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0개, KMDB 10개)

감독: 밥 라펠슨
보비 듀피어는 20대 후반의 젊은이. 좋은 가문 출신인 그는 오히려 자신의 출신을 혐오한 나머지 클래식 음악가로서의 전도양양한 미래를 포기하고 남부의 한 석유 채취장에서 노동자로 일하며 식당 여종업원과 살고 있다. 듀피어는 이 노동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정체성을 찾기 위해 애쓰지만 분명한 건 그가 진정한 노동자가 되지는 못한다는 것. 듀피어는 아버지가 뇌일혈로 고통받으며 식물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귀향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병약한 독재자일 뿐이고, 형은 꽉 막힌 클래식 음악인이며, 누이는 부르주아적 삶의 가치를 아무 생각 없이 추종하며 살고 있다. 듀피어의 가족은 그가 그렇게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던 그 기성사회인 것이다. 삶에 염증이 난 듀피어는 형의 약혼자인 캐서린을 유혹한 뒤 다시 자기 파괴적인 여행길에 오른다.
드라마,뮤직

감독: 제임스 윌리엄 구어시오
아리조나주의 고속도로 순찰대원 존 윈터그린(로버트 블레이크)는 장래 형사로 승진하는 것이 목표이다. 어느 날 도로변의 외딴 집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시체를 발견하게 된 그는 자살이 아니고 타살이라고 의심을 하며 단독으로 수사를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이 사건의 해결점에 다다를 수록 그에게 무서운 위험이 닥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윌리엄 위어드
줄거리 정보 없음
서부
감독: 러스 메이버리
오토바이족 웨이코 일당은 새로운 미지의 여행에 도전한다. 그러나 그 모험이 최고일 경우엔 천국이지만 최악의 경우엔 지옥일 수도 있다. 그들은 재수없게도 가학적인 국경순찰대에게 코카인 소지자로 오인받아 추격당한다. 웨이코는 수련 수녀 안나를 인질삼아 탈출한다. 안나는 그들과 유랑하면서 이 거칠기 짝이 없는 장발의 남자 웨이코에게 매료된다. 그는 자유와 안나를 원하지만...잔혹한 국경순찰대에게 포위당한다. 과연 그들이 그렇게 원하던 자유는 처절한 고행의 길을 벗어날 수 있을까? 그리고 그의 사랑 안나는...
액션,드라마
감독: 로버트 하몬
시카고에서 대학에 다니는 짐은 고향 샌디에이고에 가던중 존이라는 사나이를 태워 주게 된다. 하지만 그가 정신분열증에 걸린 살인자임을 알고 급정거하여 그를 밖으로 밀어낸다. 하지만 악몽은 그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차를 얻어 탄 존은 아무런 이유없이 차 주인 일가족을 몰살하고 짐을 줄곧 쫓아온다. 그는 살인을 계속 저지르면서 교묘하게 짐에게 뒤집어씌운다. 그는 경찰관까지 죽이고 짐을 동정하는 식당 웨이트레스 내쉬마저 죽이는데. 그러는 과정에서 존은 마침내 체포되지만 짐은 존이 쉽사리 잡힌걸 수상히 여기고 그가 탄 경찰호송 차를 뒤쫓는다.
액션,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아담 마커스
살인마 제이슨이 돌아와 연속살인사건을 저지르자 놀란 FBI는 요원 엘리자벳을 제이슨의 은신처로 보내 함정으로 유인한다. 그리고 일제 사격으로 사살하는 데 성공한다. 검시결과 맞은 총알은 100발이 넘을 뿐 아니라 포탄으로 사지가 조각조각 나 있다. 그러나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만을 추격해 죽여 현상금을 버는 살인전문가 듀크는 아직도 살아 숨쉬는 제이슨의 심장을 보면서 몸은 사라졌지만 그가 누군가의 몸을 빌어 다시 활동하리라 예감한다. 그는 제이슨이 누구의 몸을 빌릴 것인지, 제이슨을 지옥으로 돌려보낼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나 경찰도, FBI도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더구나 제이슨의 친척인 제시카 킴블은 자신과 그녀의 딸이 제이슨의 최후의 목표라는 것을 알려주지만 그 말을 믿지 않고 듀크의 협조요청을 거절한다. 검시관의 몸으로 되살아난 제이슨은 듀크의 말대로 제시카와 그녀의 딸을 목표로 연속살인을 하면서 좁혀간다.
액션,공포(호러),SF

