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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런던의 월포드라는 가상의 자치구에 있는 앨버트 스퀘어에 사는 사람들의 삶

영국 시립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긴박한 순간들과 사건들을 중심으로 개성 강한 열 명의 캐릭터들의 우정과 사랑, 갈등을 다룬다. 에피소드 별 옴니버스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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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유통의 실권을 잡기 위해 피비린내 나는 갱스터들의 소굴로 뛰어든 ‘펫 테이트’ 삼류 사기꾼에 불과했던 그는 점차 갱스터들 사이에서 악명을 떨치고, 살아남기 위한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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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저격수 출신인 ‘레이’는 실수로 동료를 죽인 후 죄책감과 후회로 힘든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중 모든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생각에 러시아로 건너간 그는 돈을 벌기 위해 전문킬러로 일하게 된다. 어느 날, 러시아 마피아 조직 중 하나가 상대 조직의 보스를 제거하기 위해 ‘레이’를 호출하게 되고 ‘레이’는 바로 임무를 실행에 옮기지만 보스를 암살하는데 실패한다. 이로 인해 두 조직간의 목숨을 건 전쟁이 시작되고, ‘레이’를 제거하기 위한 또 한 명의 킬러가 투입되는데...

포틀랜드 전쟁을 치른 이후 일거리가 없던 토니는 우연히 클럽 사장의 손자를 구하고 일자리를 얻는다. 능력을 발휘해 순식간에 손님을 불러 모은 토니를 근방의 클럽 사장이 스카우트하고, 문지기로 승승장구하던 토니는 크레이그와 팻을 만나면서 사업을 확장해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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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캠멜과 공동으로 연출한 로그의 감독 데뷔작으로 본인이 촬영을 맡았다. 60년 말 런던을 배경으로 조직의 위협을 피해 록스타 터너(믹 재거)의 집에 숨은 악당 채스(제임스 폭스)가 겪는 기이한 이야기로 1967년 완성되었으나 난해하고 퇴폐적인 내용 때문에 영화사 창고에 쳐 박혀 있다 1970년 개봉되었다. 1960년대 섹스, 마약, 록큰롤 음악의 히피문화를 조롱하는 이 영화는 제임스 폭스의 뛰어난 연기와 더불어 섹스와 마약에 찌든 록스타 터너, 믹 재거- 마흔 살이 되었을 때도 매혹적이었던 - 의 퍼포먼스를 보는 즐거움이 크다. (한국영상자료원 - 니콜라스 뢰그 감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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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반 라이트만
뉴욕에서 '문의 신'이 소동을 벌인 지도 벌써 5년, 엄청나게 거대한 크림 케익 괴물 머슈멜로맨을 퇴치하고 세계를 악마 고저(Gozer)의 손에서 구한 우리들의 고스트 버스터즈 4인조. 그러나 그들은 5년간 아무도 순탄한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 소동으로 부서진 빌딩과 도로의 수리비를 벌기 위해 '유령 퇴치업'도 휴업 간판을 걸고 그들은 실직 직전이다.말 잘하는 피터(Doctor Peter Venkman: 빌 머레이 분)는 텔레비젼에서 이상한 괴기 프로그램 '초능력의 시간'에 사회를 맡아 연명하고, 레이먼드(Doctor Raymond Stantz: 댄 에크로이드 분)는 동료 윈스턴(Winston Zeddemore: 에니 허드슨 분)과 아이들을 상대로 그 옛날 유령 퇴치로 명성을 날리던 시절을 자랑하면서 나날을 보낸다. 그리고 유일하게 연구실에 남아서 실험을 하고 지내는 이곤(Doctor Egon Spengler: 홀랜드 레미스 분). 그러나 이들 4총사의 장래는 막막하다. 한편 피터의 마음 속의 연인 디너(Dana Barrett: 시고니 위버 분)도 이제는 이혼을 경험하고 어린 아들 오스크와 함께 지내고 있다. 그녀의 직장은 맨하탄 미술관. 이 영화의 사건은 바로 미술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이혼한 뒤 혼자 아기를 키우고 살던 다나는 아기가 탔던 유모차가 혼자 움직이더니, 자동차 사이를 달리는 이상한 일이 생기자 유령 사냥꾼들을 부른다. 그동안 헤어져 각자 생업에 종사하던 사냥꾼들은 이 일을 계기로 다시 모인다.다나의 집근처를 조사하던 그들은 땅 속에서 붉은 색 거품의 강을 발견한다. 거품을 채취해온 이들은 이 거품이 인간의 증오와 불신의 감정이 뭉쳐서 형성된 물질임을 알게 된다. 한편 다나가 근무하는 미술관의 야노쉬 박사(Janosz Poha: 피터 맥니콜 분)가 한 초상화로 인해 악령에 씌게 된다. 야노쉬에게 마법을 건 그 초상화의 주인공은 17세기에 죽은 악명 높은 마법사 비고(Vigo: 윌헬름 본 홈버그 분)였다. 비고는 21세기를 지배하기 위해 야노쉬에게 자신의 영매가 되어줄 아기를 구해오라고 한다. 다나를 짝사랑하던 야노쉬는 다나의 아기를 납치한다. 그때부터 뉴욕은 유령과 도깨비가 판치는 아수라장이 되고 거품의 강은 미술관을 뒤엎어 버린다.
