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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동화책 속 캐릭터들이 기억을 잃은 저주를 받은 채 시간에 갇혀 살아가는 마을이 있다. 이곳에 28살인 엠마 스완이 어릴 때 입양보낸 아들, 헨리와 함께 온다. 엠마로 인해 멈춘 시간이 다시금 흘러가고, 엠마는 자신이 저주받은 사람들을 구해낼 '구원자'의 운명을 타고났음을 알게 된다.

2015년 9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인파로 북적이는 뉴욕 타임스퀘어. 커다란 가방이 바닥에 방치된 채 놓여 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한 경관에 가방에 접근하고, FBI에 알리라는 내용이 적힌 태그가 가방에서 발견된다. 인파를 철수시킨 거리에 폭탄 제거반이 도착하고 가방을 열려는 순간, 온 몸이 문신으로 뒤덮인 전라의 여자가 가방 속에서 나타난다. 모든 기억을 잃은 듯 본인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의 등에는 FBI 요원 커트 웰러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작전 수행 중이던 커트는 뉴욕으로 급파된다.

친구가 실종된 후에 서로 멀어진 4명의 소녀들이 1년 후 갑자기 사라졌던 친구로부터 이상한 문자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드라마로, 인기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남편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여자. 사랑하는 딸과 떨어진 채, 웬트워스 교도소에 수감된다. 철창 뒤에서 공판을 기다리며, 감옥에서의 삶이 어떤지 뼈저리게 실감한다.

“빙하 위에 펼쳐진 새롭고 위험한 여정” 얼어붙은 도로 대신, 네팔의 설산 ‘하늘로 가는 길’이 배경이다. 첫 번째 영화에서의 비극 이후, 마이크 맥캔(리암 니슨 분)은 형의 유언을 따라 그의 유골을 히말라야 만년설에 뿌리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만난 산악 가이드 다니(판 빙빙 분)와 함께, 그는 설산을 횡단하는 관광 버스를 운전하며 설원을 가로지른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된 용병 집단의 계략은 평화를 위협하고, 마이크는 탑승객과 마을 사람들을 위해 다시 한 번 몸을 던지게 된다. 거친 산길 위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추적과 대결, 그리고 인간애가 교차하며 숨 막히는 순간들을 이어가는데… 그리고 마침내 그가 마주하게 될 진실은…?

줄거리 정보 없음

′페이킹 잇′은 서로를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사랑하는 두 절친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코미디이다. 둘은 인기인이 되려고 여러 시도를 하던 중 실수로 레즈비언으로 알려지게 되고, 순식간에 학교 유명인이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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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에 의해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다섯 명의 남녀가 마을의 숨겨진 미스테리와 끔찍한 역사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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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이빗 린
19세기 초 영국의 한 시골 마을. 고아 소년 핍은 대장장이인 매형과 자신을 항상 구박하고 멸시하는 누나의 집에서 얹혀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핍은 부모님의 무덤가에서 한 탈옥수(핀레이 커리)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음식과 철끈을 가져다 준다. 죄수는 결국 잡히게 되지만 그 죄수는 아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핍은 해비샴(마리타 헌트)이란 늙은 부잣집 노처녀의 집으로 초대를 받는다. 함께 놀아주는 대가로 일종의 보수를 받게 된 것이다. 여기서 핍은 아름답지만 어딘가 차갑고 도도한 소녀 에스텔라(진 시몬스)를 만나고 그녀를 사모하게 된다. 해비샴은 결혼식 날 신랑의 배반으로 결혼을 치르지 못한 채 그때부터 혼자 집안에 틀어박혀 살아가면서 고아였던 에스텔라를 입양해 여생을 위안받고 싶어한다. 세월이 흘러 14살이 된 핍은 해비샴의 집에 들락거리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예의범절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고, 대신 매형을 따라 대장장이로서 일을 하게 된다. 에스텔라 역시 파리로 가게 되어 이 둘은 멀어진다. 성장한 핍(존 밀스)은 이제 어엿한 대장장이가 되어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해비샴의 법정 관리인인 재거스(프랜시스 L. 설리번)가 찾아와 “막대한 유산”이 핍에게 남겨졌음을 통고한다. 핍은 그 유산이 해비샴이 준 것으로 착각하고 고마워한다. 런던으로 가서 신사가 된 핍은 도시생활을 익히기 위해 어린 시절의 친구로 이제는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는 허버트(알렉 기네스)를 찾아가 그를 비서로 채용한다. 핍은 허버트에게 신사의 예의범절과 교육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핍은 한 낯선 노인의 방문을 받는다. 매그위치라고 자신의 이름을 소개한 그는, 그가 예전에 핍의 도움을 받은 죄수라는 사실을 밝히고, 이후에 다시 탈옥에 성공해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가 목양 사업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다고 설명하면서, 그가 바로 핍에게 거액의 유산을 준 장본인임을 밝힌다. 이에 충격을 받은 핍은 해비샴을 찾아가 하소연을 하지만 그때 에스텔라(발레리 홉슨)와 재회하는 기쁨을 맞는다. 그러나 에스텔라는 이상하게도 그에게 차갑고 도도하게 군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핍은 허버트로부터 해비샴이 에스텔라의 미모를 이용해 그녀에게 구혼하는 남자들의 돈을 조금씩 가로채는 방식으로 부유한 이들을 등쳐먹으며 살아왔음을 알게 된다. 핍은 에스텔라에게 구혼하지만, 에스텔라는 그에게 연정을 느끼고 있음을 고백하면서도 핍의 청혼을 받아주지 않고 대신 귀족 집안의 바람둥이인 드러믈과 결혼할 것을 선언한다. 화가 난 핍은 해비샴을 찾아가 이를 따지고, 해비샴은 분노한 핍을 진정시키려고 하다가 벽난로에서 튄 불똥이 옷에 붙어 그 자리에서 끔찍하게 불에 타 죽고 만다. 그러던 중 매그위치가 왕년의 탈옥수라는 사실이 발각되고, 핍과 허버트는 매그위치를 프랑스로 도망시키고자 하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체포된다. 다시 붙잡힌 매그위치는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힌다. 감옥에서 병들어 죽어가는 매그위치는 그를 면회 온 핍에게 에스텔라가 사실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핍에게 알려주고 핍에게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 것을 당부하고 죽는다. 한편 해비샴이 죽은 뒤 흉흉한 소문이 퍼지면서 드러믈은 에스텔라와의 약혼을 파혼하고, 실의에 빠진 에스텔라는 폐허가 되어가는 해비샴의 저택에서 은거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핍은 그녀가 해비샴 같은 인생을 살지 않게 하겠다며 다시 에스텔라에게 청혼한다.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연 에스텔라는 핍과 뜨겁게 포옹한다. 두 사람이 포옹을 나누는 순간 칙칙하고 어둡던 해비샴의 저택에 밝은 한 줄기 햇빛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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