 미국 드라마. 1950년대 EC Comics에서 발매한 동명의 싸구려 호러 만화 시리즈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 1996년까지 HBO에서 7시즌 93편으로 방영되었다.

1998년 4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니시리즈. 우주 계획이 한창이던 1960년대 아폴로 계획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 되살려냈다. 1960년대가 다 가기 전에 인간을 달에 보내겠다는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을 시작으로 마지막 호인 17호까지 각 우주선마다 한 화씩 배정하여 다루고 있으며, 아폴로 1호의 불행한 사고, 달 착륙선의 개발 일화, 역사적인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행복하지만은 않았던 우주인 아내들의 이야기, 매스컴의 문제점 등 아폴로 계획에 대한 뒷이야기와 관계자들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 또한 다룬다.

외계인과 SF를 좋아하는 절친한 괴짜 그램과 클라이브는 SF 코믹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 여행길에 오른다. 코믹콘 행사 이후 SF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외계인 성지 순례길이라고 불리우는 UFO의 메카, 외계인 연구 비밀 구역 ‘에이리어 51’구역까지 찾아간 두 남자. 오마이 갓뜨! 그 곳에서 그들이 한 평생 꿈에만 그리던 진짜 외계인을 만나게 되는데 지구에 온 지 60년이 된 ‘폴'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는 음주가무과 음담패설을 즐기며 외계인 포스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우주선을 타고 탐사를 나왔다가 60년 전에 사고로 지구에 혼자 남게 되고 그 동안 미국의 정부와 영화 산업에 많은 일을 하며 지냈다는 폴이 자신의 목숨이 위험하다며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반신반의로 ‘폴’을 도울 수 밖에 없게 된 그램과 클라이브. 폴을 이용해서 한 몫을 챙기려는 이들로부터 쫓고 쫓기는 사상 최대의 글로벌 추격전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 드랙 퀸(여장남자) 컨테스트에서 우승한 세명의 드랙퀸 비다(패트릭 스웨이지 분) 녹시마(웨슬리 스나입스 분), 치치(존 레귀자모 분)는 뉴욕 패션의 여장 차림으로 꿈도시 헐리웃을 향해 돌진했다. 하지만 이 세 명은 가는 도중 몹쓸 경찰관의 검문에서부터 컬쳐(사회) 쇼크의 현장인 폭소가 시작된다. 경찰관의 그곳을 차 때려 눕힌 세 여장 남자들은 신더스 빌에 고장난 차를 고치기 위해 도착한다. 주민들의 놀라운 시선 속에 이들은 서커스단이 방문한 듯한 흥겨움과 연속되는 폭소 사건을 일으키며 신더스빌을 온통 축제와 흥분으로 불사른다. 이 여행이 만든 또하나의 기적은 남편에게 매맞고 살던 전형적인 가정주부 앤(Carol Ann: 스터커트 채닝 분)에게도 찾아왔다. 삶의 의미를 잃고 살던 앤은 그들을 만나 용기를 얻게 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한다. 여자인줄 알고 그들에게 사랑을 느끼는 청년들과 이별을 뒤로 하고 그녀들은 헐리웃 드랙퀸 컨테스트 대회에서 우승한다.

감독: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고교 미식축구 코치를 하다가 실직한 톰 윙고는 쌍둥이 여동생 사반나의 자살기도 소식을 듣고 사반나를 담당하는 정신의 수잔을 만난다. 수잔은 사반나가 의도적으로 지워버린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 치료의 첩경이라고 판다, 톰에게 사반나의 기억이 되어달라고 한다. 대화가 진전됨에 따라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아버지와 강철 같은 의지의 여인인 어머니로 인해 수없이 상처를 받으며 성장했던 기억을 털어놓은 톰은 수잔의 가정에도 문제가 있음을 알게된다. 수잔의 남편은 유명한 바이올리스트로 아들 베르나르에게 음악가를 강요하는데, 베르나르가 톰에게 축구를 배운걸 알고는 못마땅해하다가 어느날 파티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톰과 수잔에게 모욕을 준다. 그러나 톰의 기지로 수잔과 자신에 대한 사과를 받아낸 뒤 자리를 박차고 나가 두 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얼마후 사반나는 퇴원을 하고 톰은 고향으로 돌아가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간다.
