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5개, KMDB 6개)

제2차 세계대전, 평범한 간호사가 알 수 없는 힘으로 18세기 스코틀랜드 중세시대로 타임슬립하면서 겪는 이야기. 다이애나 개벌든(Diana Gabaldon)의 인기 판타지 로맨스 소설 시리즈를 각색한 서사시적 드라마로, 시간을 초월하여 만난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어느 날 1743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20세기 종군 간호사 클레어(Claire)는 자신이 심각한 위험에 처했음을 알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십자군 원정에서 돌아온 로빈 후드. 주장관의 폭정에 반기를 들고 마을 사람들과 셔우드 숲으로 도주하여 은신처를 마련한다. 주장관은 청혼을 거절한 마리온을 납치하고 로빈은 마리온과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주장관과 최후의 대결을 펼치는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이 탄생한다!

다르타냥과 삼총사가 정의를 위해 추기경에 맞서 싸우며 왕을 지키는 과정을 그린 영화
감독: 폴 맥기건
친구의 아파트에 있다가 친구로 오인 받고 뉴욕의 두 거대 마피아 조직의 표적이 된 한 남자, '슬레븐'(조쉬 하트넷)은 한 때는 절친한 동료였지만 이제는 적이 되어버린 두 마피아 '보스'(모건 프리먼)와 '랍비'(벤 킹슬리) 사이에서 살인 청부를 맡게 된다. 게다가 20년 전에 사라졌던 천재적인 킬러 '굿 캣'(브루스 윌리스)까지 등장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더욱 더 꼬여만가는데… 도둑 맞은 신분증과 때마침 사라진 친구 때문에 자신의 신분을 확인시켜줄 방법이 아무것도 없는 지금, 혼란스러운 '슬레븐'(조쉬 하트넷) 앞에 나타난 미모의 검시관 '린지'(루시 리우).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럭키넘버 슬레븐' 뿐이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존 니코렐라
에릭은 한때 마약거리에 가담했으나 동생 마이클의 죽음을 계기로 뉴욕을 떠나 LA에서 사진작가로 새출발한다. 그러나 친구 대니에게서 뜻밖의 전화를 받고 LA로 돌아와 대니의 집에 머물던 에릭은 칼 매드슨의 돈을 훔쳐 달아난 대니를 찾아온 칼의 부하들을 피해 도망친다. 위기를 넘긴 에릭은 대니의 죽음으로 살인 용의자로 몰리고, 칼은 에릭의 옛 애인인 줄리를 인질로 삼아 대니의 훔친 돈을 찾아오라고 협박한다. 그러나 에릭은 해변에서 칼 일당과의 대결에서 그들을 물리치고 줄리를 구해 대니의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떠나던중 오토바이 바퀴에 숨겨진 돈을 발견한다.
액션,범죄
감독: 필 알덴 로빈슨
CIA 정책연구원, 잭 라이언은 자신이 러시아 차기 대통령감으로 점 찍었던 알렉산더 네메로프가 신임 러시아 대통령이 되자, 분석능력을 인정받아 CIA 국장 캐봇을 수행하고 러시아 핵사찰 방문길에 오른다. 러시아의 핵무기 제조 공장을 둘러보던 잭과 캐봇은 러시아 핵물리학자 세명이 실종된 것을 알아채고 이를 수상히 여긴다. 이들이 귀국한 후, 체첸과의 분쟁으로 국제적 비난을 사고있던 러시아가 체첸에 화학무기를 투하, 많은 주민을 학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네메로프가 온건한 인물임을 알고있던 잭은 네메로프가 아닌 다른 세력의 짓임을 주장하지만, 자신의 통치력이 의심 받을 것을 염려한 네메로프는 자신이 체첸 공격을 명했다는 성명을 발표한다. 한편 캐봇 국장은 실종된 러시아 과학자들이 우크라이나의 구 소련군 기지에서 핵폭탄을 제조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잭을 비밀요원인 존 클락과 함께 우크라이나로 보낸다. 존과 잭은 1973년 중동전쟁때 이스라엘 전투기가 추락하여 불발된 핵탄두 하나가 암시장에서 나찌의 부활을 위해 미-러 전쟁을 일으키려는 신 나찌주의자들의 손에 넘어가 이들 러시아 과학자들에 의해 재생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들이 우크라이나에 도착했을 땐, 이미 핵폭탄을 제조한 과학자들은 피살되고 제조된 핵폭탄은 슈퍼볼 개막전이 열리는 미국의 볼티모어로 발송된 후였다. 슈퍼볼 개막전에 대통령과 함께 참가한 캐봇국장은 잭의 연락을 받고 대통령을 급히 피신 시키지만, 얼마후 핵폭탄이 터지면서 경기장은 잿더미로 변하는데...
액션,드라마,첩보,스릴러
감독: 크리스토퍼 츄랙, 리차드 소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마론 릭스
감독인 동시에 인권운동가이기도 한 말론 릭스 감독이 연출한 흑인 게이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쓴 시의 제목이기도 한 풀어헤쳐진 말들 은 실험적인 영상 형식을 통해 지금까지 숨기고 있었거나 자신도 모른 채 억압하고 있었던 흑인 게이들의 삶을 생생한 언어로 그린다. 1990년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영화상 수상. [제9회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인물,인권
감독: Ian Sharp
독일 제 3공화국의 마지막무렵 아돌프 히틀러의 암살계획에 관련했던 SS대원의 육군대령 헹무트 폰슈레이더는 나치의 오뎃사 그룹에 가입할것을 거절하고 전범으로 기소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신을 병사한 것으로 가장하고 얼굴을 급진적인 성형으로 변형시킨뒤 연합군으로 넘겨질 강제수용소로 가는배를 탄다. 그는 이름을 벤 그로스만으로 바꾸고 계속 유태인으로서 어려움을 겪는다. 수용소에서 풀려난 벤 그로스만은 이스라엘 건설을 돕고 후에는 육군의 존경받는 지도자가 된다. 그러나 전 나치동료들의 협박에 우라늉 광석을 넘겨주고 함께 배에 승선한다. 배가 출발 얼마후 모든 사람과 함께 배는 폭음을 내면서 바닷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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