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4개, KMDB 10개)

평범한 젊은 엄마가 처음 보는 남자를 칼로 찔러 죽인다. 그녀 자신마저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녀를 동정하는 형사는 진실을 찾아 사라진 기억의 미궁 속으로 발을 들인다.

스티븐 킹(Stephen King)의 소설 『콜로라도 키드(The Colorado Kid)』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작은 시골 마을 헤이븐에서 일어나는 초자연현상을 풀어나가는 FBI요원과 경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신경외과 의사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매기. 삶에 위기가 찾아오자 고향 노바스코샤로 돌아가 과거와 마주하고, 다시 이어진 인연 속에서 자신을 찾아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반 라이트만
볼티모어에서 작은 임시 직업소개서를 운영하고 있는 데이브 코빅은 부자는 아니지만 자기를 찾아오는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소개해 주는데서 즐거움을 찾는 평범한 사람이다. 데이브에게는 아주 특이한 점이 있는데, 바로 미국의 44대 대통령 윌리엄 해리슨 미첼과 똑같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첼 대통령은 불티모어 방문시 공식적인 행사에서 잠시 사적이고 은밀한 시간을 갖기 위해 데이브를 잠시 내세우기로 한다. 그러나 은밀한 계획을 가졌던 대통령이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져버리자 비서실장 봅 알렉산더의 강요에 졸지에 진짜 대통령이 되어버린 데이브는 대통령과 사이가 나빴던 영부인의 도전과 정치가들의 음모, 술책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 사이에서 헷갈리기 시작하면서 대통령 역할을 계속 수행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크 해리어, 알랜 옴스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영화과 학생들과 교수들은 영화과를 경시하는 학교 당국에 불만을 갖고 있던중 필요 경비를 자급하기로 결정하고 헐리우드 공포 영화계 특수 효과 전문가 M박사를 초청해 철야 공포영화제를 연다. 한편 영화제를 앞두고 계속해서 같은 내용의 꿈을 꾸던 매기는 그 악몽이 영화제에서 상영하지 않은 영화 '임자'와 같다는 사실을 알고 교수와 학생들이 차례로 사라지는 것이 '임자'와 관계가 있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15년전 임자의 초연에서 제작, 감독, 주연을 맡았던 란야드가 나타날 것을 예상한 매기는 15년전 끝내지 못한 임자의 상영을 마무리하려는 린야드의 계획에 정면으로 맞서 그의 정체를 벗겨낸다.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안소니 밍겔라
남군 병사인 인만(주드 로)은 전투 중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있던 도중에 탈영을 감행한다. 그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탈영을 감행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돌아가려는 고향인 콜드 마운틴에 그가 사랑하는 연인인 아이다(니콜 키드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생사조차 알 길이 없는 인만이 부디 살아있기를, 그리하여 그가 반드시 자신의 품에 돌아올 수 있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다도 또한 무수한 위협과 유혹 앞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어있다. 그런 아이다 앞에 떠돌이 산골 처녀인 루비(르네 젤위거)가 나타나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개리 티시
신비스런 아름다움을 지닌 크리스티는 네바다주 사막을 걷고 있다가 차를 타고 가던 립의 눈에 띄게 된다. 실버라는 작은 마을에 도착한 크리스티는 꼬마 네이트 엄마 준의 아이 낳는 일을 도와주다가 잠시 준의 집에 머물게 된다. 그러다 준의 남편이 립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지만 외딴 마을 실버를 쉽사리 떠날 생각을 못하고 우유배달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마을 여자들 사이에서 입방아의 대상이 된 크리스티가 남편의 학대로 아이 넷을 남긴 채 집을 나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마을 여자들은 자신들을 되돌아본다.
드라마
감독: 존 두이간
화가 린세이는 전설 속 요정들을 그리기를 원하지만 영국 교회는 그의 그림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캠피온 신부를 보내 그를 설득하려 한다. 그러나 다른 화풍으로 그리기를 요구하러 온 캠피온 신부는 린세이 가족의 자유분방함에 동화돼 자신의 신념에 혼란을 일으킨다. 특히 캠피온의 아내인 에스텔라는 린세이 가족의 생활을 동경하며 모델인 쉬라, 기디, 푸루와 친하게 지내던중 어느 눈먼 사나이와 우연히 관계를 맺으면서 성에 눈 뜨게 된다. 에스텔라는 이제 떠날 준비를 하는 캠피온에게 자신이 저지른 불륜을 고백하고 뜻밖에도 캠피온은 자신도 그녀와 비슷한 고민으로 괴로워했음을 고백하며 화해한다. 그리고 린세이를 설득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삶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된 것에 감사하며 런던으로 돌아간다.
코메디,드라마,에로

