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0개, KMDB 3개)

감독: 데이비드 존스
순결한 살인자 VS 비열한 변호사, 음모의 한 가운데서 그들이 만났다! 아무런 걱정없이 단란하게 살고있는 해리 퍼티그에게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닥친다. 어린 아들 스티비가 고열에 시달리며 신음하자 그는 서둘러 응급실에 데려가나 좀처럼 진찰받을 기회를 갖지 못한다. 너무나 절박했던 그는 휴식을 취하고 있던 의사와 간호사에게 진찰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끝내 스티브는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둔다. 6주 후, 그 당시 병원에 있었던 의사와 간호사, 직원이 차례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들의 죽음에 절망한 퍼티그가 복수를 감행한 것이다. 독실한 유태교 신자인 그는 자신의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죄의 대가를 받겠다며 자신을 변호할 기회마저 포기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송에서 이기려는 야심많은 변호사 로이 블리키는 퍼티그의 직장 상사인 레이노블로부터 그의 변호를 의뢰 받는다. 변호 비용을 대겠다는 레이노블은 퍼티그를 정신이상자로 만들어 무죄 신고를 받게 해 달라고 요구한다. 지방검사 선거와 맞물려 진행되던 이 소송사건에서 승소해 차기 지방검사가 되려는 야심을 가진 블리키는 퍼티그를 설득하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퍼티그의 확고한 신념과 진지한 삶의 자세에 맞부닥치면서 블리키는 점점 그의 영향을 받게된다. 법과 정의의 문제로 갈등하던 블리키는 퍼티그를 도와주려는 레이노블의 본심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블리키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레이노블의 비리 사실을 추적한 끝에 그가 도로미화계획 당시 독성이 든 흙을 사용해 뉴욕의 상수원을 오염시킨 후 정수공장의 건설비를 착복하려는 사실을 확인한다. 또한 레이노블이 자신이 비리를 증언하려는 퍼티그를 정신이상으로 몰아 그의 증언을 무효화 하기 위한 계략으로 퍼티그의 무죄들 선고받게 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이반 라이트만
볼티모어에서 작은 임시 직업소개서를 운영하고 있는 데이브 코빅은 부자는 아니지만 자기를 찾아오는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소개해 주는데서 즐거움을 찾는 평범한 사람이다. 데이브에게는 아주 특이한 점이 있는데, 바로 미국의 44대 대통령 윌리엄 해리슨 미첼과 똑같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첼 대통령은 불티모어 방문시 공식적인 행사에서 잠시 사적이고 은밀한 시간을 갖기 위해 데이브를 잠시 내세우기로 한다. 그러나 은밀한 계획을 가졌던 대통령이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져버리자 비서실장 봅 알렉산더의 강요에 졸지에 진짜 대통령이 되어버린 데이브는 대통령과 사이가 나빴던 영부인의 도전과 정치가들의 음모, 술책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 사이에서 헷갈리기 시작하면서 대통령 역할을 계속 수행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Peter Duffell
1858년 영국 식민지 지배 아래에 있던 인도에서 영국으로부터 헤스턴 칼트마스라는 한 신임 장교가 도착한다. 그러나 태생은 인도인이었다. 아주 어렸을 때 서로의 장래 결혼을 약속한 약혼녀가 있었다. 그 당시에 그들은 그 정표로 한 예물을 서로 나누어 가졌었다. 그러나 현제 그 여자의 신분은 인도의 왕비로 되어 있었다. 그는 왕의 여행 행로길에 신변 보호를 위해 명령을 받고 인도하는 길에 어릴적 그 약혼녀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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