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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

제1차 세계대전 직후의 프랑스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종전을 앞두고 한 전선에서 아군에게 살해당할 뻔한 두 남자는 전쟁이 지나간 폐허에서 생존을 위해 거대한 사기극을 꾸미기로 한다. 전쟁이 끝난 후 끔찍한 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 돌아왔지만 국가는 그들을 반기지 않는다. 영화는 전쟁이 평범한 일상을 꿈꾸던 젊은이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바뀌어버린 삶을 다시 살아가기 위해 얼마큼 처절해져야 하는지 보여준다.

방학을 맞은 마리네뜨는 아드리앙을 만나기 위해 상하이로 향한다. 그러나 도착한 후 마리네뜨는 레이디버그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하여 그녀의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

여러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부터 유명세를 좇는 것까지,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성공하기란 무척이나 골치 아픈 일. 하지만 여기, 세상을 웃기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네 친구들이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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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유대인을 숨겨줬단 이유로 볼쇼이 교향악단에서 지휘자 자리를 박탈당한 안드레이. 그는 복귀의 그날 만을 꿈꾸며 볼쇼이 극장에서 말단 청소부로 버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볼쇼이에 파리의 극장에서 초청공문이 날라오고 공문을 몰래 가로챈 안드레이는 절친한 친구 샤샤와 함께 30년 전 못다한 공연의 설욕무대를 몰래 준비하려 하는데...

1994년 12월 24일, 알제리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에어 프랑스 여객기에 수상한 남자 네 명이 탑승한다. 알제리 특수 경찰이라고 신분을 속인 그들의 정체는 이슬람 무장단체 GIA. 그들은 220여명의 승객들을 인질로 삼고 자신들의 동료를 석방하라고 위협한다. 프랑스 정부는 즉시 사태 파악을 하고 프랑스 대테러리스트 특공대 지젠느(GIGN)를 호출한다. 하지만 특공대도 테러범들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에 난항을 겪으며, 그들이 파리의 상징적인 건물이나 장소를 타깃으로 자살 테러를 시도할 수도 있다는 무서운 예측까지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테러범들은 연료가 모자라 스페인 마르세유 공항에 잠시 착륙하게 되고, 이 유일무이한 기회를 이용해 테러범들을 소탕하고 인질들을 무사히 구해내려는 지젠느의 숨막히는 특급 대테러작전이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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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동승
홍콩 사격대회에 처음 출전한 경찰 ‘제리 총’은 좋은 기록으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한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그의 기록은 곧이어 나온 펀드 매니저인 ‘관이보’라는 남성에 의해 깨지고 만다. 시상대에서 만난 제리 총과 관이보는 서로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며 다음 대회 때 다시 겨룰 것을 약속한다. 그 시각, 세 장의 채권을 싣고 이동 중인 현금수송차량 앞에 네 명의 무장강도들이 나타난다. 이에 차량에 타고 있던 한 보안요원은 현금수송차량이 강탈당하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한다. 그러나 같은 시각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인해 경찰의 빠른 출동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다. 사격대회 후, 회사로 돌아가던 관이보는 무장강도들이 현금수송차량의 강탈을 시도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그 모습을 목격한 관이보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총을 꺼내, 무장강도들에게 총을 겨누며 대치한다. 그 순간 교통경찰 한 명이 현장에 도착하고 무장강도 중 한 명이 출동한 경찰에게 총을 발포한다. 경찰이 총에 맞고 쓰러지자 관이보도 무장강도들을 향해 총을 발포하기 시작했다. 무장강도들과 관이보의 총격전으로 무장강도 3명이 사망하고, 1명은 도주하기에 이른다. 총격전이 끝난 후 관이보는 경찰에 신고한다. 그러던 사이 다른 경찰들이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이 사건으로 무장강도 외에 보안요원 3명과 은행매니저 ‘퐁’이 사망하고, 총에 맞은 교통경찰은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4억 달러 가치의 무기명 채권이 없어지게 된다.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