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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샘과 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마의 힘의 의해 어머니를 잃는다. 그로 인해, 그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을 헌터로 키우며, 미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초자연적인 악과 괴물들을 처치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제 두 윈체스터 형제들은 67년형 쉐비 임팔라에 몸을 싣고 미전역을 가로지르며 그들과 마주치는 모든 초자연적인 위협들을 처리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우리에게 슈퍼맨으로 친숙한 클라크 켄트의 유년기를 새로이 재조명한 워너 브라더스사의 SF시리즈물 드라마

자폐증을 가진 젊은 외과 의사가 명문 병원에 들어가게된다. 이에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의사가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 까 하는 의문이 제기되는데...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스탈링 시티의 잘나가는 재벌 2세 올리버 퀸은 아버지와 보트 여행에 나섰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를 당한다. 그는 5년 동안 외딴 섬에 표류되어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스탈링 시티의 엘리트 범죄자들을 사냥하기위해 스스로 자경단원을 자처하는 올리버퀸. 그러나 그의 앞날에는 그의 상상보다 더 큰 진실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한밤중의 전화로 엮인 FBI 요원과 사이버보안 전문가. 점점 더 커져가는 정치적 음모를 함께 파헤쳐야만 한다.

평화로운 소도시 리버데일에서 살아가는 아치와 친구들이 복잡한 연애, 섹스, 학교생활과 가족사를 헤쳐나간다. 파고들수록 수렁으로 빠져드는 리버데일의 미스터리.

인간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초현실적 사건에 봉착한 FBI 수사관 올리비아가 정신병원에 수감된 천재 과학자 비숍 부자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학 미스터리 드라마

지구가 핵전쟁으로 황폐해지고 한 세기의 시간이 흐른 뒤, 우주 정거장에 살던 사람들 100명이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알아내기 위해 지구로 보내진다.

숀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매일 집중력 훈련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엄청난 관찰력을 가지게 됬지만 경찰을 싫어한다. 우연히 자신의 능력으로 경찰에게 범인을 알려주지만 공범으로 몰릴뻔 하자 자신이 심령술사라고 말하며 경찰서에 들어오자마자 봤던 자료를 이용해 신뢰를 얻는다. 이로 인해 심령술사 사립탐정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는 스타게이트 SG-1에 이어 제작된 드라마이다. 영화 스타게이트의 스토리를 이어 제작된 스타게이트 SG-1이 종영되기 전에 방영되기 시작했다. 페가수스 은하계를 무대로 스타게이트를 건설한 고대인들의 자취를 찾아 아틀란티스로 떠난 일행의 이야기이다.

동부 부유층 출신의 젊은 여교사 엘리자베스가 서부의 작은 탄광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되고 만 전도유망한 의과 레지던트 리브가 생존을 위해 검시소에 취직해 신원미상 시체들의 뇌를 먹으며 살아가기 시작하는 이야기

지구로 불시착한 외계인이 콜로라도 작은 마을의 의사로 살아가며 비밀 임무와 함께 마을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

스티븐 킹의 원작 '데드 존'을 근간으로 하였으며, 교통사고로 인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긴 남자의 기구한 운명과 고뇌를 서스펜스하게 그려낸 드라마.

모종의 음모집단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 12명이 시설을 탈출, 그 중에 주인공인 맥스(제시카 알바)가 디스토피아 적인 사회에서 적응해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며, 음모집단이 마수를 뻗쳐가는 가운데, 로건 케인을 만나 악당을 대적하며 자신과 같이 탈출했던 아이들을 하나하나 찾아는 내용의 드라마.

2차 세계대전에서 만일 연합군이 패했다면? 이라는 가정을 토대로, 독일과 일본이 세계를 양분하여 지배하는 음울한 가상의 1960년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이 빚어내는 이야기.

2013년 3월 A&E에서 방영을 시작한 스릴러물. 알프리드 히치콕의 영화 싸이코의 프리퀄로, 로버트 블록의 소설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한다. 남편이 사고로 죽는 바람에 아들 노먼(프레디 하이모어)과 단 둘만 남게 된 노마 베이츠(베라 파미가)는 새 출발을 위해 남편의 사망보험금으로 오리건주 화이트 파인 베이의 허름한 주택과 모텔을 구입한 후 이사를 간다. 하지만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인줄 알았던 곳은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곳. 이사온 첫 날부터 전 집주인이 베이츠 모자를 위협하고 노먼이 나간 사이에 무단침입하는데...

여러가지 시대에서 실종된 4400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현재에 귀환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

살인 사건에 얽힌 사건 담당 형사, 희생자의 가족, 용의자의 이야기가 한데 얽힌다. 우연이란 없고 모두에게 비밀이 있음이 드러나고, 인물들이 새롭게 시작하려 할 때마다 과거가 발목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