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개 결과 (TMDB 20개, KMDB 7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대도시 시카고에 위치한 병원을 배경으로, 매일 반복되는 아수라장 속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와 마주하며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

2001년 미국의 FOX에서 방영한 미드로 대테러조직 CTU(Counter Terrorist Unit)의 인간 병기요원 잭 바우어가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를 막기 위해 활약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 시즌의 에피소드가 24개이며 에피소드 한편이 1시간동안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서 한 시즌이 하루동안(24시간)에 일어난 사건이 된다.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NCIS 특수작전부 소속 위장잡입수사 전문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NCIS의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이라크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군 병사가 실종된 지 8년 만에 돌아온다. 그러나 귀향의 기쁨이 사그라든 후, 그가 정말로 미국의 영웅이었는지 아니면 그가 테러를 계획하는 잠복 조직의 일원이었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1999년에 시작된 '웨스트 윙 시리즈'는 미국 정치의 중심인 백악관에 펼쳐지는 다양한 정치적 실체를 드라마로 재구성하여 현재까지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 1부터 4까지 에미상에서 TV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연속 수상했던, 미드 정치드라마의 표본.

줄거리 정보 없음

노련한 고참 레지던트가 이상으로 가득 찬 신참들의 교육을 맡는다. 레지던트와 신참 의사와 환자들의 이야기 중심으로 현대 의학과 병원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메디컬 드라마.

전설로만 내려오고 있는 뱀파이어 슬레이어의 숙명을 지니고 살아가는 평범한 여학생이 친구들과 많은 조력자들과 함께 뱀파이어 및 괴물들을 퇴치해나가는 이야기

감독: 이안 소프틀리
록밴드 비틀즈의 탄생무렵 베이시스트로 참가했던 스튜어트는 연주지인 함부르크에서 연상의 사진작가 아스트리드와 격렬한 사랑에 빠진다. 절친한 친구 존 레논조차도 질투할 정도로 두 사람의 사랑은 절실하다. 만난 지 3개월만에 약혼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음악을 포기하고 아스트리드와 그림을 선택한 스튜는 발작할 듯이 일어나는 뇌의 통증에 시달리는데, 그는 환각작용을 하는 약을 복용한 탓으로 돌리지만 예전에 입었던 뇌의 손상으로 서서히 병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밴드의 동료들은 스튜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마침내 스튜는 밴드를 떠난다. 그후 비틀즈가 레코드를 내고 유명해져가는 그늘에서 스튜는 심한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모든 신경과 온 힘을 그림과 아스트리드를 향한 사랑으로 바치며 21살의 나이로 뇌출혈로 세상을 떠난다.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케빈 테니
미국의 작은 도시 리지필드의 대학생들은 물리학 수업시간에 근처의 수력발전소로 견학을 가게 된다. 그러나 이 발전소는 이미 이라크의 게릴라들과 거기에 동조하는 맥스에 의해 점령당한 상태다. 맥스는 걸프전 당시 특수작전에 투입되었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자로 당시의 지휘관과 국가에 대해 뿌리 깊은 증오심을 갖고 있다. 맥스와 이라크 게릴라들은 미국에서 비밀리에 개발중이던 세균가스를 탈취해 이곳의 물탱크에 풀겠다고 미국을 협박, 이라크의 게릴라 지도자를 구출한 다음 이라크로 돌아가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액션,드라마
감독: Michael Sweney
증권브로커인 플래처는 그의 친구와 주말사냥을 떠났다가 숲속에서 사고를 당한다. 친구가 살해당하고 플래처는 간신히 숲속의 한집에 피신 상처를 치료하게 된다. 상처가 아물무렵 그 집의 딸 할리와 사랑에 빠진 플래쳐. 그러나 사건은 단순하게 끝난것이 아니었다. 할리의 가족들에게 문제가 있었다. 그녀의 가족들은 영적인것이 있어서 매년 만월이 되면 가족들중 한명을 단죄 처벌하는데... 이번엔 할리가 타켓이 된다.
드라마,공포

감독: 닐 조단
IRA의 일원으로 영국군과 싸우던 퍼거스는 연인이자 조직의 동료인 쥬드를 이용해 영국군 병사 죠디를 인질로 잡는다. 죠디를 감시하는 동안 인간적으로 친해진 퍼거스는 그를 사살하라는 조직의 명령을 받지만 차마 쏘지 못한다. 그러나 퍼거스가 망설이는 사이 죠디는 달아나다가 영국군 트럭에 치어 죽고 퍼거스는 조직을 떠나 영국으로 도망간다. 영국으로 건너온 퍼거스는 공사장의 인부로 숨어살면서 죠디가 죽기전 부탁한 그의 연인 딜을 찾아가 그녀의 연인이자 보호자로써 조디의 자리를 대신한다. 둘의 사랑이 절정에 달할 무렵 조직에서는 배신의 대가로 유명인사의 암살을 명령하지만 딜의 설득으로 퍼거스는 다시 한번 조직을 배신한다. 뿐만 아니라 이를 알고 퍼거스를 죽이기 위해 찾아온 쥬드를 사살하고 현장에 있던 딜을 빼돌린 퍼거스는 자신이 쥬드를 죽인 것으로 하고 수감, 복역하게 된다.
드라마,범죄,첩보,스릴러
감독: 아이삭 플로렌타인
링 위에서 무패의 기록을 가진 무적의 챔피언이지만 인간적으로 쓰레기 부류에 가까운 헤비급 복서 조지 챔버스. 그는 예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 늘 매니저와 옥신각신 다툼을 벌이는 조지는 러시아 방문 중에 매니저와 마피아들의 농간으로 마약 혐의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보내진다. 그곳은 유리 보이카라는 최고의 파이터가 지배하고 있었고, 교도소 소장과 마피아는 이 둘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한다. 온갖 협박과 회유를 견디다 못한 조지는 결국 유리와의 한판 승부를 위해서 교도소 링 위로 올라간다.
액션,드라마,범죄,스포츠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한 해의 8월 말부터 그 이듬해의 9월 초까지 연관되어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준다. 영화는 서로를 묶어주는 애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경으로 치닫는 가브리엘과 제니의 관계에서 시작해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이겨내고 맺어지는 가브리엘과 안느 사이의 새로운 사랑에 대한 확인까지를 보여준다. 이 영화는 또한 가브리엘의 절친한 친구 아드리앙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드리앙은 지병으로 인해 병석에 누워 있고 젊은 나이에 자신을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죽음이 살아 있는 사람의 삶에게 끼치는 충격을 목격한다. 죽음이 다가오는 방식은 그들 모두를 변화시킨다. 죽음은 실제하지만 타인을 통해서 보여진다. 몇 개월이 지나고 난 뒤에야, 가브리엘은 아드리앙의 죽음이 준 영향에서 점차적으로 벗어나게 되고, 그와 제니를 연결해 주던 깊고 오래된 인연을 끊어버리고 안느에 대한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다. 인생이 그를 기다리는 것에 감사를 드리면서.
드라마
감독: 제임스 스트롱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