감독: 로렌스 라노프
카린 스완은 젊고 아름다운 사진작가로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다. 촬영차 인도에 다녀온 그녀는 인도에서 많은 사진과 함께 고고학적 유물 몇 점을 가져온다. 한편 그녀의 약혼자인 변호사 매튜 크리스찬슨은 카린이 인도에서 돌아온 날 밤 스튜디오에서 그녀와 격렬한 사랑을 나누게 되는데, 전에 없이 탐욕스런 그녀의 성육에 위화감을 느낀다. 원인은 그녀가 인도에서 가져온 이상한 형상의 여신상이다. 그날부터 이상스러운 일이 계속해 발생하는데, 카린이 스튜디오에서 애지중지 기르던 새들이 원인 모르게 죽고, 인도에서 촬영한 사진전시회가 열리던 날 밤 친구 앨리슨의 애인 닉이 엘리베이터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날부터 카린은 뭔가에 신들린 듯한 이상한 행동으로 주위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스캇 P. 레비
1977년 버뮤다 삼각지대의 심해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유능하고 성실한 함장 알란 디킨스가 이끄는 대형 핵 잠수함이 실종됐다가 110명의 승무원 전원이 사망하고 디킨스 함장만이 살아 남은 것. 디킨스는 잠수함이 시간을 건너 미래에 갔다왔으며 그로 인해 기관 고장이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해군은 그를 정신병원에 가둔다. 6년 후, 디킨스의 주장에 관심을 갖고 있던 매카티 박사는 정부의 요인 브래독을 설득해 동일한 상황에서의 해저 실험단을 구성하고 디킨스와 함께 항해를 떠난다. 버뮤다의 깊은 바다 속에서 잠수함은 6년 전과 똑같은 충격을 받는다. 겨우 목숨을 건진 일행이 목격한 것은 2077년 미래의 끔찍한 모습이다.
액션,SF
감독: 스티븐 멧카프
뉴욕 브론스에거 꽃가게를 운영하는 남자 죠는 어느날 뇌종양 판정을 받는다. 심란한 마음에 일찍 귀가해보니 아내 실비는 수도공과 화끈한 정사를 벌이고 있고, 그녀는 틀에 박힌 결혼생활이 싫다고 이혼을 요구한다. 죽기전에 모험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죠는 여행을 떠나는데, 한 경마장에서 우연히 큰 돈을 따게 된다.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도박꾼 허쉬는 항상 소질없는 도박에만 매달려 일확천금을 바라지만 그녀에겐 악덕사채업자에게 진 빚만 가득하다. 허쉬는 죠에게 접근해 돈을 뜯어내려고 하지만 죠는 그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해버린다. 신경질을 내며 죠를 버리고 도망가는 허쉬. 하지만 죠는 그녀가 흘리고 간 명함을 보고 그녀가 일하는 '진흙레슬링' 클럽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죠가 레슬링을 하기 위해 옷을 벗어둔 동안 그의 지갑을 훔친 허쉬는 사채업자 기크의 심부름으로 돈을 받으러 온 옛 애인 엘튼에게 그 돈을 모두 준다. 자기 돈을 찾으려고 기크를 찾아간 죠는 그를 브론스 최고의 암살자라고 착각한 기크 덕분에 돈을 고스란히 찾아온다. 하지만 나중에 죠의 정체를 알게된 기크는 죠와 허쉬, 그리고 허쉬의 두 아이까지 한꺼번에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벤 애플랙
30년 만에 공개되는 444일의 인질구출작전!영화보다 더 영화 같이 전 세계를 속여라!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은밀히 피신한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작전들이 논의되던 중, CIA의 구출 전문요원 ‘토니 멘데스(벤 에플렉)’가 투입된다. 자신의 아들이 보고 있던 영화 혹성탈출 에서 힌트를 얻은 토니 멘데스는 아르고 라는 제목의 가짜 SF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를 세워 인질을 구출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운다. 할리우드 제작자들과 협력해 가짜 시나리오를 만들고 배우를 캐스팅해 기자 회견까지 여는 치밀함으로 전 세계를 감쪽같이 속인 그는 로케이션 장소 헌팅이라는 명목으로 테헤란에 잠입한다. 그리고 인질들과 함께 감독, 제작자, 제작 지휘, 로케이션 매니저, 시나리오 작가, 카메라맨, 미술 감독으로 위장한 채 탈출을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데… 영화는 속임수, 미션은 리얼, 그리고 거짓말 같은 실화! CIA 역사상 가장 영리한 작전이 30년 만에 공개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랭크 보제즈
제1차 세계대전 중 파리에서 살면서 직면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하여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성이 우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수구에서 일하지만 나는 별들 가까이에 살고 있다오 치코(찰스 파렐)가 자신의 7층 다락방을 이렇게 묘사하며 천국이라 부를 때 다이안(쟈넷 게이노)은 그의 순진함과 다정함에 반하고 만다. 치코 역시 천사 같은 다이안을 사랑하게 되고 웨딩드레스를 사오는데, 사랑을 고백하는 그 날 전쟁이 발발하여 둘은 헤어지게 된다. 영화는 우여곡절 끝에 눈이 먼 치코가 다이안을 찾아와 열정적으로 서로를 끌어안는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 치코가 다이안을 자신의 천국인 7층 다락방으로 초대하는 장면은 트랙킹 숏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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