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군대에서 막 제대한 젊은이 폴은 사회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 그의 여자 친구가 팝 싱어로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폴은 친구와 사회로부터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장뤽 고다르의 마지막 흑백 영화로, 그 당시의 젊은 세대를 들여다보는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마리는 재능 있는 발레리나이다. 어느 여름 숙부의 집에 놀러간 마리는 부유한 대학생 헨릭을 만난다. 그들은 사랑에 빠지고 서로에게 푹 빠져 지낸다. 하지만 가을이 다가오자 마리는 불안한 느낌을 받게 된다. 서로 함께 할 날들이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헨릭은 얕은 곳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머리와 등을 다치게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소규모 스웨덴 오케스트라의 객원 솔로연주자 스티그는 단원인 마르타와 결혼한다. 그러나 열정이 넘치는 이상주의자였던 스티그의 내면의 고뇌와 좌절감은 그를 외도로 이끌고, 마르타와의 결혼생활은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영화감독 마르틴의 촬영장에 스승 파울이 찾아와 지옥과 같은 세상을 다룬 영화 아이디어를 주고 마르틴은 작가인 토마스와 그의 부인 소피에게 이를 들려준다. 토마스는 창녀인 비르이타를 인터뷰하고 수개월 후 소피가 자신을 떠나자 비르이타를 만나기 시작한다. 비르이타는 약혼자 페테르의 아이를 낳지만 주위 사람들에 의해 아이를 버리게 된다. 토마스는 비르이타를 사랑하며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그녀는 페테르에게 돌아가겠다고 한다. 그녀는 고통스러운 삶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에스테르와 안나 자매, 그리고 안나의 아들 요한은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에스테르의 건강 문제로 낯선 도시에 머물게 된다. 피를 토하며 죽어가는 에스테르는 안나는 소외와 고통으로 붕괴되고 있고 숨 막힐 것 같은 호텔 방을 벗어난 안나는 고독과 욕망으로 붕괴되는데...
감독: 잉마르 베르히만
여름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는 여인들은 남편을 기다리면서 서로의 파트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라켈은 성적으로 불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던 중 옛 애인 카이와 애정행각을 벌이고 곧 이를 남편에게 고백한다. 충격을 받은 남편은 권총자살 시도하지만 불발에 그치고 만다. 마르타는 파리에서 만나 화가 마르틴과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녀는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혼자 아이를 낳아 기른다. 카린은 남편 프레드릭과 소원한 관계를 유지하던 중 하룻밤을 엘리베이터에 갇혀 지내게 된다. 그 안에서 서로의 솔직한 감정을 토로하고 둘은 아직도 서로를 매우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베리만 감독의 실질적인 첫 코미디영화로 카린과 프레드릭 에피소드는 본인의 경험에 기초하고 있다. 베리만과 그의 두 번째 아내가 부부싸움 후 화해의 식사를 하고 아파트에 돌아갔으나 열쇠가 자물쇠 안에 계단에 앉아 밤을 새웠다고 한다. 밤사이 둘은 서로에게 진심을 털어놓았고 이를 바탕으로 코미디 배우였던 군나르 비에른스트란드와 에바 달벡를 위해 시나리오를 써 영화화하였다. 군나르 비에른스트란드와 에바 달벡의 완벽한 연기에 베리만은 이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켜 이 둘만을 위한 사랑 수업 을 만든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잉마르 베르히만
발레학교 출신 루스는 대학조교수인 베르틸과 결혼하기 전에 군인이자 유부남인 라울과 불륜관계였다. 그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낙태를 강요당하고 그 충격으로 결혼후에도 계속 히스테리증세를 보인다. 베르틸의 전 애인인 비올리는 남편을 잃은 고통에 시달리다 정신과 의사인 로젠그렌을 찾지만 오히려 그의 수작에 모욕을 당한다. 그녀는 우연히 학교 동창인 발보그와 재회하고 그녀가 루스와 발레학교 동창임을 알게 된다. 취중에 간신히 발보그의 유혹을 뿌리친 그녀는 그길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데...
드라마
감독: 잉마르 베르히만
While waiting for the night rehearsal of the ballet Swan Lake, the lonely twenty-eight year-old ballerina Marie receives a diary through the mail. She travels by ferry to an island nearby Stockholm, where she recalls her first love Henrik. Thirteen years ago, while traveling to spend her summer vacation with her aunt Elisabeth and her uncle Erland, Marie meets Henrik in the ferry and sooner they fall in love for each other. They spend summer vacation together when a tragedy separates them and Marie builds a wall affecting her sentimental life.—Claudio Carvalho, Rio de Janeiro, Braz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