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뉴질랜드 출신 2인조 밴드 '플라이트 오브 더 콩코드'의 뉴욕 생활기. 실제 밴드로 활동하는 두 배우가 그들의 픽션 버전으로 출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숀 S. 커닝햄
1958년, 크리스탈 호수 야영장은 제이슨이란 어린 소년이 익사한 후, 두 명의 캠프 지도 학생이 누군가에게 살해된 사건 이후 폐쇄되었다. 이곳에 제이슨의 저주가 내렸다고 믿는 마을 사람들의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야심만만한 스티브 크리스티(Steve Christy : 피터 브라우너 분)는 이곳을 다시 열기로 하고 젊은이들을 고용해 야영장을 단장한다. 때는 마침 익사한 제이슨의 생일인 13일의 금요일이고, 스티브의 야심은 연쇄 살인을 촉발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야영장의 젊은이들이 하나 둘 차례차례 살해되고, 유일한 생존자가 된 앨리스(Alice : 에드리언 킹 분) 앞에 드디어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매력적인 제시카를 아내로 둔 뛰어난 연기파 배우 로저 래빗. 하지만 그 덕분에 아내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언제나 노심초사. 결국 그는 아내가 지역 공장 주인인 에크미 와 자주 만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고 뛰어난 연기력은 언제나 실수를 동반하여 사고만 치기 일쑤다. 이에 스튜디오 사장인 마룬은 로저가 제시카를 잊게 하고 연기에 열중하도록 사립탐정 에디 발리안트 를 고용해 제시카 의 뒷조사를 의뢰한다. 에디는 제시카와 에크미가 같이 있는 사진을 찍은 후 로저에게 보여주자 로저는 이 사실에 매우 상심해하며 밤거리를 헤 멘다. 후에 에크미가 금고에 깔려 살해된 채 발견되고 용의자로 떠오른 로저는 악명 높은 둠 판사의 추적을 피해 누명을 벗으려고 하고 에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처음에 용의자를 도와주는 것에 썩 달갑지 않던 에디 또한 이번 사건의 의구심을 지울 수 없어 위험을 무릎 쓰고 로져를 돕기로 한다.
코메디,범죄,미스터리,가족,판타지,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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