드라마
감독: 우디 알렌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딕 리차드
대학 교수인 밥 백위드의 행복한 가정에 어느날 프랑스의 친구 루이로 부터의 장거리 전화가 파문을 던진다. 10년 전 프랑스에서의 강연 여행 도중 여의사 니콜과 가졌던 짧은 관계에 의해, 한 생명이 잉태되었고, 그 아들을 남기고 니콜은 사고로 죽었다는 것이다. 쇼크를 받은 부인 시라는 자위수단이라고 남편에게 냉정히 말한 후, 부활절 휴가에 아들 쟝 클로드를 집으로 초청한다. 자신의 어지러운 심사를 주체치 못해 친구를 찾아갔던 시라는, 그날밤 돌아와서 남편에 대한 사랑을 재삼 확인한다. 하지만 쟝이 아버지의 아들임을 알게된 딸들의 동요로 결국 모든 사실이 밝혀진다.
드라마,가족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의 브리지 부인은 젊은 시절의 행복을 추억하며 다시 되찾으려 하지만 자식들은 모두 그녀의 곁을 떠나고 남편브리지마저 더욱 완고해져만 간다. 덩그런 빈집에 혼자 남은 그녀에게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기는데...
드라마

감독: 질리안 그린
집사 생활 17년차, 어느 날 하나뿐인 내 고양이가 죽었다!집無, 직업無, 운전면허無! 집 앞에서 직접 만든 장난감을 파는 게 전부인 4차원 백수 '클린턴'어느 날, 자신이 유일하게 열심히 보살피는 고양이 '마우저'가 화살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된다.그는 아무도 관심 없는 사건을 직접 파헤치기로 결심하는데'마우저'가 '그레타'라는 여자의 집에서도 살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된다.그들은 힘을 합쳐 고양이 살해범을 찾아나서고 예상치 못한 범죄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온 마을을 발칵 뒤집은 고양이 살인사건의 진실은?
코메디,스릴러
감독: George Bloomfield
월남전이 미국인에게 남긴 상처는 무엇인가? 그들의 가슴에 뚫린 공허한 구멍을 코믹터치로 조명한 악몽의 섬! 삐에로처럼 모든 것을 후회하고 고릴라처럼 모든것을 파괴해야만 삶의 공허를 달랠 수 있는 사람들의 우습고 무섭고 달콤하고 씁쓸한 이야기!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숨어있는 삐에로를 사냥하고픈 분들에게 드리는 조지블룸필드 감독의 지침서 악몽의 섬!
드라마,공포

감독: 엘리자베스 촘코
“가족이란 뭘까요?”저마다의 삶을 살다가 아픈 엄마로 하여금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였다.날카로운 신경전과 서로 상처 되는 말이 오가지만, 바로 지금이 우리가 대화하기 가장 좋을 때.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표현할 완벽한 타이밍-
드라마,가족
감독: 스콧 힉스
미 해군 출신의 로건 타이볼트는 이라크에서 군 복무 중, 먼지에 반쯤 묻힌 사진에서 미소 짓는 여인을 발견한다. 그는 사진의 주인을 찾아 주려 하지만 아무도 사진을 찾는 이는 없다. 그는 하는 수없이 사진을 지니고 다니는데, 그때부터 그에게 놀라운 행운이 깃들기 시작한다. 신기하리만치 죽음의 위기에서 매번 살아남은 것이다. 친구 빅터만이 그 기이한 행운에 대해 이렇게 설명해 준다. “이 사진이 네 행운의 징표야.”콜로라도로 돌아온 타이볼트는 뜻밖의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그녀가 자신의 운명의 열쇠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녀를 찾는 여정에 돌입한다. 그리고 드디어 햄프턴에서 그녀를 만난다. 그녀는 엘리자베스이며, 벤이라는 아이를 둔 싱글맘이다.타이볼트는 사진과 행운을 비밀로 간직한 채,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곧 비밀이 두 남녀를 갈라놓고, 타이볼트는 햄프턴을 떠날 준비를 하는데…. 연인처럼 찾아온 운명과, 예기치 않았던 사랑의 곡선은 미묘하게 진동하기 시작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폴 웨이츠
