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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최고의 스테디셀러 시리즈.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소도시 스폴레토. 겉으로 보기에는 작고 평화로운 마을이지만 살인사건을 비롯해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 사건 현장에는 어김없이 검은 모자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사제복을 입은 해결사 마테오 신부가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특히 마테오 신부가 범행의 직접적인 타겟이 되는가 하면 그를 모함하려는 이들의 함정에 빠지는 등 전례 없는 위기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본성에 대한 통찰력과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추리력으로 이번 시즌에서도 체키니 경감의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한편으로 이번 시즌의 또 다른 재미와 웃음 포인트!! 2년전 아내와 사별한 체키니 경감과 안나 서장의 엄마 엘리사의 알콩달콩 노년의 로멘스. 안나 서장의 반대가 무서워 쉬쉬하며 둘만의 비밀연애를 즐기는 두 사람...과연 두사람의 달콤한 비밀은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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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아줌마 엠버. 돈 많고, 능력 좋은 남편도 있지만, 모든 것이 불만스럽다. 남편 무시하기가 취미인 이 아줌마, 끝내는 여름 휴가를 가서도 불평 불만이다. 지중해 크루즈 여행이 된 여름휴가. 모든 사람을 하인 다루듯 하더니만 끝내는 선원인 주세페와는 세상에 둘도 없는 앙숙이 되어버린다.엠버는 고집을 부려 동굴탐사를 하겠다고 하고, 선원의 막내인 주세페는 하는 수 없이 그녀를 데리고 작은 고무보트를 내려 동굴이 있는 섬으로 향한다.하지만 천벌인지, 배가 난파되어 무인도에 덜렁 남겨진 엠버와 주세페. 호화로운 생활을 하던 엠버와는 달리 주세페는 금새 새로운 생활에 적응을 하게 되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는 엠버는 주세페의 뒤를 졸졸 쫓아 다녀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는데… 역전된 둘의 입장. 주세페, 마음 속으로 팡파레를 울린다.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떨궈진 남과 여 사이에 흐르는 아리송한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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