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글라부르 로차
마누엘(제랄도 델 레이 분)은 자신을 학대하던 고용주를 죽인 후 아내 로사(요나 마갈랴에스 분)와 함께 세르타웅이라는 시골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흑인 신비주의자 세바스티앙(리디우 실바)을 만나고 곧 로사는 그를 죽이게 된다.
드라마,어드벤처,범죄

감독: 월터 살레스
산업화에 실패한 브라질의 수도 리오 데자네이로. 노처녀 도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중앙역 한구석에서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의 편지를 대필해 주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구도 믿지 않는 도라는 나름대로 절실한 내용이 담긴 사람들의 편지를 아무거리낌 없이 쓰레기통에 내버린다. 습관처럼 내버린 수많은 편지 속에는 어린 아들 죠슈에를 홀로 키우며 남편을 기다리는 아나의 절실한 사연도 들어 있다. 아나는 편지를 부탁한 다음 중앙역 건널목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고 의지할 데 없는 죠슈에는 도라의 곁을 맴돈다. 이런 죠슈에를 도라는 입양소에 팔아 넘긴다. 그러나 그곳이 아이들의 장기를 팔아 넘기는 곳인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듣고 도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죠슈에를 빼돌려 함께 죠슈에의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난다.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레온 이르스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부르노 바레토
1964년 브라질 정부는 군부에 의해 조종되었다. 군부독재정권하에 시민의 자유와 권리는 억압당하고 언론조차도 군의 검열을 받기에 이른다. 이에 혁명단체 Mr.8의 한 일원인 마리아를 중심으로 정권에 대항하는 지식인층 조직이 탄생하고, 대학에서 학생운동을 하던 페르난도와 세사르도 이 조직에 가입한다. 철저한 규칙 준수와 조직에 대한 안전을 위해 모두 가명을 사용하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연락도 모두 끊은 채 그들은 계획을 세우고 실전에 대비한다. 이들은 언론이 자유를 찾아 국민들이 현 상황을 인식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미대사를 납치해 정치범과 교환하고 언론에 성명서를 발표한다.
드라마

감독: 글라부르 로차
브라질 시네마노보의 선두주자이자 이론가인 글라우베 로샤의 대표작. 그의 영화의 상징들은 죽음과 부활, 구원등의 세가지 단어로 정의할 수 있다. 이 영화에서도 암살자인 안토니오를 인간적 고뇌와 좌파 지식인으로서의 고뇌와 모순을 상징하는 인물로 그리고 있다. 혁명가와 지배 계급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탐구는 당시 브라질 영화의 주된 주제이기도 했다.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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