코메디,공포(호러),SF
감독: 존 아미엘
아이오와주에서 블록버스터 비디오 체인점을 하던 월레스 리치는 자신의 생일날 런던에서 은행가로 일하는 동생 제임스를 찾아간다. 하지만 그날 저녁 동생은 중요한 비지니스 파티가 있어 월레스는 할 수 없이 동생이 추천하는 인생극장이란 즉흥연극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다. 인생극장은 삶의 고단함에 지친 런던 시민들이 일정액의 출연료를 내고 극단에서 연출하는 즉흥연극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한 통의 전화로 인해 월레스의 연극 출연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공중전화 박스에서 극단의 전화를 기다리던 월레스는 영국정보국으로부터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코메디,범죄,첩보

감독: 해럴드 래미스
자기중심적이고 시니컬한 TV 기상통보관 필 코너스는 매년 2월 1일에 개최되는 성촉절(Groundhog Day) 취재차 PD인 리타와 카메라맨 래리와 함께 펜실바니아의 펑츄로니 마을로 간다. 목적지에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펑츄로니로 돌아온다. 다음날 아침, 낡은 호텔에서 눈을 뜬 필은 어제와 똑같은 라디오 멘트를 듣게 되고, 분명 성촉절 취재를 마쳤건만 축제 준비로 부산한 마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자신에게만 시간이 반복되는 마법에 걸린 필은 특유의 악동 기질을 발휘해 여자를 유혹하기, 돈가방을 훔치기, 반복되는 축제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나 그것도 하루 이틀, 절망한 필은 자살을 기도하지만 그에겐 죽음이 아닌 그라운드 혹 데이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결국 매력적인 리타에게 사랑을 느낀 필은 이 상황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인간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웨스 앤더슨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범인은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 구스타브?!1927년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틸다 스윈튼)'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다녀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의문의 살인을 당한다. 그녀는 유언을 통해 가문 대대로 내려오던 명화 '사과를 든 소년'을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연인 '구스타브(랄프 파인즈)' 앞으로 남긴다.마담 D.의 유산을 노리고 있던 그의 아들 '드미트리(애드리언 브로디)'는 구스타브를 졸지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게 되고, 구스타브는 충실한 호텔 로비보이 '제로(토리 레볼로리)'와 함께 누명을 벗기기 위한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드미트리는 그녀의 유품과 함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까지 차지하기 위해 무자비한 킬러 '조플링(윌렘 대포)'를 고용하기에 이르는데…
코메디,드라마,미스터리,어드벤처
감독: 조지 클루니
2차 세계대전, 히틀러에 의해 세기의 걸작을 잃을 절체절명의 위기 속, 미술 역사학자 '프랭크'는 이를 막기 위해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 결성을 주도한다. 예술품을 지키는 것이 목숨을 걸 만큼 가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설득 끝에 마침내 '모뉴먼츠 맨' 결성을 허가 받은 '프랭크'. 미술관 관장, 건축가, 조각가, 미술품 거래상, 예술품 감정가 등 뜻을 함께 한 대원들로 구성된 '모뉴먼츠 맨'은 나치로부터 5백 만점 이상의 도난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전쟁터 한 가운데로 나선다. 하지만 전투 경력 전무, 예술품 보존을 위해 폭격마저 저지하려는 그들은 오히려 전쟁의 방해꾼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고 패망한다면 모든 것을 파괴하라는 히틀러의 지침으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간다. 자신의 목숨조차 지키기 어려운 상황과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악조건 속 모뉴먼츠 맨은 도난 예술품의 은닉처를 찾아 최전선으로 향하는데...! 2차 세계대전, 인류의 걸작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그들의 위대한 실화가 공개된다!
