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테러리스트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 내부에 침투해야하는 실존하는 CIA 팀, ‘라이어니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팀의 수장이자 두 딸의 엄마인 ‘조’. 그녀는 국가의 명령을 수행하면서도 테러 조직에 잠입한 팀원 ‘크루즈’의 생명까지 지켜야 한다. 동시에 엄마로서의 책임까지 지켜내야 하는데. 과연 그녀는 무엇을 위해 싸울 것인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부촌의 한 초등학교 모금 행사 중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누가 죽었는지, 누가 죽였는지 밝혀지지 않는다. 이야기는 입학 날로 돌아가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을지 모를 다섯 가정을 보여준다.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느라 걱정도 기대도 큰 다섯 명의 학부모, 매들린, 셀레스트, 제인, 레나타, 보니가 한 자리에서 마주친다. 인사와 탐색이 섞인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허즈번드 시크릿』,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리안 모리아티의 최신작 “여기를 떠날 때, 전혀 다른 사람이 돼 있고 싶은가요?” 같은 지붕 아래 모인 낯선 사람들… 앞으로 열흘간, 모든 것이 차단된 삶이 시작된다!

모범적인 주부이자 독실한 신자로 살던 캔디는 같은 교회 신자인 앨런에게 우연한 계기로 매력을 느낀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웠던 캔디는 결국 스릴 넘치는 모험을 감행하기로 한다.

저명한 법의학 병리학자 케이 스카페타 박사는 버지니아의 수석 법의관으로 복귀해 수십 년 전 자신의 첫 대형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소름 끼치는 살인 사건을 조사한다. 1998년, 스카페타는 형사 피트 마리노와 FBI 요원 벤턴 웨슬리와 함께 잔혹한 연쇄 교살 사건을 수사한다.

낸터킷에서 제일 부유한 집안의 아들과 결혼을 앞둔 어밀리아. 그런데 누군가의 충격적인 죽음으로 결혼식은 차질을 빚고, 순식간에 모두가 용의선상에 오른다.

부부 생활 전문 심리 상담가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가는 한편 다정한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일궈 나가며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주인공이 어느 날 맞닥뜨린 충격적인 진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드라마

화려한 출연진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이 문집 시리즈는 성 역할, 자율성, 정체성과 같은 주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다룬 8편의 블랙 코미디 페미니스트 이야기로 엮여 있다.

홍콩에 거주하는 다채로운 사람들이 등장하는 '주재원'은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삶이 변하는 일련의 사건이 벌어지는 경험과 마주한 여성들과 그로 인해 비난과 책임감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튤립이 가득한 미시간주 홀랜드에서 지역사회 기둥인 남편 및 아들과 함께 그림 같은 삶을 사는 세심한 교사 겸 가정주부 낸시 밴더그루트가 왜곡된 이야기에 휘말리는 예측 불가능한 스릴러. 비밀을 감지한 낸시가 친절한 동료와 함께 알아낸 진실 하나. 그들의 삶은 겉보기와는 전혀 달랐다.

행위예술가로 유명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온 ‘애니 팽’(니콜 키드먼)과 ‘백스터 팽’(제이슨 베이트먼). 애니와 백스터는 어릴 때부터 각각 ‘아이 A’, ‘아이 B’로 행위예술에 참여하며 자라왔다. 배우가 된 애니, 작가가 된 백스터는 집을 떠나 각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예술적으로 기괴한 부모님 덕에 누리게 된 독특한 유년시절의 그림자를 쉽게 떨칠 수가 없다. 여배우로서 하향세를 걷고 있는 애니와 첫 작품의 히트 이후 이렇다 할 차기작을 내놓지 못하는 백스터 남매는, 백스터의 병원 입원을 계기로 고향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아버지인 ‘칼렙 팽’(크리스토퍼 월켄)과 엄마 ‘카미유 팽’(메리앤 프런켓)은 다시 뭉친 가족의 새로운 행위예술을 기획하지만 애니와 백스터는 또다시 아이 A와 아이 B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부모님과 갈등을 빚는다. 그러던 어느 날, 여행을 떠난 칼렙과 카미유의 실종 사건이 벌어지고, 진짜 실종인지 아니면 또 다른 파격 퍼포먼스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애니와 백스터는 그렇게도 벗어나고 싶었던 부모님을 필사적으로 찾아야 하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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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망생 마고 밀릿은 임신으로 대학을 중퇴하고 경제적 위기에 몰린다. 그러던 중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전직 프로레슬러 아버지가 나타나고, 마고는 자신의 스토리텔링 재능으로 돈을 벌 뜻밖의 길을 찾게 된다.

고교 졸업반 그레이스(셀레나 고메즈)는 절친 엠마(케이티 캐시디)와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파리 여행 경비를 모은다. 그런데 졸업식날 저녁, 엄마와 새아빠는 그레이스와 의붓 언니 멕(레이튼 미스터)의 파리 여행 비용을 지불했다고 발표한다. 그레이스는 서먹서먹한 사이인 멕과의 여행이 달갑지 않고, 멕도 철부지들과의 동행이 반갑지 않기는 마찬가지. 파리에서 형편없는 투어 패키지에 허둥대던 이들은 비를 피하러 특급 호텔에 들어갔다가, 그레이스를 영국 상속녀 코델리아(셀레나 고메즈)와 착각하는 사람들 덕분에 호화로운 룸에서 머문다. 다음날, 파파라치를 피해 코델리아의 리무진에 오른 이들은 몬테 카를로에 도착하여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코델리아가 나타나면서 위기일발의 상황을 맞이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교외의 조용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베카와 하위 코벳 부부. 완벽했던 부부의 행복한 생활은 8개월 전 사랑하는 아들 대니를 잃으면서 한 순간 변해 버렸다. 하위는 대니와의 추억을 간직한 채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싶지만,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베카는 집 안에 남아 있는 대니의 흔적을 하나하나 지운다. 그러던 어느 날, 베카는 한 소년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수많은 차원의 세계를 연결하는 ‘래빗 홀’의 존재를 알게 되고 조금씩 평온함을 찾아간다. 한편 하위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여자 ‘개비’를 통해 베카가 채워주지 못한 뭔가를 채우려 한다.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 두 사람. 그들은 앞으로의 삶을 변화시킬 위험한 선택을 하려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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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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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디어블라 왈쉬, 케이트 헤런
갑작스러운 임신과 대학 중퇴로 재정 위기에 처한 작가 지망생 ‘마고’(엘르 패닝)가 신박한 방식으로 삶에 대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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