장인에게 잘보여서 후계자가 되고 싶은 사위와 그 가족을 둘러싼 코미디 가문의 주인이 되기 위한 유쾌한 빅매치! | 의심작렬 장인 VS 완전허당 사위간호사가 직업인 그레그(벤 스틸러)가 팸(테리 폴로)과 결혼한지도 어언 10년. 쓸데없는 의심만 많은 전직 CIA 장인 잭(로버트 드니로)은 가문의 가장 ‘갓퍼커’의 자리를 물려줄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하지만 ‘갓퍼커’에 걸맞는 사위가 되려 무리하던 그레그는 재정난에 빠지게 되고, 결국 미모의 제약회사 영업사원 앤디(제시카 알바)와 함께 '오래지탱' 이라는 발기부전제 홍보 알바에 나서게 된다. 한편, 호텔에 들어가는 사위와 앤디의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한 잭은 잘생기고 돈까지 많은 딸의 전남친 케빈(오웬 윌슨)을 새로운 사위로 점찍고‘인생궤도 수정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가문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는 오직 한 명!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는 의심작렬 장인 잭의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고 ‘갓퍼커’의 자리에 등극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우디 알렌
이제 막 50세로 접어든 마리온은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여인. 철학과 교수로서 꽤 신망도 얻었고 심장전문의로 유명한 남편과의 재혼도 원만해 비교적 생활이 안정되자 그녀는 새 책을 집필하기 위해 사무실을 하나 얻는다. 그러나 불안정한 방음으로 사무실에서 들려오는 상담 내용을 듣게 되고, 슬픔을 가득 안고 사는 듯한 한 임산부의 애절한 목소리에 이끌린 마리온은 그녀를 만나고 나서부터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드라마
감독: 제임스 버로스
미국 NBC 방송국의 히트 드라마로 두번째 시즌부터 1999-2000년 시즌의 미국 TV시리즈 중에서 top 20 안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는 에미상 코미디 부문 여우 조연상(메건 몰러리), 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숀 헤이스), 코미디 부문 작품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주로 직장일이나 친구 관계에 일어나는 해프닝, 특이 게이라는 특수한 캐릭터 설정에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윌 트루먼(에릭 메코맥 분)과 그레이스 에들러(데브라 메싱 분)는 절친한 친구이자 이웃이며 정말 잘 어울리고 서로를 좋아하지만 결코 이성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윌은 게이(Gay)이고 그레이스는 이성애자(Straight)이기 때문이다. 윌은 맨해튼의 성공한 변호사으로 최근에 오래된 연인과 헤어져서 혼자지내고 있으며 그레이스는 털털한 프리랜서 실내 장식가이다. 둘 다 프랑스 영화보기, 친구들하고 밤새면서 포커치기를 좋아하며 오랜 친한 친구 사이이며 이미 오래 전에 둘 사이에는 연애감정이 없다는 걸 서로 인정하고 서로 짝을 찾고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친구로 서로를 도와가며 보완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레이스의 직장에는 언제나 때문에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이 꼬이기하며 문제를 만들고 정작 일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목소리가 정말 특이하고 쉴 새없이 수다를 늘어 놓는 비서 캐런 워커(메건 몰러리 분)가 있다. 그녀는 유명한 부자이지만 현실감각을 유지 하려고 비서로 일을 하는 괴짜인물이다. 복사하나 할 줄 모르는 그녀를 자르지 못하는 이유는 그레이스의 인테리어 사무실이캐런의 엄청난 부자 친구들 덕분에 유지되기 때문이며 캐런은 그레이스에게 충고해주는 것이 재미있어 하기때문에 직장에 다니기도 한다. 잭 맥펄랜드는 마음씨는 좋지만 자아 도취적인 면이 있는 엄청난 익살 덩어리로 윌의 게이친구로 출연한다.
