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이 앤더슨
출연자들은 전부 아마추어이거나 친구와 동료들로 채우고, 대본도 촬영 스케줄도 없이 무턱대고 영화를 찍는 괴짜로 알려진 스웨덴 감독 로이 안드레손 감독의 작품.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탔다. 북구의 어느 도시에서 기이한 사건들이 계속 발생한다. 종업원이 부당하게 해고되고, 복잡한 시내에서 길잃은 이민자가 심하게 폭행당한다. 그리고 마술사는 공연 도중에 실수를 저지른다. 이런 혼란한 상황에서 칼은 보험금을 타 내기 위해 자신의 가구점을 불태우기로 결심한다. 이 도시 사람들에게 이 날 밤 잠드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 다음 날 도시 지도자들이 광기에 휩싸이고 도시는 끔찍한 교통란에 시달리면서 혼란의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새로운 세기를 앞두고 사람들이 정신적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칼은 서서히 세상의 기이함을 깨닫고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아가기 시작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올라 시몬손, 요하네스 스탸른 닐손
형편 없는 음악으로 오염된 이 도시 우리가 접수한다! 천재 음악가 산나와 그의 친구 매그너스는 지루하고 답답한 음악에 물든 도시를 구원하기 위해 4명의 괴짜 천재드러머와 함께 ‘뮤직테러단’을 조직하여 병원, 은행, 콘서트 홀 등 도시 곳곳에서 뮤직테러를 감행한다. 한편, 이 사건을 맡게 된 형사 아마데우스는 유수의 명문 음악가의 장남으로 태어났지만 음악에는 소질이 없는 절대 음치이다. ‘뮤직테러단’ 의 기상천외한 음악 테러는 음악이 없는 세상의 고요를 바라는 아마데우스를 궁지로 몰아 넣지만 언제부터인가 테러집단의 리더인 산나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아마데우스는 뮤직 테러단을 검거할 수 있을까?
코메디,멜로드라마,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