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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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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롤프 슈벨
1999년의 어느 가을, 한 독일인 사업가가 헝가리의 작지만 고급스런 레스토랑을 찾는다. 추억이 깃든 시선으로 레스토랑을 둘러보던 그는 이윽고 한 곡을 신청한다.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자 돌연 그는 가슴을 쥐어 뜯으며 쓰러지고, 누군가 비명을 내지른다. 글루미 선데이! 그 저주의 노래야! 60년 전, 다정함과 자신감을 겸비한 남자 자보와 그의 연인 일로나가 운영하는 부다페스트의 작은 레스토랑. 새로 취직한 피아니스트 안드라스는 아름다운 일로나에게 첫 눈에 반해 자신이 작곡한 노래 ‘글루미 선데이’를 선물한다. 일로나의 마음도 안드라스를 향해 움직이자 차마 그녀를 포기할 수 없었던 자보는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한다는 그녀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한편, ‘글루미 선데이’는 음반으로 발매돼 엄청난 인기를 얻지만 연이은 자살 사건에 관련되어 있다는 스캔들에 휩싸인다. 설상가상 부다페스트는 나치에 점령당하고 일로나를 사랑한 또 한 명의 남자, 한스가 독일군 대령이 되어 다시 레스토랑을 찾아오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폴커 쉴런도르프, 마가레뜨 본 트로타
직업이 가정부인 이혼녀 카타리나 블룸은 어느날 카니발 파티에서 만난 한 젊은 남자를 그녀의 아파트로 데려온다. 다음날 아침 느닷없이 경찰이 들이 닥쳐 그녀의 아파트를 수색하고 그녀는 경찰에 불려가 심문을 받게 된다. 이유는 그녀의 아파트에서 잔 그 남자는 경찰이 찾고 있는 테러범이라는 것이다. 이 사건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그녀는 말할 수 없는 수모를 겪게 된다. 결국 견디다 못한 그녀는 절망감과 분노로 몰지각한 신문기자를 총으로 쏘아 살해한다.
드라마
감독: 카를로 롤라
도심의 건물들에 요한계시록을 한 구절을 인용한 연쇄 방화가 발생하지만, 범인은 오리무중이다. 단서조차 없는 가운데 또다시 고의적인 방화가 발생한 정유공장으로 화재진압차 소방대원과 경찰들이 출동한다. 소방서 감독관인 '스테판 베크만'과 소방수들이 화재를 진압하려는 가운데 경찰인 셰어러 경감은 현장을 폐쇄하려고 애를 쓴다. 범죄 심리학자인 '마르타 베버'가 현장의 군중 속에서 성호를 긋고 있던 한 남자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TV 방송국에서 그의 얼굴이 찍힌 사진을 입수하게 된다. TV 인터뷰에서 '마르타'는 방화범을 추적하고 있다고 공언하고 카메라 앞에서 가슴에 성호를 긋는다. 이것이 자기에게 보내는 신호임을 알고 용의자 (방화범이 확실한) 방화범이 확실하다는 마르타의 뒤를 쫓게 된다. 한편, 연쇄 방화사건을 통해 알게된 스테판과 마르타는 어느덧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이들의 관계를 알게된 방화범의 용의자인 코바체는 불로서 그녀를 응징하려 한다. 그는 스테판을 그의 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마르타를 뒤쫓는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또다시 일어나게된 죽음의 화재사건. 스테판이 달려와 마르타의 아들 율리안을 구하지만 이 화재로 스테판의 가장 친한 동료인 조 요하네스가 죽게 된다. 마르타와 율리안은 휴가차 모스크바행 열차를 타고 범인 코바체 역시 이들을 뒤쫓아서 탄다. 이 사실을 알게된 스테판이 목숨을 걸고 열차에 뛰어들어 코바체와의 마지막 결투를 벌인다.
액션,스릴러
감독: 유라이 헤르츠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