코메디
감독: 진가신
오늘, 당신의 마음을 훔치겠습니다! 조용한 뉴잉글랜드의 마을 Loblolly By The Sea에 마을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놓을만한 편지가 도착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누구에게 보내졌는지도 알 수 없는 정열적이고 관능적인 익명의 러브레터. 편지를 읽는 사람마다 편지의 출처와 수신인을 궁금해 하고 편지가 각기 다른 사람들의 손을 거치는 동안 그 중 몇몇은 이제 색다른 시각으로 서로를 주시하게 되는데... 편지의 주인공을 찾기로 결심한 헬렌은 그녀에게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열어 줄 탐색을 시작한다. 이 탐색의 주인공들은 서로 너무나 다른 성격의 두 남자. 과거의 남자 친구 조지와 그녀의 현재라 할 수 있는 젊은 남자 조니... 과연 그들 중 하나가 그녀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을까? 어느날 정체 불명의 사랑 편지 하나가 이를 보는 모든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으며 놀라운 비밀을 밝히게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제이 로치
나, 정말 그녀를 사랑한다. 그래서 그녀의 부모님을 만나야 했다... 남자 간호사란 직업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그레그 포커. 그에게는 한가지 소망이 있었으니, 사랑하는 여자친구 팸과 영원토록 함께 사는 것. 이리저리 프로포즈 방법을 생각하던 끝에 그녀가 가르치는 유치원 학생들과 짜고 프로포즈를 하기로 결심. 이제 막 사랑 고백을 하려는 순간... 그녀의 여동생에게 걸려온 전화! 언니 내 남자친구가 글쎄 아빠한테 허락 맡으려고 온 거 있지?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깊을 수가 있지? 참 괜찮은 사람이다 여동생 결혼식을 핑계로 찾아간 그녀의 집. 주말동안 머무르며 그녀의 아버지에게 잘 보여야 겠다고 작정했다. 원예업종에 종사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선물로 화분을 준비하고, 몰래 청혼 반지도 숨겨서 긴장된 마음으로 찾아갔는데... 반지가 든 가방은 잃어버리고, 사실 원예업자도 뭣도 아닌 전직 CIA요원에 알레르기가 나서 가까이도 못 가는 고양이를 끔찍이도 아끼고, 개는 나약한 동물이고 나약한 사람들이 담배에 의존한다고 주장을 하니... 꼴초에 개를 좋아하는 그레그에게는 쥐약이다. 게다가 큰 딸을 끔찍이도 아끼는 이 아버지는 그레그를 의심해 거짓말 탐지기로 그녀와의 깊은 사생활까지 다 물어보니... 그녀의 아버지와 함께하는 이번 주말은 정말 악몽같다. 긴장된 순간이면 썰렁한 유머를 해 대서 이상한 눈초리를 받더니, 소중한 할머니의 유골을 깨뜨리는 등 별에 별 실수를 다하며, 자기 무덤을 깊게 파버렸지만 어떻게든 환심을 사기위해 갖은 애교를 다 부리는 그레그. 힘든 사투를 벌이고 있는 그의 앞에 또 다른 남자, 바로 팸의 옛 애인이 나타나고, 심지어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고양이까지 잃어버리는데…
코메디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부인과 두 아이를 둔 가장 샘은 자신의 직장인 자연사 박물관 예산이 삭감되자 강제로 정리해고 당한다. 자신의 실직을 부인에게 알리지 못하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척 하는 샘. 아이들 교육비와 집세 걱정으로 절박해진 샘은 박물관 원장에게 다시 한번 사정을 얘기하기 위해 총과 폭약을 들고 박물관으로 찾아간다. 마침 박물관에 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방송기자 맥스가 와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박물관을 견학중이었다. 샘은 원장이 계속 무성의한 태도로 나오자 우발적으로 총을 쏘는데 재수 없게 지나가던 동료 클리프가 총에 맞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로완 아타일
‘죽은 사람의 아이를 임신했다’‘로니’가 죽은 지 5년이 지난 어느 날, 그의 여자친구 ‘멜리사’가 만삭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5년 전 죽은 ‘로니’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말하는데..한순간에 과거의 아픔과 충격에 휩싸인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이상하지만 진실된, 진실되지만 왜곡된 충격적인 반전을 마주 하라!
