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0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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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히즈엠티 선교회
진짜 소울을 찾아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동근, 준, 유미의 좌충우돌 음악여행 세 명의 동갑내기 친구 동근, 준, 유미가 할렘을 찾는다. 미국 뉴욕시 맨해튼 북쪽에 위치한 할렘은 가난하고 범죄가 잦은 곳으로 빈민가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100만 명이 넘는 흑인들이 모여 사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 이다. 이들이 할렘을 찾은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블루스, 재즈, R B 등 흑인음악의 뿌리가 된 '블랙가스펠'을 배우고 할렘 사람들과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다. 마이크 좀 잡았다고 생각한 랩퍼 동근을 비롯한 친구들은 그러나 첫 수업부터 코가 쑥 빠지게 혼이 난다. 그곳에 나타난 무서운 멘토 '위다 하딩'은 그들의 노래에 소울(SOUL)이 없다면서 호통을 치고, 블랙가스펠은 훌륭한 목소리로도, 빼어난 테크닉으로도 되지 않는 노래를 넘어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소울'이 뭐길래? 세 친구는 위다 하딩 선생님이 던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할렘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에서 펼쳐지는 진짜 소울 찾기. 과연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자신만의 소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김성권, 이임주
배우 양동근은 블랙가스펠 이후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할렘에서 흑인 소울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에 대한 그리움과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함께 공연도 했던, 평생 가스펠 음악을 하며 살아온 일곱 선생님의 삶이 더욱 궁금해진다. 무엇이 이들을 한 길로 이끌어 왔는지, 영혼이 깃든 음악이란 어떤 것인지, 선생님들의 삶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 답을 찾아가려 한다.
뮤직
감독: 크리쉬나 라오
21살의 죠 탈보는 '크로스 월드' 사건에 개입되기 전까진 지루한 삶을 이어가는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 일은 친구들과 같이 간 파티에서 로라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면서 시작된다. 그날 밤 조가 잠자다 깨어보니 파티에서 본 여인이 칼을 들고 조의 목걸이에 있는 보석을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본다. 그 보석은 아버지가 죽기 전에 물려준 것이었다. 서로 어떤 행동을 취하기 직전 말을 탄 총잡이들이 문 밖에 나타난다. 문을 닫자마자 창문으로 총잡이가 나타나 조를 쏘려하자 로라가 처치하고 조를 데리고 도망친다.
액션,코메디,SF
감독: 밀러스 포먼
뉴욕으로 온 오클라호마 출신인 클라우드는 베르거가 이끄는 히피족을 만난다. 이들의 우정에 반해버린 클라우드는 무리에 들어가서 함께 생활하기로 한다. 그러던 중 클라우드는 부유한 집 딸인 셰일라와 사랑에 빠지고, 타지에서 우정과 사랑을 함께 얻어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하고 클라우드가 베트남전에 참가한다.
코메디,드라마,뮤지컬

감독: 마크 파비아
타블로이드 잡지의 선두주자인 안사이드 뷰지의 기자 리차드 디즈는 쇼킹한 특종만을 찾는 편집장 모리슨의 회유로 외딴 공항의 야간비행사들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 드와이트 렌필드의 정체를 파헤치게 된다. 리차드의 일에 대한 집착과 고집을 못미더워하던 편집장 모리슨은 기자로서의 출세를 미끼로 신참 여기자 캐더린 블레어에게도 드와이트 렌필드의 취재를 맡긴다. 한편 리차드는 수수께끼의 연쇄 살인범에게 희생된 사체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 범인은 사람이 아닌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악마임을 깨닫게 된다.