드라마,액션,전쟁
감독: 조나단 글렌데닝
스트리퍼 직업을 숨긴 여자와 늑대인간임을 숨긴 남자가 만나 서로의 정체를 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공포,코메디
감독: 짐 자무쉬
segment '자네 여기 웬일인가?(Strange To Meet You)'. 자기 전엔 언제나 커피 한 잔!. 시끄럽고 허름한 카페, 로베르토와 스티븐은 커피에 중독되어 덜덜 떨리는 손으로도 연신 진한 커피를 들이켜댄다. 커피와 담배에 대한 예찬으로 일관된 선문답은 희한하게도 계속 이어지고 로베르토는 어이없게도 스티븐의 치과 약속을 대신 가주려고 하는데.... segment '쌍둥이(Good Twin)'. 갑자기 나타난 웨이터 스티브 부세미의 '쌍둥이 이론'. 불평불만 가득한 이란성 쌍둥이 형제 조이와 쌩께, 어린 아이들처럼 오늘도 투닥거리기 일쑤다. 이들에게 다가온 종업원 스티브 부세미, 그는 이들이 쌍둥이라는 것을 눈치 채고 쌍둥이에 얽힌 자신만의 '부세미 쌍둥이론'을 털어놓는데.... 1986년 Saturday Night Live 방영 segment '캘리포니아 어딘가(Somewhere In California)'. 너 담배 끊었다며? -끊었으니까 한 대 정도는 괜찮아! 캘리포니아의 한 카페테리아, 톰과 이기는 테이블에 앉아 금연의 미학에 대해 토론한다. 그들은 금연에 실패한 사람들은 모두 의지박약이라며 비난한다. 그러나 톰은 담배를 끊었으니까 한 대 정도는 괜찮다며 이기에게 테이블에 놓인 담배를 피자고 권유한다. 결국 담배를 꺼내 물게 되는 처지에 놓인 두 사람. 이기는 카페테리아 한 켠에 놓인 주크박스에 톰 웨이츠 노래가 없다고 말하고 둘은 갑자기 묘한 신경전 앞에서 서로를 견제하게 된다. 1993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단편부문) 수상 segment '담배는 해로워(Those Things'll Kill Ya)'. 그러니까 제발 담배 좀 끊으란 말이야! 비니가 여태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사실이 못마땅한 조. 비니에게 수 차례 금연을 강조하지만 비니는 조의 잔소리가 귀찮은 듯 중독되어 버린 걸 어쩌냐며 도리어 큰소리다. 이때 둘의 대화에 끼어든 비니의 손자, 할아버지에게 간식 살 용돈을 달라며 성화다. 갑작스러운 비니 손자의 등장에, 조는 잔소리의 화살을 비니의 손자에게로 돌리고 불량식품은 몸에 해롭다고 호통치기 시작한다. segment '르네(Renee)'. 아름다운 르네, 그를 지켜보는 한 남자가 있었다. 르네는 카페에 혼자 앉아 엽총, 권총 등 무기가 가득한 카탈로그를 읽으며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적당한 온도, 적당한 당도를 가진 '르네만의 커피'를 즐기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달콤한 휴식을 방해하는 한 웨이터는 뭔가 르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segment '별일 없어(No Problem)'. 