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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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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경찰들과 인디언과의 대결을 그린 웨스턴 무비

결혼을 통해 신분상승을 한 귀족 스티븐(스튜어트 그렌저)은 아내를 독살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하녀 릴리(진 시몬즈)는 스티븐을 협박한다. 이어 릴리가 안방까지 차지하려 하자, 스티븐은 또 한번의 살인을 계획한다. 안개가 자욱하게 깔린 밤에 외출을 한 릴리의 뒤를 따라간 스티븐은 지팡이를 휘둘러 그녀의 머리를 박살낸다. 그후 재빨리 집으로 돌아와 숨을 돌리고 있는 순간에 릴리가 활짝 웃으며 돌아온다. 스티븐은 다른 여자를 죽인 것이다. 현장에 버려진 지팡이와 목격자들에 의해 용의자로 체포된 스티븐, 그러나 그에게 집착하는 릴리는 오히려 자신을 죽이려고 한 스티븐의 편에 선다. 법정에서 스티븐에게 유리한 증언을 한 릴리 덕분에 스티븐은 무죄를 선고 받고 풀려난다. 이제 스티븐은 완전히 릴리의 손아귀에 잡힌 것이다. 그러나 릴리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언니에게 이 모든 사실을 적은 편지를 전달한 후에 만약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편지를 뜯어보라고 한다. 한편 스티븐은 “미국에서는 신분의 차이가 없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그러니 함께 미국으로 가서 살자”며 릴리를 꼬신후에 또다른 범죄를 계획한다. 과연 이 두 남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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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케냐의 빨래터에서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나 빨래하던 여인을 덮쳐 죽인 후 도망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프리카 케냐 국립공원의 야생동물 관리국장인 조지 애덤슨은 사람들과 함께 이 식인사자를 없애러 나섰다가 사자를 사살한 뒤 새끼 사자 세 마리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사자새끼들이 우유도 먹지 못하고 굶주려있는 상태. 애덤슨 부부는 손가락에 우유를 묻혀 먹이는 방법으로 고아가 된 새끼사자들을 살려낸다. 조지의 아내 조이는 ‘엘자’라고 불리는 막내 사자와 정이 든다. 하지만 새끼 사자들이 성장해서 맹수 특유의 야성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집에서 키울 수 없게 되자, 엘자를 제외한 두 마리는 동물원에 보낸다. 애덤슨 부부는 엘자와 함께 여행도 다니고 휴가도 보내며 가족처럼 지내지만 발정기가 찾아온 엘자를 계속 집에서 키우는 건 무리였다. 조이는 엘자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기로 하고 남편과 함께 엘자를 훈련시키기 시작한다. 하지만 엘자는 지금껏 먹이를 자기 힘으로 한 번도 구해본 적이 없고 애완동물처럼 사람의 손에 길들여진 상태. 사냥은커녕 새끼멧돼지 한 마리조차 잡지 못하고 쫓겨 다니는가 하면, 다른 사자들에게 공격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애덤슨 부부는 손쉽게 동물원을 선택하지 않았고 끝까지 엘자에게 기회를 주며 야생의 길을 터주려고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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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레오 맥캐리
1944년작 나의 길을 가련다 의 속편 격인 작품. 낙천적인 신부 오맬리는 변두리 교구의 세인트 메리 학교에 부임하게 된다. 엄격하고 고지식한 베네딕트 원장 수녀는 오맬리 신부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못마땅해하고, 두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의견차이를 보이며 대립한다. 하지만 철거위기에 놓인 학교를 구하려 노력하는 동안,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수용하면서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게 된다. 빙 크로스비와 잉그리드 버그만의 부드럽고 달콤한 연기에 코미디 영화의 귀재 레오 맥커리의 신선하고 유쾌한 연출이 어우러진 수작.(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종교,가족
감독: 바질 디어덴
작가 생활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부부, 매트와 진은 어느 날 매트의 먼 친척으로부터 극장 하나를 상속 받는다. 그들은 부푼 꿈을 안고 극장으로 향하지만, 그들 눈에 들어온 극장은 다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다. 더욱이 직원이라고는 오랜 극장 생활로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수표원과 영사기사, 경비원 딸랑 셋이 전부. 매트와 진은 극장 주변에 주차장을 지으려는 하드캐슬에게 극장을 거액에 팔려고 하지만 이 역시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극장 매각을 위해 매트와 진은 극장을 재개관하는 '척'하지만, 경비원의 부주의와 술 취한 영사기사의 실수 등으로 그들의 계획은 점점 꼬여만 간다.
코메디
감독: 조지 쿠커
영국 지배 하의 인도를 무대로 해서, 격렬한 독립 운동의 와중에서 영국 장교에 대한 사랑과 조국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혼혈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시드니 프랭클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로버트 엔리코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코메디

감독: 프랑크 카프라
키 크고 마음씨 착한 조지 베일리는 부인 메리와 아이들과 함께 작은 마을 베드포드 폴스에서 평생을 살아왔다. 크리스마스 이브, 삼촌 빌리는 예금하려던 거액의 공금을 잃어버리고, 호시탐탐 마을을 장악하려던 은행가 포터는 조지에게 빚을 갚을 것을 종용한다. 절망에 빠진 조지는 자살을 기도하는데, 바로 그때, 조지의 수호천사 클라렌스가 하늘에서 내려와 손을 내민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가족,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