공포(호러),미스터리,판타지

감독: 빌리 와일더
1929년 시카고, 금주법 시대. 경찰을 피해 관속에 밀주를 넣어 운반하는 스페치 갱단을 쫓던 FBI는 이들이 들어간 술집를 침입하여 체포한다. 이 술집 악단의 베이스와 섹스폰 연주자인 죠(Joe/Junior: 토니 커티스 분)와 제리(Jerry/Daphne: 잭 레먼 분)는 빚에 쪼들린 딱한 주인공들이다. 직장을 잃은 두 사람은 일자리를 찾던 중 결국 얻어낸 직장이 금발 여자 악단이었다. 낙심한 두 사람은 우연히 주차장에서 갱단의 총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바로 스페치 갱단을 밀고한 찰리 일당을 무자비하게 해치우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스페치 일당에게 쫓기는 몸이 된다. 옥신각신하던 두 사람은 결국 여자로 변장하여 그 여성 악단에 들어가기로 한다. 이들 악단과 합세하여 연주 장소인 플로리다행 열차에 오른 두 사람은 죠세핀과 데픈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여장으로 인해 계속해서 헤프닝을 벌인다. 죠세핀은 극단의 한 사람으로 술독에 빠진 아름다운 아가씨 슈가(Sugar Kane: 마릴린 몬로 분)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는 이들이 여장을 한 남자인지는 꿈에도 모른다. 철저하게 금주를 법칙으로 하는 이 악단에서 연주 연습 중 몸에 숨겨두었던 술병을 떨어뜨려 곤경에 빠졌던 슈가는 데픈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모면하게 되어 친한 사이가 된다. 슈가는 테너 섹스폰 연주자만 보이면 사랑에 빠져 여러번 아픔을 겪으며 6군데나 악단을 떠돌아다니다 결국 여성 악단으로 오게 된 것인데, 그녀는 늘 이것이 자신의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라 탓한다. 그녀가 이 악단에 오게 된 또다른 이유는 따뜻한 플로리다로 몰려오는 백만장자 중 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이다. 열차는 어느덧 플로리다에 도착하고, 자신이 몇번이나 결혼한 지 모르는 매우 재미있는 늙은 백만장자 필딩은 데픈에게 푹 빠져 끈질기게 구애를 한다. 한편 멋진 재벌 선장으로 변장한 죠는 슈가를 사로잡는데 성공하여 이날 밤 자신의 요트에서 파티를 열기로 한다. 다름아닌 데픈이 필딩과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의 배를 빌린 것이었다. 어느덧 죠와 슈가의 사랑은 깊어가지만, 이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서 열리는 갱단 회의에 참석하러 왔던 스페치 일당과 마주치게 되어 또다시 쫓기는 신세가 된다. 호텔에서 쫓고 쫓기는 대소동을 일어나고 죠는 슈가에게 이별 전화를 한다. 슬픔에 빠진 슈가가 연주회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애절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바라보던 죠는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게 되고 결국 죠의 정체를 알게 된다. 죠와 제리가 필딩의 요트를 타러 떠날 때, 슈가도 모든 꿈을 포기하고 사랑하는 죠를 따라 요트에 오른다.
코메디,드라마,뮤직,범죄,스릴러
감독: 밥 라펠슨
소프라노 가수 조안은 어느날 집에 도둑이 든 것을 보고 놀라 동생 앤디의 집에 묵기로 한다. 그러나 앤디마저 성형수술을 받으러 떠나버리자 불안해진 조안은 광고를 보고 경비견 대여가게에 연락한다. 가게 주인인 해리는 조안에게 경비견 듀크를 다루는 법을 가르치고, 조안은 해리의 다듬어지지 않은 태도와 색다른 인생관에 끌린다. 사실 해리는 아내와의 사이도 좋지 않고 빚 때문에 개 듀크도 뺏길 처지에 있다. 두 사람의 첫 데이트 날, 앤디로부터 레일스의 부하에게 납치되어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는 전화가 오고, 그들은 앤디를 구하러 떠난다. 그곳에서 해리는 레일스의 변호사에게 앤디가 감춰놓은 기록을 넘겨주는 대신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고민한다. 결국 둘은 의사로 변장, 앤디를 구하러 가는데 레일스측에서 해리가 기혼자이며, 레일스의 돈을 받았다고 폭로해버리자 해리는 아내도, 직업도, 조안도 모두 잃고 처량한 신세가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폴 하기스
