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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이 있는 범죄 기록 분석가 아스트리드는 자문 역할을 맡아 강력반 수사를 돕는다. 형사 과장 라파엘은 아스트리드를 최대한 도와주려고 하지만 아스트리드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후견인 없는 일상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아스트리드는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필요하며 그로 인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나간다는 사실을 배운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베스트셀러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경찰대학교 교수 출신의 능력 있는 괴짜 경찰 피에르 니만스가 유능한 제자 카미유와 중범죄 수사국에서 팀을 이뤄 전국을 다니며 난제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동화 같은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괴한 연쇄 살인 사건과 시체에 남은 암호같은 단서! 프랑스의 천재 스릴러 작가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그를 프랑스를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로 만든 화제작이자 RTL-Lire 상 수상작인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평범한 시민들과 슈퍼히어로가 공존하는 현재의 파리. 일반인에게 초능력을 부여하는 약물의 등장과 함께 사건이 줄을 잇자 두 경찰이 수사에 나선다. 무책임한 힘의 범람을 막아야 하기에

거친 세계에서 살다가 W그룹에 입양된 라르고. 총수로 본성을 숨긴 지 13년, 아들이 눈앞에서 납치된다. 게다가 W그룹도 무너지고 용의자로 지목된다. 마침내 그의 야성이 다시 깨어난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 세계로 추격전을 시작하는데… 놈들이 먼저 시작했다, 끝은 내가 낸다!

대출과 빚에 허덕이는 ‘브루노’와 ‘알베르’ TV 중고거래에서 우연히 만난 둘은 공짜 맥주와 감자칩에 이끌려 얼떨결에 환경 운동에 동참하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블랙 프라이데이에 반대하는 ‘캑터스’를 만나 환경 운동에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데… 살기는 어렵지만 사랑은 하고 싶은 두 남자와 환경 문제 외에는 모든 것이 무감각한 여자까지… 갓생을 꿈꾸는 파리지앵 3인의 동상이몽 라이프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80년대 초 프랑스 지방의 작은 마을에 사는 한 형제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다. 형제는 뉴 웨이브 음악에 흠뻑 빠져 조이 디비전, 이기 팝, 스로빙 그리슬 곡의 리듬에 맞춰 시골에서의 무료한 일상을 견디며 살고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형 제롬은 라디오 해적 방송의 진행자이고, 무엇보다 그에게는 마리안느라는 매력적인 여자친구가 있다. 사운드 믹싱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만 소심하고 내성적인 동생 필립은 형의 여자친구를 몰래 사랑한다. 어느 날 필립에게 징집 영장이 날아들고 형제의 삶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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