정말 괜찮다니까~! 아이작은 알렉스가 오랜만에 자신을 불러내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로는 알렉스에게 무슨 문제가 있나 싶다. 너 정말 괜찮니? 아이작은 거듭 알렉스에게 같은 질문을 묻는다. 알렉스는 그저 만나고 싶어서 불러냈을 뿐인데 자꾸 의중을 떠보려는 아이작 때문에 마음이 상한다. segment '사촌(Cousins)'. 너랑 내가 다를 게 뭐 있냐구...!(케이트 블란쳇 - 1인 2역) 케이트는 유명한 인기 여배우이다. 그녀는 자신이 묵고 있는 최고급 호텔의 라운지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촌 쉘리를 만난다. 우아한 금발머리, 아름다운 악센트를 가진 케이트와 정 반대로 히피같은 차림새에 하고 싶은 말이면 무조건 내뱉고 마는 제멋대로의 성격을 가진 쉘리. 둘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커피를 마신다. 쿨~한 척 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케이트가 너무나 부럽고 질투나 죽겠는 쉘리와, 착한 척 하고 있지만 존재 자체가 잘난 척일 수 밖에 없는 영화배우 케이트의 신경전은 점점 극에 달하는데.... 2005년 Central Ohio Film Critics 올해의 배우상 수상 segment '잭이 멕에게 테슬라 코일을 선보이다(Jack Shows Meg His Tesla Coil)'. 우주에서 가장 위대할 뻔한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 잭은 멕에게 자신이 만든 '테슬라 코일'을 선보이기 위해 집에서부터 커피숍까지 커다란 '테슬라 코일'을 가지고 온다. 심드렁한 표정의 멕은 잭이 테슬라 코일로 전류를 생성하는 장면을 보지만, 잭이 만든 테슬라 코일은 번쩍하는 빛을 내다가 이내 멈추는 최후를 맞게 된다. segment '사촌 맞아?(Cousins?)'. 우리가 사촌지간이라고?? - 알프레드 몰리나는 그동안 자신과 같은 영국 출신의 배우 스티브 쿠건을 직접 만나보기를 고대해왔다. 드디어 스티브를 만난 날, 알프레드는 스티브를 보자마자 스티브의 열렬한 팬이라며 적극적인 호의를 베풀고, 스티브는 알프레드의 칭찬에 도취되고 만다. 알프레드는 스티브와 자신이 사촌지간이라는 다소 충격적이지만 그다지 신빙성이 없는 사실을 말하면서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접근하지만, 자신을 향한 동료애 이상의 애정을 보이는 알프레드가 조금씩 부담스러워지는 스티브는 조금씩 그를 경계한다. 그러나 우연히 알프레드에게 걸려온 스파이크 존즈와의 전화를 엿듣게 된 스티브는 다시 태도를 바꾸려는데...