감독: 아드리안 린
다이애나와 데이빗은 고교때 만나 결혼한 사이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집을 지을 생각으로 융자를 받아 땅을 구입하나 부동산업계의 불황으로 융자금 상환을 못할 상황에 놓이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데이빗마저 건축사무소에서 해고되자, 도박으로 자금을 벌자는 데이빗의 제의로 두 사람은 라스베가스로 간다. 첫날은 운좋게도 필요한 돈의 절반을 따내지만 다음날 모든 걸 잃고 만다. 이 때 카지노에서 우연히 만난 억망장자 존 게이지가 다이애나와 하룻밤을 지내는 대가로 백만 달러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다이애나는 데이빗을 위해 기꺼이 게이지와 하룻밤을 지내고 돈을 받는다. 그러나 상환기간이 지나 땅은 은행에 넘어가고, 데이빗은 그날이후 다이애나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결국 다이애나는 데이빗과 헤어지기로 하고, 친근하게 접근하는 게이지와 함께 지내게 되고, 데이빗은 학생들에게 건축을 가르치면서 차츰 이성을 찾아간다. 그러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데이빗이 청혼했던 부두에서 재회한다.
드라마
감독: 데니스 호퍼
약삭빠른 이등병 에디는 제대를 하루 앞두고 원칙주의 선임하사 록과 함께 죄수를 호송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토니라는 이들 죄수는 뜻밖에도 금발의 아름다운 미녀다. 토니는 호시탐탐 탈출을 노리고 에디와 록은 놓쳤다 잡았다 하는 소동을 벌인다. 그러는 사이 에디와 토니는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한다. 드디어 해군 본부에 그녀를 인도한 두 사람은 허탈감에 빠진다. 그날 밤 토니를 빼내기 위해 유치장을 기웃거리던 에디는 같은 목적의 록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그녀를 탈출시키는 데 성공한다.
코메디
감독: 스티븐 멧카프
뉴욕 브론스에거 꽃가게를 운영하는 남자 죠는 어느날 뇌종양 판정을 받는다. 심란한 마음에 일찍 귀가해보니 아내 실비는 수도공과 화끈한 정사를 벌이고 있고, 그녀는 틀에 박힌 결혼생활이 싫다고 이혼을 요구한다. 죽기전에 모험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죠는 여행을 떠나는데, 한 경마장에서 우연히 큰 돈을 따게 된다.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도박꾼 허쉬는 항상 소질없는 도박에만 매달려 일확천금을 바라지만 그녀에겐 악덕사채업자에게 진 빚만 가득하다. 허쉬는 죠에게 접근해 돈을 뜯어내려고 하지만 죠는 그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해버린다. 신경질을 내며 죠를 버리고 도망가는 허쉬. 하지만 죠는 그녀가 흘리고 간 명함을 보고 그녀가 일하는 '진흙레슬링' 클럽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죠가 레슬링을 하기 위해 옷을 벗어둔 동안 그의 지갑을 훔친 허쉬는 사채업자 기크의 심부름으로 돈을 받으러 온 옛 애인 엘튼에게 그 돈을 모두 준다. 자기 돈을 찾으려고 기크를 찾아간 죠는 그를 브론스 최고의 암살자라고 착각한 기크 덕분에 돈을 고스란히 찾아온다. 하지만 나중에 죠의 정체를 알게된 기크는 죠와 허쉬, 그리고 허쉬의 두 아이까지 한꺼번에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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