LA 교외의 한 도로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현장에 도착한 수사관 그레이엄(돈 치들)의 표정이 당혹과 슬픔으로 일그러지는 순간, 이야기는 36시간 전, 15명의 삶으로 돌아간다. 백인 부부 릭과 진 - 지방검사 릭(브랜든 프레이져)과 그의 아내 진(산드라 블록)이 두 흑인청년에게 차를 강탈당한 밤, 아내 진은 주위 모든 것에 화가 난다. 집문 열쇠를 수리하러 온 멕시칸 남자 대니얼은 의심스럽고 가정부에겐 짜증이 난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 모르고 있다. 자신이 정치적 성공에 몰두한 남편 때문에 외로우며, 36시간 후 결코 예상하지 못했던 기적을 만난다는 것을... 흑인 부부 카메론과 크리스틴 - 같은 시간, 흑인이자 방송국 PD인 카메론(테렌스 하워드)과 아내 크리스틴(탠디 뉴튼)은 지방검사 릭의 강탈당한 차와 같은 차종이라는 이유로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에게 검문을 당한다. 라이언은 여자에게 몸수색을 이유로 성적 모욕을 준다. 수치를 당한 아내는 남편을 비난한다. 그러나 남편은 그 사건이 자신의 지위에 위협을 줄까 두렵다. 아직... 그는 자신이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 - 라이언(맷 딜런)은 아버지의 병 수발이 힘들기만 하다. 그의 폭력은 병든 아버지로부터 받는 아픔에 대한 화풀이일 뿐이지만, 그는 아직 자신이 수치심을 안겨준 흑인 여자(크리스틴)와의 운명적 만남을 알지 못한다. 또한, 핸슨(라이언 필립)은 라이언의 행동에 분노하지만 36시간 후, 그 역시 편견에 사로잡힌 엄청난 충돌이 있음을 감히 상상도 못한다. 이란인 파라드와 멕시칸 대니얼 - 페르시아계 이민자인 파라드는 자신의 가게를 지키기 위해 총을 사고 열쇠를 고치지만, 자신이 무시당하고 있다고 느낀다. 도둑이 가게에 침입한 날, 그것이 열쇠 수리공 멕시칸 대니얼 때문이라고 생각한 파라드는 결국, 대니얼의 어린 딸을 향해 총을 쏘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오해는 기적과 구원을 가져온다. 흑인형사 그레이엄 - 살인사건의 현장, 그가 보고 있는 시체는 자신의 동생이다. 백인사회에서 성공을 위해 가족으로부터 스스로 소외를 선택한 그이지만, 지금 그 앞엔 동생의 시체와 함께 ‘동생을 죽인 살인자는 너’라는 어머니의 비난만 남아있다. 흑인청년 피터와 앤쏘니 - 36시간 전, 지방검사 릭의 차를 강탈했던 피터와 앤쏘니. 피터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끝에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당신이 절대 상상할 수 없었던 충돌을 맞이한다. LA.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36시간을 향해 그들은 서로 교차하고 충돌하며 달려가고 있다. 아직, 그들은 모르고 있다. 서로와의 충돌이 어떤 영향을 가져올 것인지...
드라마,범죄
감독: 제임스 맨골드
경찰의 땅, 법은 이미 사라졌다!! 뉴저지주의 조용한 마을 개리슨은 뉴욕시경에 근무하는 경찰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경찰들은 이곳을 '캅랜드'라고 이름 붙인다. 주민들의 신망이 두터운 경찰관 레이를 중심으로 굳게 결속된 집단이기도 하다. 겉으로 보기에 이곳은 세계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마을처럼 보인다. 그러나 캅랜드와 맨하탄을 연결하는 조지 워싱턴 브릿지에서 심야에 일어난 사건으로 평화가 깨어지기 시작한다. 레이의 조카로 경찰로 근무하는 머레이가 과속으로 달리던 흑인 소년 둘을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레이는 사고를 은폐할 공작을 꾸민다. 수개월 전에 일어난 화재에서 세 아이를 구한 머레이의 활약은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어 머레이는 이미 정의의 상징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한 편 강물에 빠진 리즈를 구하다 한 쪽 청력을 잃은 프레디는 이로 인해 꿈꿔왔던 NYPD에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 게다가 사랑했던 리즈는 다른 경찰의 아내가 되고, 꿈과 사랑을 잃은 프레디는 캅랜드에서 속도 위반 단속과 마을의 민원을 해결하는 보안관으로 근무하게 된다. 어느 날, 신문을 통해 머레이의 자살 보도를 보게된 프레디는 며칠 뒤, 속도 위반을 한 레이의 차 뒷좌석에 있는 머레이를 발견하고 의아해 한다. 머레이 사건에 대해 내사관인 모우가 수사를 위해 캅랜드로 찾아온다. 모우는 레이와 경찰학교 동기생이지만, 레이에게는 적의를 품고 있었다. 마을에 도착한 모우는 프레디에게 수사 협력을 구하지만 내심으로 사건에 중대한 비밀이 있음을 알면서도 프레디는 모우에게 함구한다. 이러한 침묵이 중대한 직무유기임을 알고 있으나 프레디는 법을 지킬 의무감보다 동료인 경관을 넓게는 캅랜드를 장악하고 있는 레이를 배반하는 것이 공포스러웠던 것이다. 모우의 수사는 확실히 성과를 올려간다. 모우의 사수 파일에는 캅랜드가 세워지게 된 배경과 함께 뉴욕시경 전체를 뒤집을만한 가공할 사실이 쓰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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