드라마
감독: 길 키넌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엠버’시에서 메신저로, 배관 수리공으로 일하는 12살 ‘리나’와 ‘둔’은 상자 속에 담긴 하나의 안내서와 두개의 카드, 그리고 일곱개의 메시지가 가진 비밀을 풀어가며 스펙터클한 모험을 펼쳐 보인다
어드벤처,판타지
감독: 팀 로빈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에런 슈네이더
1930년대 미국 남부 테네시의 한 마을을 배경. 초로의 노인으로 홀로 살며 마을에서 떨어진 외딴곳에서 은둔생활을 하는 괴팍한 펠릭스 노인이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자기의 장례 파티를 열어 자신(펠릭스)의 얘기를 할 사람을 초대하기로 한다.하지만 정작 얘기를 하고 싶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었다. 그에 관해 마을에서 전해지는 여러 가지 흉흉한 이야기의 진위를 떠나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를 기피하고 가까이 하기를 꺼린다. 이제 주변의 이웃들도 하나 둘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가고 세상에 남은 것은 이제 아무것도 없다. 그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도 친구도...... 그가 마을로 나타나자 마을은 온통 그를 경계하지만 그는 장의사를 찾아간다.이 영화에서 get low는 죽어서 땅속에 묻히는 걸 말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범죄

감독: 해럴드 래미스
부쉬우드 골프 클럽(Bushwood Country Clup)에서 캐디로 일하는 데니(마이클 오키프 분)는 진로에 고민이 많다. 한편 이 골프장에 또다시 뒤쥐(두더쥐)가 나타나 잔디 관리원 보조 칼(빌 머레이 분)의 골치를 아프게 한다. 이럴쯤 천재적인 골프 실력을 가진 타이 웨이브(체이 체이스 분)와 성격이 고약한 스멜즈 판사(테드 나이트 분)가 거액의 골프 대회를 열게 되는데, 여기에 최첨단 골프백을 가지고 다니는 재미있는 성격의 아파트 건축업자 체빅(로드니 댄저필드 분)도 끼여든다.
코메디,스포츠

감독: 짐 자무쉬
알 수 없는 퍼즐과도 같은 그들과의 만남 그 끝에 마지막 미션이 숨어있다!!공항에 들어선 한 남자. 그를 기다리던 두 사람은 남자에게 성냥갑 하나를 건네고, 스페인에서의 끝을 알 수 없는 임무를 지시한다. 그렇게 남자는 말도 통하지 않는 스페인에서의 여정을 시작하고 언제나 까페에 앉아 두 잔의 에스프레소를 시킨다. 그런 그에게 접근하는 사람들. 그들은 자신에 대한 어떤 소개도, 남자가 해야할 일에 대한 어떤 설명도 하지 않은 채 악기, 영화, 슈베르트, 다이아몬드, 분자 등 오직 자신들의 관심사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다가 성냥갑 하나를 남기며 사라진다. 그리고 남자는 그 성냥갑으로 다음 사람과의 만남을 이어가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웨스 앤더슨
12살 소년 소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여름의 끝, 뉴 펜잔스 섬을 발칵 뒤집어놓은 기상천외 실종사건사고로 가족을 잃고 위탁가정을 전전하는 카키 스카우트의 문제아 '샘'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친구라곤 라디오와 책, 고양이밖에 없는 외톨이 '수지' 1년 전, 교회에서 단체로 연극을 보다가 몰래 빠져나온 '샘'은 까마귀 분장을 한 '수지'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고, 그 후로 둘은 펜팔을 통해 감춰왔던 상처와 외로움을 나누며 점점 가까워진다. 서로를 보듬어주는 유일한 소울메이트이자 연인이 된 '샘'과 '수지'는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아지트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하고, 필요한 준비물들을 챙겨 각자 약속 장소로 향한다. 몇 시간 후 '샘'과 '수지'의 실종사건으로 인해 펜잔스 섬은 발칵 뒤집히고, 수지의 부모님과 카키 스카우트 대원들은 둘의 행방을 찾아 수색작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샘'과 '수지'의 애틋한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어드벤처

감독: 페이튼 리드
슈퍼히어로 파트너인 '스콧 랭'(폴 러드)과 '호프 반 다인'(에반젤린 릴리), 호프의 부모 '재닛 반 다인'(미셸 파이퍼)과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 그리고 스콧의 딸 '캐시 랭'(캐서린 뉴튼)까지미지의 ‘양자 영역’ 세계 속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 그 곳에서 새로운 존재들과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만나며, 그 누구도 예상 못 한 모든 것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2023년 첫 번째 마블 블록버스터2월, 무한한 우주의 정복자가 깨어난다!
