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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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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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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노만 제이슨
미시시피의 작은 마을에서 지루한 야간순찰을 돌던 한 경찰이 시체를 발견한다. 희생자는 마을에 물의를 일으키는 공장을 짓고 있 던 부유한 백인 시카고 사업가. 이를 수사하기 위해 필라델피아에서 살인사 건 전문형사로 이름 높은 비질 팁스(시드니 포이티어 분)가 파견되어 오는 데, 문제는 그가 흑인이라는 것이었다. 비질 팁스와 팀을 이뤄 수사를 맡은 보안관(로드 스타이거 분)은 흑인을 boy 라고 부름으로써 그들의 고유한 이름을 거부하고, 심지어 시장은 백인을 때리는 흑인은 총으로 쏴 죽여야 한다고 믿고 있을 만큼 완고한 마을에서 팁스는 당당하게 공정하게 수사를 진행시켜 나간다. 함께 수사를 펼치며 팁스의 이런 모습을 보게 된 보안관은 점차적으로 마 음에 변화가 생긴다. 그는 팁스가 직면하는 학대와 마을 사람들의 어리석음 을 깨닫게 되고, 늘 boy 라고만 불러던 흑인을 팁스라고 부리지 않을 지라 도 비질이라고는 불러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보안관의 그 작은 변화는 그가 세상을 달리 볼 것을 암시하고 있다.
드라마,범죄,사회물(경향),미스터리
감독: 구스 반 산트
마약 중독자인 밥(맷 딜런 분)은 그의 아내 다이앤(켈리 린치 분)과 친구 데이빗(제임스 르 그로스 분), 네이딘(헤더 그레이엄 분)과 가족들의 돈은 물론이고 남의 물건까지 훔치고 약을 조달하기 위해 작은 마을의 약국을 털며 떠돌이 생활을 한다. 약국에서 가져온 약들은 환각제로 둔갑하여 그들에게 기쁨을 주기도 하고, 환각제를 찾는 이들에게 판매가 되어 돈을 벌어주기도 한다. 그들은 강도 행각에 따른 흥분과 마약복용으로 인한 권태 속을 오락가락하고,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마약중독은 점점 더 악화되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모텔에 묵고 있던 네 사람은, 의견충돌로 다투게 되고, 항상 밥에게 복종하는 데이빗에게 화를 낸, 네이딘을 모델에 혼자 남겨두고, 나머지는 병원을 털러가게 된다. 하지만, 병원에서의 약탈은 쉽지 않았고, 이들은 간신히 병원을 빠져나온다. 모텔에 들어온 그들은 약물과다복용으로 죽어있는 네이딘을 발견하고, 시체의 처리로 고심한다. 결국, 임시로 모텔의 천장에 숨겨두려고 하지만, 곧 이 모텔에서 지방경찰들의 행사가 열리기 때문에 방을 비워달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사방에 경찰들로 쫙 깔린 모텔에서 어떻게 시체를 처리할지 난감할 따름이다. 여러가지 사건으로 밥에게는 심경의 변화가 생기고 팀에서 빠져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는 그곳에서 새로운 직장도 얻고 착실한 삶을 살고자 한다. 그러나 하지만 여전히 마약을 끊지 못한 다이앤이 자신이 놓고간 약들을 달라며 찾아오고, 이로 인해 밥은 총을 든 괴한들의 침입을 받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평범하고 쾌활한 백인 처녀 조이(캐서린 휴튼 분)는 여행 중에 만난 존(시드니 포이티어 분)과 사랑에 빠진다. 존은 장래가 촉망되는 유능한 젊은 의사이지만 전처와 아이가 사고로 죽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그가 흑인이라는 것.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조우이의 부모 맷(스펜서 트레이시 분)과 크리스티나(캐서린 헵번 분)는 하나 밖에 없는 외동딸이 결혼한답시고 데리고 온 존을 보고 기겁한다. 맷은 아무래도 흑인과 결혼하는 것이 달갑지 않아 어떻게 해서든지 막아야 할 생각뿐이고, 크리스티나 역시 흑인인 사위가 반갑진 않으나 그래도 딸을 믿기에 딸의 뜻대로 따르려고 한다. 이때 조이는 이날 저녁 식사에 존의 부모도 초대하기로 한다. 이날 처음 아들이 결혼하겠다는 며느리가 백인 처녀임을 안 존의 부모의 표정도 조이의 부모와 마찬가지다. 모두들 생각이 깊은 양가 부모들은 이 문제를 이성적으로서 해결하고자 여러 모로 고심한다. 이때 아내와 딸, 조이와 존, 그리고 흑인 가정부 아주머니까지 모든 사람들로부터 각기 다른 의견으로 압력을 받고 있던 맷은 결국 명쾌한 결론을 제시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된다. 그것은 두 사람의 결혼으로 인한 모든 문제, 즉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도 결국은 두 사람의 사랑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이로서 이들은 모두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시작한다.[DAUM영화]
드라마,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