스릴러
감독: 아담 브룩스
뉴라인시네마 제작, 카메론 디아즈 주연!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감동과 휴머니즘의 드라마! 피비는 언제나 자유롭고 답답한 현실에 용감하게 맞서는 언니 페이스가 존경스럽기만 하다. 그런 페이스가 남자 친구 울프와 함께 유럽 베낭 여행을 떠났다 포르투갈의 한 절벽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은 피비는 세상과 단철한채 유년기를 보내고 성장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엄마와 TV만 보며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지내던 피비는 언니 페이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캐고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고, 페이스의 발자취를 그대로 밟아나가다 파리에서 언니의 남자친구였던 울프를 만난다. 피비는 언니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언니가 유럽 여행 중 참가했던 여러 가지 정치적인 사건과 시위에 대해 알게 된다. 페이스가 약한 소녀의 모습으로 방황했다는 사실은 물론 자살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던 피비는 마지막으로 그녀가 자살했다고 연락이 온 포르투갈로 간다. 피비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포기하라고 말하던 울프도 마음을 바꿔 피비와 함께 포르투갈로 떠나는데...
드라마
감독: 하워드 지에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서부

감독: 제이 로치
4년 전, 전직 CIA 요원 출신 예비 장인 '잭(로버트 드 니로)'에게 '혹독한(?) 신고식'을 치루며 '번즈 패밀리'로 가까스로 인정받은 '그렉(벤 스틸러)'. 이제 그에게 남은 건, 사랑하는 약혼녀 '팸'과의 행복한 '웨딩' 뿐이다. 하지만 이를 이해서 해결해야 할 마지막 '과제'가 남아있었으니,그것은 바로 '상! 견! 례!'. 여전히 '사위'를 맘에 썩 들어하지 않는 장인 어른에게 부모님을 소개하자니 '그렉'의 마음은 천근만근, 좌불안석이다. 하지만 한 번은 꼭 치뤄야(?) 할 그것이기에 불안한 마음을 뒤로 한 채 '그렉'은 '번즈 패밀리'를 데리고 '마이애미'로 향하게 되는데... 과연 '그렉'은 무사히 마지막 '과제'를 마칠 수 있을까? 자신만큼이나 '완벽한(?)' 사돈을 기대한 '잭'에겐 첫 대면부터 그렉의 '부모'가 영 탐탁치 않다. '변호사'라는 아버지 '버니(더스틴 호프만)'은 초면부터 키스로 인사를 해 대고, '의사' 어머니 '로즈(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히피 스타일의 옷차림에 성적인 농담을 서슴없이 하는 게 아닌가? '원칙'에 입각한 절도 있는 삶을 살아온 그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부류의 사람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애정표현을 해대고, 대책 없이 솔직한 '퍼커 부부' 때문에 정작 괴로운 사람은 바로 '그렉'이다. 가뜩이나 '잭'에게 미운 털이 박혀 있는데 '부모님'까지 왜 그런단 말인가? 급기야 '그렉' 부모님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퍼커 패밀리'에 대한 '잭' 의 불신은 깊어만 가고, 설상가상으로 글래머러스한 유모 '이자벨'이 등장으로 '그렉'의 숨겨진 과거(?)까지 드러나게 된다.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된'잭'은 전직 CIA 요원답게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게 되는데... 달라도 너무 다른 '번즈 패밀리'와 '퍼커 패밀리'! 과연 그들은... 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루이스 존 카리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