액션,어드벤처,코메디,SF,스릴러
감독: 웨스 앤더슨
스티브 지소는 해양학자 겸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다. 지금까지 7편의 해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마지막 7편을 찍던 도중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괴물 상어에게 절친한 동료를 잃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장면은 그가 카메라를 놓치는 바람에 덩달아 놓치고 말았다. 스티브는 이 괴물 상어의 몸에 표범무늬가 있었다며 이를 표범상어라 이름짓고, 앞으로 제작할 8편에서는 그 상어를 찾아내 친구의 복수를 하고야 말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그의 말을 믿어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예전에는 꽤 괜찮았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의 관심도 많았고, 언론도 호의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무도 그의 영화에 돈을 대려고 하지 않는다. 이 때 네드 플린턴이라는 청년이 등장한다. 얼마전 암으로 사망한 그의 어머니 말에 따르면 스티브 지소가 네드의 생물학적 아버지라고 한다. 스티브 지소는 생전 처음 본 청년이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에 얼떨떨하지만 그는 네드에게 지소 팀에 합류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네드가 유산을 다큐멘터리에 투자한 덕분에 자금 모집은 수월하게 해결되고, 마침내 제8편을 위한 항해가 시작되는데...
코메디
감독: 데오도르 멜피
60살 철부지 vs 10살 애어른50년을 뛰어넘는 유쾌한 만남엄마와 단 둘이 새 집에 이사온 올리버(제이든 리버허)는 첫날부터 옆집의 까칠한 할아버지 빈센트(빌 머레이)와 악연을 맺게 된다. 등교 첫날부터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열쇠를 뺏겨 집에 못 들어가게 된 올리버는 얼떨결에 빈센트의 손에 맡겨진다. 올리버를 경마장, 술집에 데려가고 애인인 스트리퍼를 밤의 여인이라며 망설임 없이 소개하는 빈센트. 하지만 빈센트가 학교 악동들에게서 올리버를 구해주고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가르쳐주면서 둘은 점점 가까워지고, 올리버는 고집불통 외골수에 괴짜 같아 보이지만 따뜻하고 인간적 빈센트를 자신의 멘토로 삼게 된다. 그 사이 빈센트는 더욱 심해지는 경제난과 갑작스런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피터 파렐리
‘치키 도너휴’(잭 에프론)는 베트남전에 참전 중인 친구들을 응원하기 위해 그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미국산 캔 맥주를 위험천만한 전장의 최전선으로 배달하려는 무모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베트남전 한복판에서 어린 시절 친구들과 재회하며 미처 몰랐던 현실의 이면을 마주한 그는 일생일대의 여정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
드라마,전쟁

감독: 소피아 코폴라
남편의 외도가 의심되자, 아내 ‘로라’(라시다 존스)가 전설적인 플레이보이였던 아버지 ‘펠릭스’(빌 머레이)와 함께 남편 ‘딘’(말론 웨이언스)의 행적을 추적하기 시작하며 예측불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달콤 쌉싸름한 코미디 영화
드라마,코메디,멜로/로맨스,어드벤처

감독: 웨스 앤더슨
〈프렌치 디스패치〉는 20세기 초반 프랑스의 한 가상 도시에 상주하고 있는 미국 잡지사 `프렌치 디스패치`에 관한 이야기다. 정신병원에 수감 되어 있는 천재 예술가, 학생운동을 주도하는 청년, 그리고 어린아이의 납치 사건 등 잡지사에서 기사로 다루었던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작품은, 웨스 앤더슨 감독 특유의 유머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미국 주간지 「뉴요커」에서 영감을 얻은 앤더슨 감독은 「뉴요커」에서 실제로 취재했던 기사와 인물들을 작품의 일부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베네치오 델 토로, 틸다 스윈튼, 프란시스 맥도먼드, 레아 세이두, 티모시 샬라메 등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올해 칸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소개되었을 때부터 내년 아카데미상의 강력한 후보로 회자 되기도 했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