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9개, KMDB 0개)

어린이 사진을 전문으로 찍는 사진사 몬티(Monty Capuletti: 로드니 댄저필드 분)는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모든 즐거움을 만끽하려는 낙천가. 헤비스모키에서 도박을 즐기고, 앤초비피자를 너무나 좋아해 몸무게는 나날이 불어가는데도 건강을 위해 절제해야 겠다는 생각을 꿈에도 갖고 있지 않던 그에게 백만장자인 양엄마가 유산 상속자의 자격을 심사하기 위해 탐색전을 시작한다. 양엄마는 계속 못마땅해 하던 중 몬티를 변화시키려면 자신이 죽었다고 한 후금연, 금주, 약물복용금지, 그리고 도박을 절대 금물이라는 상속의 조건을 내걸여야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변호사에게 이런 문서를 맡긴 후 사라진다. 죽은 줄만 알고 슬퍼하는 가족에게 유산이 상속되려면 이 조건을 몬티가 지켜야 할 절대절명의 과제가 되었다. 온갖 수단을 동원한 다이어트가 친구 닉키(Nicky Cerone: 조 페씨 분)와 막내딸의 협조로 성공하고, 드디어 180도 달라진 성실한 생활인 몬티가 탄생한다. 이제 양엄마가 나타나고 그 가족은 대저택에서 백작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몬티는 아무도 몰래 예전의 생활도 즐기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엔젤비치고등학교의 소문난 6명은 장난을 좋아하는 단짝 친구들, 그 중 어수룩하지만 유난히 여자를 밝히는 피위는 항상 친구들의 놀림감이 된다. 피위 일당은 여자를 구하러 이웃 마을의 성인 나이트 클럽 포키스에 가지만 포키에게 속아 돈만 빼앗기고 쫓겨난다. 더구나 그 마을 보안관인 윌러스는 포키의 동생으로, 포키와 작당하여 미키의 차를 망가뜨린다. 이를 항의하던 미키는 포키 일당에게 얻어 맞고, 친구들은 복수를 결심, 피위의 형이자 보안관인 테드의 지원을 요청한다. 트럭과 보트를 이용한 작전으로 포키 클럽을 산산히 부순 이들은 포키와 윌러스의 추격을 받으며 마을로 돌아온다. 그러나 마을경계에서 기다리던 테드는 미성년자를 출입시킨 혐의로 포키일당을 꼼짝못하게 하고, 포키 일당은 하는 수 없이 돌아가게 된다.

신문사 기자인 미간 카터(샐리 필드 분)는 확실치 않은 정보를 기사화해서 무고한 마이클 캘리거(폴 뉴먼 분)를 마치 디아즈 실종 사건의 범인인양 만들어 버리고는 언론의 특권으로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 시키려 한다. 그 결과 마이클의 알리바이를 입증해 주려고 자신의 치부를 털어놓게된 마이클의 여자친구 테레사(멜린다 딜런 분)를 자살에 이르게 한다. 분노한 마이클은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 휴양도시 팜비치에 온 바니(Barney: 폴 로드리게즈 분)와 제이크(Jack Bateman: 마이클 오키프 분). 그들은 도착 직후 우연히 참석하게 된 어느 부부의 애견 추모 파티에서 명문가의 상속녀 올리비아(Olivia: 루신다 제니 분)를 만나게 되고, 제이크는 그녀에게 난생 처음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올리비아는 예의바르지만 결코 애정을 느낄 수 없는 재력가와 결혼해야할 처지에 놓여있었고, 그녀에게 청혼한 제이크는 무일 푼 건달일분. 자신의 청혼에 난감을 표하는올 리비아의 반응에 낙담한 제이크. 보다못한 바니는 제이크에게 펠프 대령(Colonel Phelps: 덴홈 엘리오트 분)이 운영하는 예절학교에 다닐 것을 권하고 에티켓을 고양이 먹이 등의 블란서 단어로 여기는 그들의 교양 강좌 수강은 폭소만발의 해프닝들을 불러일으킨다. 그후 제이크는 새롭게 변모된 모습으로 올리비아 앞에 나타나지만 재력가 스트로브(Strobe: 스티븐 데이비스 분)의 방해 공작으로 상황은 어려워져만 가는데.

건망증이 아주 심해서 뭐든지 잊어버리는 디블리, 가상의 어머니를 항상 모시고 사는 집착증 환자 스와보다, 깡패같은 젊은이 로키와 여배우 스타일의 극성쟁이 아가씨 키티의 인격이 한 사람 안에 쉴새없이 출몰하는 정신분열증의 월터 등 정신장애가 있는 세 사람은 함께 병원을 다녀오다가 움푹 팬 도로의 깊은 틈에 박혀 차가 완전히 부서지고 만다. 이 자동차가 부서진 것은 시 당국의 책임이라고 결론을 내린 이들은 시청을 찾아가 자동차값 변상을 요구하지만 미리 웅덩이에 대한 신고를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다고 쫓겨난다. 이들은 시장으로부터 고물차값 650달러를 변상받기 위해서 국군의 날 행사용으로 운반중인 대포를 트레일러째 손에 넣은 다음 항구의 관광 페리를 납치, 대포를 싣고 해변에 있는 시장관저 앞으로 간다.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